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저는 , 노무현을 외면하고 그래도 경력이 있던 이회창을 대통령으로 뽑던 그 기억을 제가 가집니다.그리고 노무현의 등장에 저는 전에 대통령이 김대중이기에 더욱 더 눈여겨 보던 노무현의 등장입니다.그리고 저는 그리스도인으로 노무현의 행위에 스스로 그는 자신을 망치는 길로 시작을 하였다고 저는 스스로 믿었던 그 기억도 제게 있읍니다.. 그런데 어째 그런 노무현이 이회창을 이기고 당선이 될 줄을 진정 티비앞에 기도하던 저는 정말 믿기 힘든 발표였지요.. 그처럼 ... 지금에.. 역시 저는 그 유명하신 유신 대통령이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장녀이신 박근혜님의 신분에 무척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던 이름 박근혜님이시었고.. 여러가지 안 좋은 말들이 있지만 여러모로 증거가 되어지는 박근혜님의 마음가짐에 저는 박근혜님을 당연하게 선택을 한다 하지만... 인간은 한 사람도 의인은 없어 의인이 되기 위하여서는 반드시 대신 피를 내는 그 이름이 필요하신 신의 공의앞에 우리 마음들을 위한 대속의 이름 예수님으로만 우리 모두가 다 의인이 되어지는 코스입니다.. 그럼으로 그런 예수를 통하여 죄인중 괴수이나 의인이 공짜로 되어진 저로서는 그처럼 절대 예수가 없는 모든 것들을 의롭다 할 수가 없는 바 저의 사정인것입니다.. 그럼으로 저는 이제는 정치나 그 모든 인간의 이름에 의미를 두지 아니합니다..하지만 ..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볼 눈과 들을 귀를 주신 바 반드시 우리의 선택에는 우리의 보응이 ㅡ임함을 우린 명심해야 한다 이것입니다.. 즉 지금에 국민으로서 과연 어느 대통령이 우리의 보호자가 되어야 참 나라와 국민으로서 신을 위하여 우리의 생명이 누릴 수가 있는지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박근혜님 지만원님 외에는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은 두 님들의 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 님은 그리스도인 제게 무척 멀고 먼 다른 님들이시나 그 님들의 주이신 예수님은 그 님들을 지금도 대속의 의인의 도장을 주는 왕의 왕으로 그 님들을 애타게 부르시고 계실 것을 저는 믿고 기도하고 소망하며 소원할 것입니다.. 지만원님은 ..용감히 불의와 불법에 대하여 당당히 마주 서서 대적하시니 제가 좋아하며.. 박근혜님은 외모나 말투 그리고 태생부터 늘 덕과 절제와 자비등으로 모든 우리 남한 국민들의 가장 큰 모범의 이름이시기에 무조건 공경 하고 픔.. 인것이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우리의 기대를 뒤엎고 그들의 불법으로 대선에 지더라도.. 저는 절대 의미를 두지를 않읍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만족은 육체에 있음이 아닌 우리의 마음에 있음에 우린 하늘이 인도하는 대로 그저 복종하기만 하는 어린 닭 병아리들인 인생이기에.. 그러나 .. 앞으로의 한국 중 남한은 아주 작지만 큰 나라가 될 다윗왕으로 그리스도의 왕국이 될 하나님의 정한 언약이 있어 그 뜻에 따라 그 님들이 어찌 하나님의 쓰심에 어떻게 부합되실지는 저도 모르지요.. 그렇게 우리의 2007년 6월도 보내고 있어요.. 박근혜님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님들과 말입니다..
벌써 7월을 맞이합니다...저는 이회창을 노무현 대신 뽑은 기억이 있어요.
........분명히 저는 ,
노무현을 외면하고 그래도 경력이 있던 이회창을 대통령으로 뽑던 그 기억을 제가 가집니다.그리고 노무현의 등장에 저는
전에 대통령이 김대중이기에 더욱 더 눈여겨 보던 노무현의 등장입니다.그리고 저는 그리스도인으로 노무현의 행위에 스스로 그는 자신을 망치는 길로 시작을 하였다고 저는 스스로 믿었던 그 기억도
제게 있읍니다..
그런데 어째 그런 노무현이 이회창을 이기고 당선이 될 줄을 진정
티비앞에 기도하던 저는 정말 믿기 힘든 발표였지요..
그처럼 ...
지금에..
역시 저는 그 유명하신 유신 대통령이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장녀이신 박근혜님의 신분에 무척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던 이름
박근혜님이시었고..
여러가지 안 좋은 말들이 있지만
여러모로 증거가 되어지는 박근혜님의 마음가짐에 저는 박근혜님을
당연하게 선택을 한다 하지만...
인간은 한 사람도 의인은 없어 의인이 되기 위하여서는
반드시 대신 피를 내는 그 이름이 필요하신 신의 공의앞에
우리 마음들을 위한 대속의 이름 예수님으로만 우리 모두가
다 의인이 되어지는 코스입니다..
그럼으로 그런 예수를 통하여 죄인중 괴수이나 의인이 공짜로
되어진 저로서는 그처럼 절대 예수가 없는 모든 것들을 의롭다 할
수가 없는 바 저의 사정인것입니다..
그럼으로 저는 이제는 정치나 그 모든 인간의 이름에 의미를 두지 아니합니다..하지만 ..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볼 눈과 들을 귀를 주신 바 반드시
우리의 선택에는 우리의 보응이 ㅡ임함을 우린 명심해야 한다
이것입니다..
즉 지금에 국민으로서 과연 어느 대통령이 우리의 보호자가 되어야
참 나라와 국민으로서 신을 위하여 우리의 생명이 누릴 수가 있는지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박근혜님 지만원님 외에는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은 두 님들의 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 님은 그리스도인 제게 무척 멀고 먼 다른 님들이시나
그 님들의 주이신 예수님은 그 님들을 지금도 대속의 의인의 도장을 주는 왕의 왕으로 그 님들을 애타게 부르시고 계실 것을 저는
믿고 기도하고 소망하며 소원할 것입니다..
지만원님은 ..용감히 불의와 불법에 대하여 당당히 마주 서서
대적하시니 제가 좋아하며..
박근혜님은 외모나 말투 그리고 태생부터
늘 덕과 절제와 자비등으로 모든 우리 남한 국민들의
가장 큰 모범의 이름이시기에 무조건 공경 하고 픔.. 인것이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우리의 기대를 뒤엎고 그들의 불법으로
대선에 지더라도..
저는 절대 의미를 두지를 않읍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만족은 육체에 있음이 아닌
우리의 마음에 있음에 우린 하늘이 인도하는 대로
그저 복종하기만 하는 어린 닭 병아리들인 인생이기에..
그러나 ..
앞으로의 한국 중 남한은 아주 작지만 큰 나라가 될
다윗왕으로 그리스도의 왕국이 될 하나님의 정한 언약이 있어
그 뜻에 따라 그 님들이 어찌 하나님의 쓰심에
어떻게 부합되실지는 저도 모르지요..
그렇게 우리의 2007년 6월도 보내고 있어요..
박근혜님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님들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