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욱목사님의 -좋은배우자 만나는법

오영근2007.06.30
조회664
전병욱목사님의 -좋은배우자 만나는법

2006년3월26일/주일저녁설교/고린도후서6장:14-16/ 이성관계 no.1/좋은 배우자를 선택하는 방법

 

고후 6: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두움이 어찌 사귀며
고후 6: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고후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결정이 중요하다. 인생에 가장 중요한 선택 중 하나는 배우자 선택

기도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하나님 말씀을 기초로 선택해야 한다.

자동차 팔 때는 48시간내에 선택하도록 한다. 48시간이 지나면 마음이 바뀌기 때문에.

자동차 파는 곳 번쩍번쩍하고...

금은방도 형광등 있는대로 다 켜놓고 그 자리에서 결정하라고 말한다.

이런 결정들은 잘못 결정한다고 해도 큰 중요한 문제는 아니다.

배우자 문제는 평생 가는 문제이다.

물르는 것은 이혼이고 이혼하면 무조건 불행해진다.

불신자와 결혼하지 말라.

하나님은 왜 내 사랑을 가로막느냐라고 생각하는 사람 많다.

사람들은 이상한 객기를 부린다. 나는 그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도전하려고 함.

대부분 그 도전은 시작할 때는 좋지만 나중엔 짜증스럽다.

아니나 다를까 결혼하고 나면 예상했던 그 문제 때문에 고민

 한다.

결혼하면 새로운 문제 때문이 아니고 어른들이 걱정했던 것 때문에 고민한다.

현실로 다가오면 한번두번도 아니고 계속되면 문제가 생긴다.

얼마나 가슴아픈 일인지.

목사님 그렇게 불신결혼하지 말라고 했는데 해서 후회막심합니다. 라고 이메일 많이 보냄.

내가 저 가정에 들어가서 저 가정 뒤집어 엎어야지 라고 생각하지 말라

왜 말리지 않았느냐 라고 하지만 목사님이 얼마나 말렸는가

결혼은 선교지가 아니다.

선교를 하려면 외국에 가든지.

가정은 안식과 쉼이 있어야 한다.

행복한 사람과 만나면 행복해진다.

자신이 불행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불행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1. 결혼은 가장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가장 좋은 것 - 예수님. 신앙. 선교. 예수님 이름 드높이고.

예람제에서 초신자들 와서 변화받고 얼마나 감동적인가

전도하는 일 선교하는 일 우리 친구되신 예수님 이런 신앙적인 것 나누는것 얼마나 좋은가

믿음이 일치되지 않으면 이렇게 좋은것 나눌 수가 없다.

불신자 남자친구, 여자친구 만나면 예배 같이 드리려고 해도 안 오려고 하고...

가장 고귀한 만남은 영혼을 나눌 수 있어야 한다.

목사님도 크리스챤과 결혼하니까 교회가 잘되는 것을 기뻐하고...

가장 좋은 것을 나눌 수 있는 사람 만나야 한다.

나눈다는 것은 그냥 맞장구 쳐주는 게 아니라 생기가 있어야 한다.

적극적으로 좋아하는 것, 제일 좋아하는 것 - 그 정도의 생기

목사님 아버지는 교회 얘기할 때 제일 생기 돈다.

교회 얘기할 때 생기가 다 죽으면 어떻게 하겠는가.

하나님 믿게 된 기쁨을 남편과 나눌 수 없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불신자와 결혼한 것 회개한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것 고통은 여전히 받는다.

제일 좋은 여자는 남자가 좋아하는 것 맞장구 쳐주는 여자라고 생각한다.

제일 좋은 남자는 여자가 좋아하는 것 맞장구 쳐주는 남자라고 생각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들을 같이 나눌 수 있는 배우자가 최고의 배우자.

믿음 안에서 공통을 이룰 수 있으면 최고의 가정 이룰수 있다.

 

2. 설계도가 하나여야 한다.

건축이 되지 설계도가 두개이면 건축이 되겠는가?

설계변경을 하지 않는게 최고다. 그리고 설계도는 한장이여야 한다.

부부가 결혼했는데 설계도가 두 장이면 집안이 제대로 이루어지겠는가?

항상 무너지게 되어있다.

복음주의 교회는 하나님 말씀이라면 굴복하기 때문에 설계도가 한 장.

교회도 그렇고 가정도 그렇고 설계도가 하나여야 한다.

설계도를 확인해서 하나님이 인정할 수 있는 설계도를 가졌는지 알아야 한다.

설계도가 두 장이 되면 로또 복권 19억에 당첨되면 갈라진

 다.

둘다 어떻게 살지 설계도가 다르기 때문에.

힘들 때는 그나마 같이 있다가.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이 축복이 될 수 없다.

힘들 때나 부유할 때나 행복하려면 결혼 할 때부터 설계도가 한 장이여야 한다.

 

3. 공동의 힘을 하나로 결집할 수 있는 배우자를 만나야 한다.

같은 방향으로 가는 배우자.

한 사람이 자신을 도와준다는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 아는가?

한 수를 더둘 수 있다면 바둑은 무조건 이긴다.

결혼해서 배우자를 잘 만나면 다섯 수를 더 둘 수 있는 것과 같다.

올림픽 달리기 0.01초 차이로 이기고 지는데 1초를 더 주면 무조건 이긴다.

배우자가 나에게 힘을 준다는 것은 1초를 더 준다는 뜻이다.

둘이 힘을 합쳐서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내는 것이 배우자다.

하나님이 그렇게 축복으로 주신 것이 배우자다.

같은 방향으로 나가지 않으면 이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없다.

공동의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 무엇인가?

그 안에서 흘러넘치는 충만함이 있고 없던 능력까지 생기는 것.

사랑받는 사람이 아름다워지고 건강해진다.

진짜 사랑은 나이들어도 훨씬 더 아름다운 것.

나이든 노부부가 손을 꼭 잡고 빙긋이 웃는 것 아름답다.

어떤 배우자를 만날 때 힘을 합칠 수 있는 배우자인가 생각해야 한다.

 

4. 제대로 된 배우자 만나면 자녀양육이 가능하다.

자녀들은 자기의 능력을 길러야 자녀들을 제대로 키우는 것이다.

부모가 사이가 나쁘면 아이들이 능력을 키우지 못하고 관계를 맺는데만 관심이 있다.

이렇게 하면 엄마가 좋아하고 저렇게 하면 아빠가 좋아하고

 만 바라본다.

부부가 사이가 나쁜 자녀들은 눈치는 빠른데 능력이 없다. 인격결함이 되어 버린다.

부부가 사랑하는 일심동체가 된 부부의 자녀는 안심되서 자기 능력을 기른다. 신경 안쓰고.

평탄한 가정이 그래서 중요하다.

부부가 사이가 좋으면 자식들은 생각보다 엄청나게 많은 능력을 기를 기회를 주는 것.

부부는 사이 좋은게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가장 큰 축복이다.

목사님이 미국 갔을 때 목사님 사모님이 생일일 때

목사님이 꽃을 인터넷으로 보내줌.

집에 전화했더니 큰 딸이 받고 "엄마가 되게 좋아해요 히히^^"라고 했다.

자녀가 매우 좋아하는 것임.

믿는 사람이라고 다 되는 것도 아니고

위의 네 가지를 만족하는 배우자를 기도하면서 고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