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이상민2007.06.29
조회397
비싼 수영복 사서 오래 오래 입어야지라는 생각은 금물.
수영복에도 엄연히 유행이 있다.
그 유행의 속도도 다른 패션 못지 않을 정도로 빠르다.
한때는 손바닥 보다 작은 비키니가 유행했고
작년에는 비키니와 원피스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탱기니가 유행이였다.
그 이전에는 랩스커트 없이는 수영복 입지도 못하나 싶을 정도로
랩스커트가 인기였다. 과연 올해의 유행은?

스타들이 골랐다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딥다이드 트라이앵글 비키니가 패리스 힐튼에게 가장 잘 어울린다.
약혼자 패리스와 함께 바다에 놀러간 패리스.
근데 커팅이 독특한 수영복이긴 하지만 패리스에겐 별로인듯.
니키 힐튼은 밴도탑 비키니를 입었다.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끈이 없는 비키니인 밴도탑을 입은 키얼스틴 던스트.
패셔니스타 답게 이번 시즌 가장 유행인 스타일을 골랐다.
탑과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살이 쫙 빠진 린지 로한.
언뜻 니콜 키드만의 모습이 보인다면 과찬일까
트로피컬 플라워 프린트의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골랐다.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왼쪽은 미샤 바튼이 파파라치에게 찍힌 사진으로
스트라이프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입었다. 약간은 촌스러운 듯.
오른쪽 사진은 The OC 시즌 2의 방송 모습.
홀터탑에 사각 팬츠는 팟찌녀들이 해변가에서 따라하기 가장 좋은 코디.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도대체 살을 어떻게 뺀거야?
트로피컬 프린트의 트라이앵글 비키니와
검은색의 밴도탑 비키니를 입은 니콜 리치.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화보촬영중인 카메론 디아즈.
요즘 활동이 뜸한데 예전보자 통통해진듯.
흰색 탱기니 스타일을 입었다.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케이트 모스는 작은 사이즈의 트라이앵글 비키니를 골랐다.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홀터비키니를 입은 우마 서먼.
몸매도 좋은데 당당하게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하지 그랬어요...

올해의 대세는 이것
올해 가장 인기 스타일은 복고 느낌의 홀터 비키니와
끈이 없는 밴도탑 비키니 이다.
키얼스틴 던스트가 즐겨입는 밴도탑 비키니는 흔한 스타일이 아니라 좋지만
쉽게 벗겨 질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키키도 비키니가 벗겨진 순간 파파라치 사진이 놔돌았다.)
비키니 위에 가운이라든지 스모크 튜브 드레스를 덧입는 것은 좋지만
랩스커트(특히 무릎길이 이상)는 금물.
비키니의 보텀은 로우 라이즈 길이로 고를 것.

밴도탑 비키니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트로피컬 플라워 프린트가 그려진 비키니. 랄프 로렌 90달러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톡톡 튀는 슬리브리스 밴도탑 비키니 쥬시 꾸띄르 125달러.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BCBG 러플 밴도 비키니 118달러.


홀터 비키니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1960년대 복고 분위기를 살린 분홍색 스트라이프의 릴리 풀리처의 비키니. 110달러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리본이 달린 홀터 비키니. 돌체앤가바나 184달러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딥다이드 홀터 비키니 랄프로렌 110달러 러플 랩스커트 60달러

스타들이 입은 비키니★
러플 스커트가 귀여운 쥬시 꾸띄르 비치 홀터 비키니 229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