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황우석박사 줄기세포문제 국제적 관심 증폭

송재원200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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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추적60분"황박사" 두둔새로 유포된 방송자료에서 "체세포기술"극찬(특종)황우석박사 줄기세포문제 국제적 관심 증폭▲ 황우석박사[속보 2 ]= KBS의"추적 60분"종전 내용을 뛰어넘는 영상물이 공개되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그 내용이 기존방송물 중 미공개된 것으로 밝혀져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29일이래 동영상(IP http://211.233.14.251/60_0001.wmv)으로 유포중인 이 영상 자료는 왜, 누가, 무슨의도로 공개했는지에 대해 아직 뚜렸한 검증절차없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1월초 미국의 한 일간지는 "세튼"이 인간체세포복제과정에 대한 특허를 내길 원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라이프뉴스는 그가 특허승인을 위해 미국정부에 압력을 넣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로 시작된 총 길이 54분45초에 걸친 이 동영상물은 "세턴박사"를 둘러싼 국제특허의 허실을 파헤치면서, 그(세턴)가 황우석박사와 접촉 "체세포복제기술"의 국제특허 선점은 물론 그"쥐어짜기"기술 보정작업에서 철저히 황박사의 기술을 도용했을 개연성이 큰을 드러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 동영상은 생명공학분야에서 체세포복제기술의 원천적 특허권을 획득하기 위한 미국정부와 관련기관 연구소의 집요한 과정이 황박사 몰락이후에도 꾸준히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언급하고 있어 한국민은 물론 누리꾼들 특히 "황박사지지모임"에 커다란 충격과 울분을 자아내게 할 폭발력 가능성을 느끼게 하고 있다.

(특종)황우석박사 줄기세포문제 국제적 관심 증폭무엇보다 이 방송물은 황박사의 연구결과를 심사한 서울大 정명희교수(심사위원장)팀의 성급한 판단~처녀생식에 대한 개념정립~모호성에 관해 가감없이 인터뷰해 공개함으로서, 서울大가 줄기세포 배반포등 일련의 복제기술 검토과정과 발표에서 원천적 실수를 저지른 것이 아닌가는 의혹을 뷸러일으킬 우려를 담고 있기도 하다.

난마와 같이 얽힌 생명공학분야에서의 줄기세포를 둘러싼 국제적경쟁관계를 보여주는 이 동영상물은 "황박사 지지모임"인 "줄기세포수호범추위(집행위원장 이주영)이 오는 7일(토) 오후3시 대재적인 국민대회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미묘한 파장을 몰고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 동영상 자료 중 백미는 "황교수 몰락 후 미국의 생명공학회사인 ACT사가 앞선 시스템을 구축해가고 있는가하면 스탠포드大의 인간체세포핵이식의 전문기술자를 스카우트하는데 공력을 드리고 있다는 점을 예시한 내용이다.

아울러 "황박사"의 원천기술이 "인간에게 적용된다면 힘든 질병을 페트르접시에서 관찰할 수 있고, 질병을 멈추게하고, 질볌을 고칠 수 있는 약물을 시험할 수있게 할것"이라고 평가하면서 한 학자의 말을 빌려 "알츠하이머병을 유전으로 극복하기위해 이 기술을 이용하고 인간체세포 핵이식 기술이 병을 이해하는 유일한 기술"이라고 끝맺고 있어 그동안 황박사의 부정적이미지를 뒤엎는 내용으로 일대반전의 기미를 예고하는 것이 아닌가는 주장이 탄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07월02일09시05분1차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