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자가한남자에게쓰는마지막편지

김지연2007.07.01
조회332
한여자가한남자에게쓰는마지막편지

한여자가 있었습니다

그여자는 사귀기 첫날부터 편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니 2번째날부터이죠..

새벽부터 쓰기시작했으니까요

그렇게쓰다가 몇일하구.. 그만두었죠

성격도 성격이구

사귀는 남자와 즐거움에 행복함에빠져 그걸 생각할겨를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그 여자는.. 그남자와 74일간의 길기도한 짧기도한 사랑을 끝마쳤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사랑했다면 75일의 사랑을 했을 그날 저녁.. 지금..

발견했습니다.. 자신이썼던 그 편지들을...

 

 

 

*일기^^

2007년 2월 5일 월요일 나름따듯하고 선선한 날씨였음♡

음~ 오늘은요!

실은 *랑 ♥이랑 ★랑 넷이서 운동을 하기로 했는데요!

*랑 ★가 안나와서요

♥랑 기다리다 우리집으로 왔어요

왔는데 이게웬일 ㅠㅠ 이불도 펴져있고 방이 너무 드러웠어요

잠깐이 ♥이거실에 두고 동생보고 좀 치우라했죠..

그리고나서 ♥이랑 방에 들어와서 컴퓨터하고

사진앨범보고~ 영화두보고 내가만든 김치볶음밥도 ♥이

잘먹어줬어요^^ 맛있었대요~ >//

//< 우리♥이 교복입으면 무지

잘어울릴거에요!^^ 그리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문자보냈어요 재료사오라고 오므라이스재료^^

더 잘만들어야겠어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