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였을까?

김준성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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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였을까?

언제부터였을까?

 

나를 둘러싼 관계의 선

 

인연의 연줄

 

옭아메는 밧줄

 

네트워크 속에 관계를 나는 끊을 수가 없다.

 

끈이 끊어지거나, 풀리면..

나는 넘어지기때문에

 

하하..

넘어지지 않기 위해서라니? 웃기잖아

 

 

지저분한 그 속에서 정리하고 싶다.

깔끔히 깨끗히.

 

너무 큰 욕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