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단체들은 오히려 국방비 줄여 여성지원사업에

김충일200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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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페미부 장관출신 지은희를 비롯한 주요 페미단체들은 오히려 국방비 줄여 여성지원사업에 쓰라고 주장했죠,,,

국방비를 줄여서 여성부에 지원하자고 한 자들이 이제와서 군가산점에 대한 마땅한 변병이나 보상책이 없으니까,,, 어물쩍 두리뭉실하게 군가산점 대신 다른 쪽으로 보상해주라는 뻔뻔한 말을 하고 있네요,,, 나 참 기가 막혀서,,,

진짜 한국페미들의 앞뒤가 안 맞는 모순적 행태와 뻔뻔함은 정말 전 세계 최고수준인 것 같습니다,,,

여연, 여성예산 2배 증액 요구

한국여성단체연합(여연. 공동대표 지은희)은 5일 내년 정부예산 확정
을 앞두고 여성관련 예산의 대폭 증액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기획예산처
와 여성부, 보건복지부, 노동부 등 관계당국에 제출했다.

건의안은 "올해 여성관련 예산은 3천303억원으로 일반회계 94조1천246
억원의 0.35%에 그쳤다"면서 "2002년에는 모성보호관련 예산의 확충
을 비롯, 총 7개 부처에 6천11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달라"고 요구했
다.

분야별 책정요구 규모는 출산휴가 확대에 따른 출산휴가 수당에 2천
943억원을 비롯해 영유아보육료 지원에 1천3억원, 유급 육아휴직 비용
에 646억원, 가정폭력상담 및 보호시설 지원에 54억원 등이다.

여연은 특히 예산편성의 방향과 지침에 '여성.복지관련 분야는 지속적
으로 확충한다'는 내용이 명시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여연측은 "유엔도 지난달 한국정부에 '신설된 여성부에 필요한 예산을
배정하라'고 권고했다"면서 "경직성 비용인 국방비를 과감히 줄이고 여
성.복지예산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조선 임진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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