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교전때 왜 그리 전사자가 생겼는지나 아는지...당시 함장이 수차례 보고했는데 윗 대가리들이 정권 눈치보느라고 이렇게 말했단다"지금 화해 무드인데 초칠일 있냐?'...결국은 교전수칙에 따라 즉각 응대치 못해서 결국은 그리 된거다. 그리고 뭣도 모르는 한심한 노빠놈들은 지금도 언론이 문제니 한나라당이 문제니 헛소리 해댄다. 한나라당은 진작에 방문하고 참배했고 친북 정부놈들이 눈가리고 귀막고 입까지 봉하고 있다가 그나마 언론에서 홍보하고 모금도 전개하고 해서 그나마 이렇게 된거다 국가 유공자는 커녕 개무시하고 홀대해서 오죽하면 가족들이 이 나라에서 더 이상 살 필요가 없다고 말하고는 이민을 가버렸다.이게 지금의 친북좌파 정권하의 현실이다. 한심한 노빠들아.새로 진수된 윤영하함 이름 지을때도 친북정권놈들이 북한 눈치 보느라고 안되니 어쩌니 헛소리들 하다가 결국은 여론을 이기지 못하고 윤영하함으로 명명하게 된거다. 그리고 청와대 만찬 좋아한다.그 만찬에 서해교전 유가족들 참석 안한거 알고 있나? 안되겠다 싶으니까 뒤 늦게 한명숙이가 참배하고 쑈했지? 왜 유가족들이 개인의 영광이라는 청와대 만찬에 참석들을 안했는지 생각들은 해봤나? ....참 한심하고 서글프다. 우리집은 참전용사집안이다. 큰아버지는 시신을 찾지못해서 개인 묘도 없고 단체로 봉안되어있다.얼마전에 나혼자 국립묘지에 다녀갔다왔다. 참전용사인 부친도 돌아가셨기 때문이다.노무현이는 여기 오면서 뭔 생각을 하고올까?...또 권양숙이는 여기 오면서 자기 아버지 원수들이라고 속으로 저주는 하지 않을까?...이런 생각에 아직 철없는 젊은 이들과 노사모 이기주의자들을 용서할 수 없다는 생각 밖에 안든다.
철부지 노빠들의 한심한 짓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