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My Jesus,Please.
휴, 내쉰 한번의 한숨은
가질 수 없는 욕심에 대한 안타까움 입니다.
하늘을 보고 땅을 보고 나무를 보고 꽃을 보고....
당신을 볼 때엔 이 모든 것들은 모두 이미 내 눈 밖입니다.
절대 가져선 안될 시기, 질투들은
다시 한번 내뱉은 한숨 속에서 사라집니다.
눈물까지도 한숨으로 해결하는 저는,
당신을 몰래 사랑합니다.
가져선 안되는 이 감정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그 사실을,
저는 단지 긴 한숨만으로 해소하고 맙니다.
이 어처구나 없는 감정은,
과연 몇번의 한숨으로 해결 할 수 있을가요.
과연, 죽기 전까지 가능 할까요.
조용히 묻을 수 밖에 없는 이것을,
저는 한숨 만으로 없앨 수 있을까요
Oh-my jesus,plea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