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愛
신화영
2007.07.01
조회
21
남은 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과거형과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기억뿐.
그리고
일상속에 서린 마음속의 공허함.
다만 그것뿐.
Photographer Kang Mi-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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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후愛
남은 건
다시 찾아오지 않는 과거형과
돌아갈 수 없는 그리운 기억뿐.
그리고
일상속에 서린 마음속의 공허함.
다만 그것뿐.
Photographer Kang Mi-r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