안녕하세요 저는 고창 모 대학교에 재학중인 1학년 21살 여성의 남자친구입니다.저는 나노측정과 1학년 김모군 이구요여자친구는 인테리어디자인 과 김모양 입니다..사귄지 몇일 되지않았지만 술만먹으면 여자친구 학과 에서 여자친구에게 삿대질하고 욕하고 그런사실을 들었고사귀고 나서 1번 그런일이 있어서부모님은 아느냐 교수님은 아느냐 이렇게 여자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부모님한테 알리는건 폐끼쳐드리기 싫어서 말을 안햇고 교수님들은 아는데섬세하게 까지는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한번만더 그런일이 있으면부모님께 알리고 경찰서에 알리겟다고 햇습니다.그리고 나서 몇일후 여자친구의 과에서 모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또 술먹으니 걱정되서 21시경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너 언제들어와 또 뭔일있어?"울먹이면서 "나 오늘 기숙사 못들어가 들어가지말레" 괜찬다고 하더라구요 .. "너 또 숨길레? 무슨일이냐 빨리말안해?"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니..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도와달라고 하는게..너무 안쓰럽고..화나기만 했습니다.근데 25살 여자가 피해자와 가치있는데도 저한테 전화가 와서"방금 김모양(여자친구)랑 통화했어요? 혹시 가치있으세요?"라고 말을해서 가치없는척하고 무언가를 하려고 한거같아서그후에 제가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니 하다보니 받았습니다받아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아무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그렇게 몇통화를 반복하다보니 저한테 전화가 오는것입니다." 너 지금 기나와 " 주변 남성목소리는 "빨리 나오라그래" 혼자 오라는데 .. 어떻게 혼자 갈수있겠습니까다들 20대 후반 40대 아저씨 그렇게 많은데저희과 형들에게 제가말했습니다 . "형.. 저 지금 여자친구가 또 그런거같은데.. 혼자 가면 뭔일 생길지도 모르니.. 옆에서 혹시나 싸움나면 말려달라..."는 식으로형들 3명과 함께 형 차를 타고 여자친구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갔는데 여자친구의 머리는 삼발이 되어있고 뺨은 빨갛게 부어있고가자마자 "야 너 혼자오라그랫지 뭐 쌈할라고 다끌고왔냐? "이런식으로말을하시고저희 과 형들한테 "야 느그는 가 언능가 안가? 가라그랫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가라.."이런말을하다가 폭행을 하실듯이 일어 서더니 저희과 형이 "아..그런게아니고 죄송합니다.과 모임하시는데 방해 할려고 온게아니고 동생 여자친구가이러이런 상황이여서 동생만 대리고 가겟습니다" 라고 말을햇습니다어떻게 하다보니 형들 2명은 같은 술자리에 앉게 되었고 한명은 차안에 있엇습니다.근데 안자 마자 25살 여성분이 "야 니가 학장한테 말하고 경찰서에 신고했냐?""나노과에서 경찰에 신고했다던데?" 라고 하더라구요 신고는 하지도않았는데그래서 옆에 있던 아저씨 한분이 "신고햇냐?" ("아니요") "신고해 해봐 경찰들 있는데서 패줄테니깐 ""내가 너 태안나게 조카 패줄까? MRI 수십번 찍어도 태안나게 패줘?""니가 마마보이냐? 부모님?불러봐 앞에대놓고 패줄께"이런말들을 햇습니다 저로선 화났는데참았죠 경찰이 다 해결해 주니깐요 (이때까진 그런생각이였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31살 여자분과 제여자친구가 말하는걸 들엇는데"(31)넌 왜 혼자 나랑 단둘이있으면 때려도 가만있고 말해도 가만있는게남자들만 있으면 이렇게 토다냐?"그래서 제 여자친구는 그런게 아니라 내 할말 내가 한것 뿐이라고 햇는데"(31) 너 그럼 지금 나가서 둘이 말할수잇냐?"(여자친구)"네"이랫는데... 머리카락을 끄스면서.. 밖으로 끌고 나가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말리로 갈려고 햇는데 "야! 여자일이니깐 너는 빠져""여자친군데 가보겠습니다""맞기싫음 그냥있어 여자일이니깐 남자들은 빠지자"이런말이 나와서 이때까지도 그생각이였죠 경찰만믿자 내가 화나서 가치싸우면 쌍방밖에안된다 라는생각으로 끝까지 참았습니다31살 아줌마가 40세 이상 아저씨와 가치 들어와서 아저씨가 저한테 이러더군요"니여자친구 우니까 언능 나가봐" 그래서 저는 바로 갔습니다.근데..머리는 다 뻗뻗히 서있꼬.. 볼은 더 부어있고 옷은 찢어져있고,,"너 맞앗냐 ? 그여자한테?" - 아니 괜찬아 (눈에선 눈물이 나는데 괜찬다고 하더라구요)"좋게 말안해 ?괜찬으니깐 말해 "-(펑펑울며) 정말 학교 못다니겠다 이대로는..내가 왜 맞아야하고 이래야 하는지..-이런말을 주고 받고 있는데28세 남자 한명이 와서는"야 느그 여기서 뭐해 둘이 이야기 짜고 하냐? 이러면서 저를 때리고 여자친구의 뺨을 때리더군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호프집으로 들어가서 앉아있는데그남자가 들어오더니아저씨를 바라보며 웃으며 "형님 제가 애들좀 때렸습니다 죄송합니다"아저씨 웃으면서 "야임마 내가 나갔다 오라그랫는디 니가 뭐한디 때리고그냐"정말..뭐라고 말이안나오더군요..옆에서 31살 여자는 여자친구한테 너 저리가 내옆에 앉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마 재수없으니깐그러던 도중에 저희가 기숙사에 들어오질 않아 형들2명과 친구 한명이 ..걱정되어서무슨일있나.. 싸움이라도 났으면 말릴려는 생각에 왓는데형들이 호프집 도착하자마자 밖에잇던 25살 여자가"저기요!! 지금 나노과애들 패쌈할라고 전부 다 온거같거든요 ? 빨리좀 나가보세요"이말에 다른과 호프집에 있던 형들은 전부화가나서 한명이문앞에 가서 우리과 형들이 들어올려는걸 막으려고 하다가나가라는 식으로 말을하며 팔꿈치로 밀치듯이 치듯이 하면서 밖으로 대리고 나가더라구요그래서 저희는 붙잡혀서 호프집안에서 이야기하고있는데 25살여자가저기요!! 지금 밖에 패싸움났어요 다 나와보세요 ! 그래서 저희는 나갔습니다(이때빠진게.. 언제인줄은 모르겟는데 시간은.. 25살 여자가 제여자친구를 .. 머리를 붙잡고막...흔들었구요 ..)나갔는데 저희과 형이 다굴을 맞고있었습니다.. 나가자 마자그걸 보고25살 여자가 "이게 다 너때문이야!! " 이러면서 여자친구의 머리를 잡고..뺨을 때리고..쓰러지니 개패듯이 밟고.. 제가 말릴려고 가니깐 옆에서 형이 .. 여자일이다 빠져라 그래도 말려서 한번은 때어냈습니다.근데또 31살 여자가 개패듯이 패는데 말릴려고하니말리지마라 맞기싫으면 이런식으로..저를 붙잡아 두고 ..저는 가슴아프게 그걸 보고만있어야 했습니다..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어떻게 해볼려고했는데바로옆에서 .. 계속 있어서.. (형들은..제여자친구 대려갈려고.. 맞고 있다는걸 알고.. 그래서 왓는데 대려가기만하면되는데그 여자가 싸움하러 왔다는말에.. 호프집형들이 화나서 저희과형들을 때려서 싸움난거같구요..)싸움하는도중 25살 여자가 또 개패듯이 패네요 25살 여자의 과에서는사람들이 말리는 사람이 한명도!!없었구요 오히려 말리지 말라는식이였습니다.완전히 즐기더군요띠어놓으면 31살 여자가 패고 띠어놓으면25살 여자가 또패고1시간을 넘게 이렇게 맞는걸 보고만있어야 했습니다.그러다가 지나가던 아저씨들이 말릴려고햇는데 여자친구의 학과 아저씨랑주민과 싸움이 난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경찰이 왔습니다 형들은 이빨에서 피나고 볼은 찢어지고 눈은 부으고 피는 줄줄 흘리는데경찰이 별일아니다고 가라고 한것같더라구요그와중에도 25살여자는 제여자친구를 또 때리고 때어내면 또 때리는것입니다그래서 자기 학과 아저씨가 그만해 그만해 그만해 여러번 말을해도 듣질않자뺨을 사정없이 때리는것입니다 여러대..그사이 저는 여자친구를 몰레 대리고 도망을쳤고 형들은 허무하게 기숙사로들어왔습니다.저와여자친구도 기숙사로 들어왔습니다 . 기숙사 사감님이 이따가 여자친구랑 이야기좀하자는것입니다.그러고 있는데 28세 형이 기숙사로 외부인 친구들을 대리고 와서나오라고 발악을 지르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나갔더니사감님은 말리는데 건들면 다친다는말에 말리지두않고 밖으로 내보내서..저희과 형은 맞고 ..거기서 어떻게 된건진 모르겟지만 형들은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과 형은 와서.. 맞은 곳을 살펴보니.. 이빨이 더 흔들 거리고 ..그리고 나서 저랑 과대표 형이 사감님과 이야기를 하로 갔습니다.여자친구는 밤이늦어서 다음날 이야기 하기로 했구요사감님과 이야기하는데 자초지정을 설명하려는데.. (솔찍히말해서 누가 맞고있으면 ..무슨이유건간에.. 도와줘야 하는것 아닐까요..물론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있겟지만 .. 구타를 당하는데.. 도와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저는..과대표 형도 같은생각이였구요)그래서 사감님께 "1년동안 구박받고 삿대질당하고 욕먹고 맞고 그랬는데 동생이랑 여자애가 만난후로모르는사람도 아니고 주변사람이 맞는다는데 가서 도와야 하지않습니까" 라고 과대표형은말했는데사감님께서는 "그러면안되는거다.. 거기는 술을먹었고 너희는 안먹어서 아무리 이야기해봐야대화는안되고 싸움만 일어날것이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솔찍히말해서 싸움나는건 맞다고 보는데 여기서 중요합니다"사감님: 다음부터는 다른과에서 누가 맞던간에 이런일이 생기면 모른척 해라"이러는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어떻게 아무리 모른사람이라도 그렇지 어려움에 처했는데 안돕겠냐고사감님 같으면 안그러겠냐고.." 이런식으로 말햇는데절대 그러지 말라는것입니다그리고 새벽 2시 40분경 여자친구와 통화를 햇습니다 기숙사 제 방에 들어와서,경찰에 신고(고소)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잘생각했다 빨리 신고하고 나한테전화를 주라 .. 그후 신고 했다는 전화가 오고나서 괜찬냐고 ..경찰서 가게되면 있던일 사실대로 다말하고 너가 맞아서 지금 생각안날수도있으니깐 생각나는것만 일단 말하고 너가 왜맞았는지도 자세희말해" 라고 말했습니다경찰서에서 고소를 하고 기숙사 들어왔는데 제가 어떻게 말했냐고 물었더니파출소에서는 별일이 아니다고 큰일이 아닌데 고소하겠냐고 ..랬나?아무튼 큰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말입니다.어찌되껀 고소는 했고 아침에 사람들한테 들은건데28세 형이 조서를 썼는데5:1로 다굴맞았다고 썼더라구요 얼척이없죠 다굴맞은건 오히려2:1로 맞은건 우리쪽 형인데 그쪽에서는 2명이서 한명을 때렸는데..때린다고 맞고만있나요 가치싸웠죠 형들두;무턱대고 보자마자 때렸는데 ..술집에서;그렇게 학교내에 소문은 다 퍼졌고 그날 오전교수님께서 고소취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조취방안도 세우지않고그 학생들이 어떻게 된다는 말도없이 폭행당한채로 사건을 묻으라는것입니다.교수님들은 계속 큰일 벌이지말라고 하고 학교에서 조취는없고그날 오후 여자친구의 과에서는 사과하를 하러 4명이였나...아무튼 그렇게 저희과로 와서사과를 하는데 28세 형은 짝다리 짚고 팔짱끼고 "어제는 내가 술먹어서 미안하네 "앉아 잇는여자 25세, 31세 2명은 팔짱끼고 똥씹은 표정으로 있고25살 여자는 사과를 하러왓는데 또 따지고 있고 따진 내용은 이렇습니다"나는 어제 맞아서 윗몸이 부었고 터졌고 볼이 부었다"제가 아까 위에 썼죠? 말리다가 안되니 같은과 아저씨가 뺨을 쳤다구요..그것때문인데 저희과 형이 때렷다고 맞고소를 하겠다는것입니다 허허;그리고 이빨이 흔들거린 형은 28세 형과 나가서 이야기를했는데사과를 하니깐 저희과 형이 그럼 치료비를 달라 .. 이렇게 이야기햇더니안준다는것입니다 그다음날 교수님께서 여자친구를 부르더니 고소취하를 하지않으면어제 그 사건자리에 있던사람 모두 조취를 하겠다 라고 말씀하셧습니다왜 저희가 조취를 당해야하죠 ? 저는는 제 여자친구를 떠나서 사귀기 전부터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여자친구라서 도와준것도 있겠지만 그런다고 맞은 여자친구도 학교에서 조취를 당한다고하니 말이 됩니까?..같은날이였나..다음날이였나 여자친구한테 전부 퇴학을 시킨다는것입니다고소취하(취소하지않으면)하지않으면요때린 과에서는 맞고소를 하겠다고하고 정작 사과해야할 사람은 오지도않고28세 남성두 때렷습니다만 여자친구는 여자2명만 고소했습니다28세 남자가 와서 사과도없이 고소취하하래는것입니다여자친구와 저는 거기에 더 화가나서 ..28세형이 너가 남자친구니깐 잘 타일러서 해봐..저는 그자리에 더있기싫어서 예~예~ 하고 여자친구를 대리고저희과로 갔습니다..저희형들이 먼저 고소를 하고싶은데..한명이.. 전과가 있어서..고소를 하게되면 들어갈지도 모른다.. 그쪽에서 고소할때까지만 기다리자그쪽에서 고소하면 우리도 밀고 붙이자.. 그래서 저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어차피 .. 들어가게되더라도 .. 때린과에서 고소를하면 그때 전부 다 가치 고소를 하자고..그형 한명이 잘못될까봐 저희는 고소를 못하구있어요.. 솔찍히 저...죄책감에 시달립니다저때문에..그렇게 될까봐,,, 충분히 지금도 미안한데.. 많이 다쳐서요...아차.. 그리구 여자친구 어머님은 상황을 잘모르셔서 교수님말만듣고 고소 취하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데일을 크게 벌리고싶어서 저희 어머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폭력 위원회 자모위원인가..?아무튼..그래서 어머님께 말씀을 드리니 뭐 그런 학교가 다있냐고 그러면서여자친구 어머님께 말을하니.. 그때 화가 나셧더라구요 ..여자친구 어머님두학교로 저희어머님이 쫓아왔는데 학장님은 제주도로 떠나서 월요일날 오신다고 하고..그래서 여자친구 상태만 보고 갔습니다 월요일날 다시 오기로 했구요..어머님이 아는 기자분이 계시는데 저와 통화해서.. 상황을 다말햇는데..그형때문에 고소를 못하겠다고 하니.. 여자친구는 여자쪽 이미고소했고저희는 남자들을 고소할려고하는데 형한명이 ..전과가 있어서 저희쪽에 문제있을까봐..고소를 못하겠다고 하니.. 우리쪽에서는 정당방위라고.. 사람을 구하러 갔기때문에..그래도 형들은 가치 때려서.. 아무리 우리가 술안먹었어도 쌍방이라고..고소를 기다리겟다고형들은 그러구요..여기는 고창 기능대학교입니다. 여자친구는 멀리 입원하고싶어서 전주에있는 병원으로 가서 입원을했습니다그런데 교수님들이 와서 여자친구 어머님과이야기를 하고 여자친구한테 하는말이수요일날 시험보러 오라는것입니다; 기말고사인데 시험을 못봤거든요 몇과목을아마 한과목 일거에요 .. 근데 환자를 와서 시험 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학교에서 아무리 이미지가 나빠진다고 해도 아무조취없이 고소한것을 취소하게만하고여기가 2년제 대학인데 1년 반 동안 그렇게 놀림 욕설 삿대질 폭행을 당했는데도아무런말 없구요 너무 힘들어서..이렇게 글올립니다..경찰서도 어이없고..이렇게 글올리면.. 후련할까해서.. 많은사람에게..이야기하고싶어서.. 후련하긴 합니다..또.. 이런글 보고 더..큰 경찰서나 ..등등그런 곳에서 도와주신다면..저희.. 전과 있는형.. 피해가 간다면.. 그냥 이대로 ..남자 문제는...넘어 갔으면 합니다..열쇠는 다..저희쪽에서 쥐고 있는데 그형때문에.. 현재 당하구만있습니다..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출처 : '한 여대생을 집단폭행!!!(사례)!!!!!!!!!' - Pann.com)-=-=-=-네이트 톡에서 보고 올립니다. 이런 뭐 되지도 않는 경우가 있는지....심장에서부터 불이 확하고 올라서 이렇게 어디 올려야 할지도 모르고 올립니다.절대로 그냥 넘어가면 안될문제 같습니다.스압이니 어쩌니 하면서 그냥 쫙 내리신 분들,다시한번 보십시오,. -=-=-=-=-=-=-=-=-=- -_- 베플이 `못알아 보겠다` 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다시 왔습니다.일단 정리를 하자면 고창이라는 도시에 고창기능대(혹은 폴리텍 대학...) 라는 곳이 있고.같은대학 다른과 를 다니는 2학년 커플이 있습니다. (1년 반동안 그걸 당했다면2학년제의 전문대이니 두분다 2학년 이시겠군요)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부터 상습적으로 선배들에게 폭행을 당해온 듯 하며, 남자친구는 어찌할 수 없어 지켜 보기만 했다.(...참 어이없는 부분) 그러다 저쪽에서 사람들이 나오라고 하자 (이건 더 어의없음) 아는 형 몇명을 데리고 나갔다. (그러나 시간이 촉박해서 인지 몇명 못 데리고 나갔다.) 그리고 거기서 몇시간 동안 그쪽과 사람들이 여자친구에게 언어,육체적 폭력을 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고, 여자친구 챙긴다고(라고 쓰고 여자친구가 맞는 걸 구경했음.) 그쪽을 처다보다 나와보니 같이 와준 기숙사 형들, 과 형들은 다구리 당하고 있었다. ...싸움은 산발적으로 계속 일어났고,여자친구는 25살,31살 여자 두명에게 계속해서 구타 당했다.(남자친구는 이때 교대로 달려드는 두 여자를 한명씩 떼어내기만 했고, 여자친구는 거의 한시간 동안 두 여자한테 교대로 얻어맞았다.) 결국 다구리 맞던 형님들도 피신하고, 자신도 여자친구 데리고 도망왔다. 여자친구는 여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낸듯 하다.(이떄 파출소를 찾아갔다고 한다. 그리고 무시)남자측에도 고소를 걸고 싶지만이쪽 멤버중에 전과자가 있어서 걸지 못함. 학교측에서도 압박이 들어와서 그냥 덮어두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교장은 학생측에 협박, 고소취하 하지 않으면 연루된 `이쪽학생` 전원에 대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함...-그래서 그쪽 수많은 가해자 중 4명이 와서 3명이 삐딱한 포즈로 형식적으로 사과 했음. 교장은 고소를 취하하지 않자 이쪽 사람 전부를 퇴학조치를 하겠다고 여학생을 협박. 여자친구 의 부모님이 사실을 알고 대학을 방문하기도 햇으나그때 학교장은 제주도로 놀러간 듯 함. 이 와중 입원해 있는 여자친구에게 교수들이 시험을 보러 오라고 함. =ㅂ=...뭐...대충 요약인데요 -_- 할말 없죠.이 드라마틱한 상황.남자친구분의 대처가 안습합니다....만(저였다면 소주병으로 패서 다 병신 만들어놨을듯...) 이 말도 안되는 상황, 그리고 압박감. 남자분이 움직이지 못한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도 실명거론하고 싶습니다만...저도 퍼온거라서 -_-....302
[요약있음]''한 여대생을 집단폭행!!!(사례)!!!!!!!!!'' - Pann.com)
저는 나노측정과 1학년 김모군 이구요
여자친구는 인테리어디자인 과 김모양 입니다..
사귄지 몇일 되지않았지만 술만먹으면 여자친구 학과 에서 여자친구에게 삿대질하고 욕하고 그런사실을 들었고
사귀고 나서 1번 그런일이 있어서
부모님은 아느냐 교수님은 아느냐 이렇게 여자친구에게 물어봤습니다.
부모님한테 알리는건 폐끼쳐드리기 싫어서 말을 안햇고 교수님들은 아는데
섬세하게 까지는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한번만더 그런일이 있으면
부모님께 알리고 경찰서에 알리겟다고 햇습니다.
그리고 나서 몇일후 여자친구의 과에서 모임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또 술먹으니 걱정되서 21시경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해서
"너 언제들어와 또 뭔일있어?"
울먹이면서 "나 오늘 기숙사 못들어가 들어가지말레"
괜찬다고 하더라구요 .. "너 또 숨길레? 무슨일이냐 빨리말안해?"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니..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습니다.
도와달라고 하는게..너무 안쓰럽고..화나기만 했습니다.
근데 25살 여자가 피해자와 가치있는데도 저한테 전화가 와서
"방금 김모양(여자친구)랑 통화했어요? 혹시 가치있으세요?"
라고 말을해서 가치없는척하고 무언가를 하려고 한거같아서
그후에 제가 계속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니 하다보니 받았습니다
받아서 ..무슨일이냐고 물어보니 아무일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몇통화를 반복하다보니 저한테 전화가 오는것입니다.
" 너 지금 기나와 " 주변 남성목소리는 "빨리 나오라그래"
혼자 오라는데 .. 어떻게 혼자 갈수있겠습니까
다들 20대 후반 40대 아저씨 그렇게 많은데
저희과 형들에게 제가말했습니다 . "형.. 저 지금 여자친구가 또 그런거같은데..
혼자 가면 뭔일 생길지도 모르니.. 옆에서
혹시나 싸움나면 말려달라..."는 식으로
형들 3명과 함께 형 차를 타고 여자친구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갔는데 여자친구의 머리는 삼발이 되어있고 뺨은 빨갛게 부어있고
가자마자 "야 너 혼자오라그랫지 뭐 쌈할라고 다끌고왔냐? "이런식으로말을하시고
저희 과 형들한테 "야 느그는 가 언능가 안가? 가라그랫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가라.."이런말을
하다가 폭행을 하실듯이 일어 서더니 저희과 형이
"아..그런게아니고 죄송합니다.과 모임하시는데 방해 할려고 온게아니고 동생 여자친구가
이러이런 상황이여서 동생만 대리고 가겟습니다" 라고 말을햇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형들 2명은 같은 술자리에 앉게 되었고 한명은 차안에 있엇습니다.
근데 안자 마자 25살 여성분이 "야 니가 학장한테 말하고 경찰서에 신고했냐?"
"나노과에서 경찰에 신고했다던데?" 라고 하더라구요 신고는 하지도않았는데
그래서 옆에 있던 아저씨 한분이 "신고햇냐?" ("아니요")
"신고해 해봐 경찰들 있는데서 패줄테니깐 "
"내가 너 태안나게 조카 패줄까? MRI 수십번 찍어도 태안나게 패줘?"
"니가 마마보이냐? 부모님?불러봐 앞에대놓고 패줄께"
이런말들을 햇습니다 저로선 화났는데
참았죠 경찰이 다 해결해 주니깐요 (이때까진 그런생각이였습니다 )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31살 여자분과 제여자친구가 말하는걸 들엇는데
"(31)넌 왜 혼자 나랑 단둘이있으면 때려도 가만있고 말해도 가만있는게
남자들만 있으면 이렇게 토다냐?"
그래서 제 여자친구는 그런게 아니라 내 할말 내가 한것 뿐이라고 햇는데
"(31) 너 그럼 지금 나가서 둘이 말할수잇냐?"
(여자친구)"네"
이랫는데... 머리카락을 끄스면서.. 밖으로 끌고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말리로 갈려고 햇는데 "야! 여자일이니깐 너는 빠져"
"여자친군데 가보겠습니다"
"맞기싫음 그냥있어 여자일이니깐 남자들은 빠지자"
이런말이 나와서 이때까지도 그생각이였죠 경찰만믿자 내가 화나서 가치싸우면 쌍방밖에
안된다 라는생각으로 끝까지 참았습니다
31살 아줌마가 40세 이상 아저씨와 가치 들어와서 아저씨가 저한테 이러더군요
"니여자친구 우니까 언능 나가봐" 그래서 저는 바로 갔습니다.
근데..머리는 다 뻗뻗히 서있꼬.. 볼은 더 부어있고 옷은 찢어져있고,,
"너 맞앗냐 ? 그여자한테?"
- 아니 괜찬아 (눈에선 눈물이 나는데 괜찬다고 하더라구요)
"좋게 말안해 ?괜찬으니깐 말해 "
-(펑펑울며) 정말 학교 못다니겠다 이대로는..내가 왜 맞아야하고 이래야 하는지..-이런말을 주고 받고 있는데
28세 남자 한명이 와서는
"야 느그 여기서 뭐해 둘이 이야기 짜고 하냐?
이러면서 저를 때리고 여자친구의 뺨을 때리더군요
그래서 들어갔습니다.. 호프집으로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그남자가 들어오더니
아저씨를 바라보며 웃으며 "형님 제가 애들좀 때렸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저씨 웃으면서 "야임마 내가 나갔다 오라그랫는디 니가 뭐한디 때리고그냐"
정말..뭐라고 말이안나오더군요..
옆에서 31살 여자는 여자친구한테 너 저리가 내옆에 앉지도 말고 쳐다보지도 마 재수없으니깐
그러던 도중에 저희가 기숙사에 들어오질 않아 형들2명과 친구 한명이 ..걱정되어서
무슨일있나.. 싸움이라도 났으면 말릴려는 생각에 왓는데
형들이 호프집 도착하자마자 밖에잇던 25살 여자가
"저기요!! 지금 나노과애들 패쌈할라고 전부 다 온거같거든요 ? 빨리좀 나가보세요"
이말에 다른과 호프집에 있던 형들은 전부화가나서 한명이
문앞에 가서 우리과 형들이 들어올려는걸 막으려고 하다가
나가라는 식으로 말을하며 팔꿈치로 밀치듯이 치듯이 하면서 밖으로 대리고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붙잡혀서 호프집안에서 이야기하고있는데 25살여자가
저기요!! 지금 밖에 패싸움났어요 다 나와보세요 ! 그래서 저희는 나갔습니다
(이때빠진게.. 언제인줄은 모르겟는데 시간은.. 25살 여자가 제여자친구를 .. 머리를 붙잡고
막...흔들었구요 ..)
나갔는데 저희과 형이 다굴을 맞고있었습니다.. 나가자 마자그걸 보고
25살 여자가
"이게 다 너때문이야!! " 이러면서 여자친구의 머리를 잡고..뺨을 때리고..
쓰러지니 개패듯이 밟고..
제가 말릴려고 가니깐 옆에서 형이 .. 여자일이다 빠져라
그래도 말려서 한번은 때어냈습니다.
근데또 31살 여자가 개패듯이 패는데 말릴려고하니
말리지마라 맞기싫으면 이런식으로..저를 붙잡아 두고 ..
저는 가슴아프게 그걸 보고만있어야 했습니다.. 동영상이라도 찍어서 어떻게 해볼려고했는데
바로옆에서 .. 계속 있어서..
(형들은..제여자친구 대려갈려고.. 맞고 있다는걸 알고.. 그래서 왓는데 대려가기만하면되는데
그 여자가 싸움하러 왔다는말에.. 호프집형들이 화나서 저희과형들을 때려서 싸움난거같구요..)
싸움하는도중 25살 여자가 또 개패듯이 패네요 25살 여자의 과에서는
사람들이 말리는 사람이 한명도!!없었구요 오히려 말리지 말라는식이였습니다.
완전히 즐기더군요
띠어놓으면 31살 여자가 패고 띠어놓으면25살 여자가 또패고
1시간을 넘게 이렇게 맞는걸 보고만있어야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나가던 아저씨들이 말릴려고햇는데 여자친구의 학과 아저씨랑
주민과 싸움이 난것입니다
그리고 나서 경찰이 왔습니다
형들은 이빨에서 피나고 볼은 찢어지고 눈은 부으고 피는 줄줄 흘리는데
경찰이 별일아니다고 가라고 한것같더라구요
그와중에도 25살여자는 제여자친구를 또 때리고 때어내면 또 때리는것입니다
그래서 자기 학과 아저씨가 그만해 그만해 그만해 여러번 말을해도 듣질않자
뺨을 사정없이 때리는것입니다 여러대..
그사이 저는 여자친구를 몰레 대리고 도망을쳤고 형들은 허무하게 기숙사로
들어왔습니다.
저와여자친구도 기숙사로 들어왔습니다 . 기숙사 사감님이 이따가 여자친구랑 이야기좀하자는것입니다.
그러고 있는데 28세 형이 기숙사로 외부인 친구들을 대리고 와서
나오라고 발악을 지르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나갔더니
사감님은 말리는데 건들면 다친다는말에 말리지두않고 밖으로 내보내서..
저희과 형은 맞고 ..거기서 어떻게 된건진 모르겟지만 형들은 갔습니다
그리고 저희과 형은 와서.. 맞은 곳을 살펴보니.. 이빨이 더 흔들 거리고 ..
그리고 나서 저랑 과대표 형이 사감님과 이야기를 하로 갔습니다.
여자친구는 밤이늦어서 다음날 이야기 하기로 했구요
사감님과 이야기하는데
자초지정을 설명하려는데..
(솔찍히말해서 누가 맞고있으면 ..무슨이유건간에.. 도와줘야 하는것 아닐까요..
물론 그냥 지나가는 사람도 있겟지만 .. 구타를 당하는데.. 도와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저는..과대표 형도 같은생각이였구요)
그래서 사감님께
"1년동안 구박받고 삿대질당하고 욕먹고 맞고 그랬는데 동생이랑 여자애가 만난후로
모르는사람도 아니고 주변사람이 맞는다는데 가서 도와야 하지않습니까" 라고 과대표형은
말했는데
사감님께서는
"그러면안되는거다.. 거기는 술을먹었고 너희는 안먹어서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대화는안되고 싸움만 일어날것이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솔찍히말해서 싸움나는건 맞다고 보는데 여기서 중요합니다
"사감님: 다음부터는 다른과에서 누가 맞던간에 이런일이 생기면 모른척 해라"
이러는것입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어떻게 아무리 모른사람이라도 그렇지 어려움에 처했는데 안돕겠냐고
사감님 같으면 안그러겠냐고.." 이런식으로 말햇는데
절대 그러지 말라는것입니다
그리고 새벽 2시 40분경 여자친구와 통화를 햇습니다 기숙사 제 방에 들어와서,
경찰에 신고(고소)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잘생각했다 빨리 신고하고 나한테
전화를 주라 .. 그후 신고 했다는 전화가 오고나서 괜찬냐고 ..
경찰서 가게되면 있던일 사실대로 다말하고 너가 맞아서 지금 생각안날수도있으니깐 생각나는것만 일단 말하고 너가 왜맞았는지도 자세희말해" 라고 말했습니다
경찰서에서 고소를 하고 기숙사 들어왔는데 제가 어떻게 말했냐고 물었더니
파출소에서는 별일이 아니다고 큰일이 아닌데 고소하겠냐고 ..랬나?
아무튼 큰일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여자친구한테말입니다.
어찌되껀 고소는 했고 아침에 사람들한테 들은건데
28세 형이 조서를 썼는데
5:1로 다굴맞았다고 썼더라구요 얼척이없죠 다굴맞은건 오히려
2:1로 맞은건 우리쪽 형인데 그쪽에서는 2명이서 한명을 때렸는데..
때린다고 맞고만있나요 가치싸웠죠 형들두;
무턱대고 보자마자 때렸는데 ..술집에서;
그렇게 학교내에 소문은 다 퍼졌고 그날 오전
교수님께서 고소취하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학교에서 조취방안도 세우지않고
그 학생들이 어떻게 된다는 말도없이 폭행당한채로 사건을 묻으라는것입니다.
교수님들은 계속 큰일 벌이지말라고 하고 학교에서 조취는없고
그날 오후 여자친구의 과에서는 사과하를 하러 4명이였나...아무튼 그렇게 저희과로 와서
사과를 하는데 28세 형은 짝다리 짚고 팔짱끼고 "어제는 내가 술먹어서 미안하네 "
앉아 잇는여자 25세, 31세 2명은 팔짱끼고 똥씹은 표정으로 있고
25살 여자는 사과를 하러왓는데 또 따지고 있고
따진 내용은 이렇습니다
"나는 어제 맞아서 윗몸이 부었고 터졌고 볼이 부었다"
제가 아까 위에 썼죠? 말리다가 안되니 같은과 아저씨가 뺨을 쳤다구요..
그것때문인데 저희과 형이 때렷다고 맞고소를 하겠다는것입니다 허허;
그리고 이빨이 흔들거린 형은 28세 형과 나가서 이야기를했는데
사과를 하니깐 저희과 형이 그럼 치료비를 달라 .. 이렇게 이야기햇더니
안준다는것입니다
그다음날 교수님께서 여자친구를 부르더니 고소취하를 하지않으면
어제 그 사건자리에 있던사람 모두 조취를 하겠다 라고 말씀하셧습니다
왜 저희가 조취를 당해야하죠 ? 저는는 제 여자친구를 떠나서 사귀기 전부터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여자친구라서 도와준것도 있겠지만
그런다고 맞은 여자친구도 학교에서 조취를 당한다고하니 말이 됩니까?..
같은날이였나..다음날이였나 여자친구한테 전부 퇴학을 시킨다는것입니다
고소취하(취소하지않으면)하지않으면요
때린 과에서는 맞고소를 하겠다고하고 정작 사과해야할 사람은 오지도않고
28세 남성두 때렷습니다만 여자친구는 여자2명만 고소했습니다
28세 남자가 와서 사과도없이 고소취하하래는것입니다
여자친구와 저는 거기에 더 화가나서 ..
28세형이 너가 남자친구니깐 잘 타일러서 해봐..
저는 그자리에 더있기싫어서 예~예~ 하고 여자친구를 대리고
저희과로 갔습니다..
저희형들이 먼저 고소를 하고싶은데..한명이.. 전과가 있어서..
고소를 하게되면 들어갈지도 모른다.. 그쪽에서 고소할때까지만 기다리자
그쪽에서 고소하면 우리도 밀고 붙이자.. 그래서 저희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차피 .. 들어가게되더라도 .. 때린과에서 고소를하면 그때 전부 다 가치 고소를 하자고..
그형 한명이 잘못될까봐 저희는 고소를 못하구있어요.. 솔찍히 저...죄책감에 시달립니다
저때문에..그렇게 될까봐,,,
충분히 지금도 미안한데.. 많이 다쳐서요...
아차.. 그리구 여자친구 어머님은 상황을 잘모르셔서 교수님말만듣고
고소 취하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데
일을 크게 벌리고싶어서 저희 어머님께 말씀드렸습니다 폭력 위원회 자모위원인가..?
아무튼..그래서 어머님께 말씀을 드리니 뭐 그런 학교가 다있냐고 그러면서
여자친구 어머님께 말을하니.. 그때 화가 나셧더라구요 ..여자친구 어머님두
학교로 저희어머님이 쫓아왔는데 학장님은 제주도로 떠나서 월요일날 오신다고 하고..
그래서 여자친구 상태만 보고 갔습니다 월요일날 다시 오기로 했구요..
어머님이 아는 기자분이 계시는데 저와 통화해서.. 상황을 다말햇는데..
그형때문에 고소를 못하겠다고 하니.. 여자친구는 여자쪽 이미고소했고
저희는 남자들을 고소할려고하는데 형한명이 ..전과가 있어서 저희쪽에 문제있을까봐..
고소를 못하겠다고 하니.. 우리쪽에서는 정당방위라고.. 사람을 구하러 갔기때문에..
그래도 형들은 가치 때려서.. 아무리 우리가 술안먹었어도 쌍방이라고..고소를 기다리겟다고
형들은 그러구요..
여기는 고창 기능대학교입니다.
여자친구는 멀리 입원하고싶어서 전주에있는 병원으로 가서 입원을했습니다
그런데 교수님들이 와서 여자친구 어머님과이야기를 하고 여자친구한테 하는말이
수요일날 시험보러 오라는것입니다; 기말고사인데 시험을 못봤거든요 몇과목을
아마 한과목 일거에요 .. 근데 환자를 와서 시험 보라고 해야하는게 맞나요 ??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학교에서 아무리 이미지가 나빠진다고 해도 아무조취없이 고소한것을 취소하게만하고
여기가 2년제 대학인데 1년 반 동안 그렇게 놀림 욕설 삿대질 폭행을 당했는데도
아무런말 없구요 너무 힘들어서..이렇게 글올립니다..
경찰서도 어이없고..
이렇게 글올리면.. 후련할까해서.. 많은사람에게..이야기하고싶어서.. 후련하긴 합니다..
또.. 이런글 보고 더..큰 경찰서나 ..등등그런 곳에서 도와주신다면..
저희.. 전과 있는형.. 피해가 간다면.. 그냥 이대로 ..남자 문제는...넘어 갔으면 합니다..
열쇠는 다..저희쪽에서 쥐고 있는데 그형때문에.. 현재 당하구만있습니다..
도움을 받고싶습니다
(출처 : '한 여대생을 집단폭행!!!(사례)!!!!!!!!!' - Pann.com)
-=-=-=-
네이트 톡에서 보고 올립니다. 이런 뭐 되지도 않는 경우가 있는지....
심장에서부터 불이 확하고 올라서 이렇게 어디 올려야 할지도 모르고 올립니다.
절대로 그냥 넘어가면 안될문제 같습니다.
스압이니 어쩌니 하면서 그냥 쫙 내리신 분들,
다시한번 보십시오,.
-=-=-=-=-=-=-=-=-=-
-_- 베플이 `못알아 보겠다` 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다시 왔습니다.
일단 정리를 하자면
고창이라는 도시에 고창기능대(혹은 폴리텍 대학...) 라는 곳이 있고.
같은대학 다른과 를 다니는 2학년 커플이 있습니다.
(1년 반동안 그걸 당했다면2학년제의 전문대이니 두분다 2학년 이시겠군요)
여자친구는 남자친구와 사귀기 전부터 상습적으로 선배들에게 폭행을 당해온 듯 하며,
남자친구는 어찌할 수 없어 지켜 보기만 했다.(...참 어이없는 부분)
그러다 저쪽에서 사람들이 나오라고 하자 (이건 더 어의없음)
아는 형 몇명을 데리고 나갔다. (그러나 시간이 촉박해서 인지 몇명 못 데리고 나갔다.)
그리고 거기서 몇시간 동안 그쪽과 사람들이 여자친구에게 언어,육체적 폭력을 하는 것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고,
여자친구 챙긴다고(라고 쓰고 여자친구가 맞는 걸 구경했음.) 그쪽을 처다보다 나와보니
같이 와준 기숙사 형들, 과 형들은 다구리 당하고 있었다.
...
싸움은 산발적으로 계속 일어났고,
여자친구는 25살,31살 여자 두명에게 계속해서 구타 당했다.
(남자친구는 이때 교대로 달려드는 두 여자를 한명씩 떼어내기만 했고, 여자친구는 거의 한시간 동안 두 여자한테 교대로 얻어맞았다.)
결국 다구리 맞던 형님들도 피신하고, 자신도 여자친구 데리고 도망왔다.
여자친구는 여자들을 상대로 소송을 낸듯 하다.
(이떄 파출소를 찾아갔다고 한다. 그리고 무시)
남자측에도 고소를 걸고 싶지만
이쪽 멤버중에 전과자가 있어서 걸지 못함.
학교측에서도 압박이 들어와서 그냥 덮어두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교장은 학생측에 협박, 고소취하 하지 않으면 연루된 `이쪽학생` 전원에 대해 조치를 취하겠다고 함...
-그래서 그쪽 수많은 가해자 중 4명이 와서 3명이 삐딱한 포즈로 형식적으로 사과 했음.
교장은 고소를 취하하지 않자 이쪽 사람 전부를 퇴학조치를 하겠다고 여학생을 협박.
여자친구 의 부모님이 사실을 알고 대학을 방문하기도 햇으나
그때 학교장은 제주도로 놀러간 듯 함.
이 와중 입원해 있는 여자친구에게 교수들이 시험을 보러 오라고 함.
=ㅂ=...뭐...
대충 요약인데요
-_- 할말 없죠.
이 드라마틱한 상황.
남자친구분의 대처가 안습합니다....만(저였다면 소주병으로 패서 다 병신 만들어놨을듯...)
이 말도 안되는 상황, 그리고 압박감. 남자분이 움직이지 못한 것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저도 실명거론하고 싶습니다만...
저도 퍼온거라서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