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7월을 맞이합니다...저는 이회창을 노무현 대신 뽑은 기억이 있어요.

이선영2007.06.30
조회45
벌써 7월을 맞이합니다...저는 이회창을 노무현 대신 뽑은 기억이 있어요.

 

 

 

 

 

 

 

........분명히 저는 ,

노무현을 외면하고 그래도 경력이 있던 이회창을 대통령으로 뽑던 그 기억을 제가 가집니다.그리고 노무현의 등장에 저는

전에 대통령이 김대중이기에 더욱 더 눈여겨 보던 노무현의 등장입니다.그리고 저는 그리스도인으로 노무현의 행위에 스스로 그는 자신을 망치는 길로 시작을 하였다고 저는 스스로 믿었던 그 기억도

제게 있읍니다..

 

그런데 어째 그런 노무현이 이회창을 이기고 당선이 될 줄을 진정

티비앞에 기도하던 저는 정말 믿기 힘든 발표였지요..

 

 

그처럼 ...

 

지금에..

 

 

역시  저는 그 유명하신 유신 대통령이신 박정희 대통령님의

 

장녀이신 박근혜님의   신분에 무척 관심을 안 가질 수 없던 이름

 

박근혜님이시었고..

 

여러가지  안 좋은 말들이 있지만

 

여러모로 증거가 되어지는 박근혜님의 마음가짐에 저는 박근혜님을

당연하게 선택을  한다 하지만...

 

 

인간은 한 사람도 의인은 없어 의인이 되기 위하여서는

 

반드시 대신 피를 내는 그 이름이 필요하신 신의 공의앞에

 

우리 마음들을 위한 대속의 이름 예수님으로만 우리 모두가

 

다 의인이 되어지는 코스입니다..

 

그럼으로 그런 예수를 통하여 죄인중 괴수이나 의인이 공짜로

 

되어진 저로서는 그처럼 절대 예수가 없는 모든 것들을 의롭다 할

수가 없는 바 저의 사정인것입니다..

 

 

그럼으로 저는  이제는 정치나 그 모든 인간의 이름에 의미를 두지 아니합니다..하지만 ..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볼 눈과 들을 귀를 주신 바 반드시

 

우리의 선택에는 우리의 보응이 ㅡ임함을 우린 명심해야 한다

이것입니다..

 

즉 지금에 국민으로서 과연 어느 대통령이 우리의 보호자가 되어야

 

참 나라와 국민으로서 신을 위하여 우리의 생명이 누릴 수가 있는지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박근혜님 지만원님 외에는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은 두 님들의 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 님은 그리스도인 제게 무척 멀고 먼 다른 님들이시나

 

그 님들의 주이신 예수님은 그 님들을 지금도 대속의 의인의 도장을 주는 왕의 왕으로 그 님들을 애타게 부르시고 계실 것을 저는

 

믿고 기도하고 소망하며 소원할 것입니다..

 

 

지만원님은 ..용감히 불의와 불법에 대하여 당당히 마주 서서

 

대적하시니 제가 좋아하며..

 

박근혜님은 외모나 말투 그리고 태생부터

 

늘 덕과 절제와 자비등으로 모든 우리 남한 국민들의

 

가장 큰 모범의 이름이시기에 무조건 공경 하고 픔.. 인것이지요..

 

 

하지만 이번에도 우리의 기대를 뒤엎고 그들의 불법으로

 

대선에 지더라도..

 

 

저는 절대 의미를 두지를 않읍니다..

 

그 이유는 우리의 만족은 육체에 있음이 아닌

 

우리의 마음에 있음에 우린 하늘이 인도하는 대로

 

그저 복종하기만 하는 어린 닭 병아리들인 인생이기에..

 

 

그러나 ..

 

 

앞으로의 한국 중 남한은 아주 작지만 큰 나라가 될

 

 

다윗왕으로 그리스도의 왕국이 될 하나님의 정한 언약이 있어

 

그 뜻에 따라 그 님들이 어찌 하나님의 쓰심에

 

어떻게 부합되실지는 저도 모르지요..

 

 

그렇게 우리의 2007년 6월도 보내고 있어요..

 

 

박근혜님을 순수하게 좋아하는 님들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