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수히 많은 시티투어버스 그리고 호객행위하는 삐끼들 바가지의 대명사 옐로우캡. 차이나타운이 종점인 버스를타고 뉴욕에 와서는, 길을 찾아 한시간을 헤맸다.지하철역 찾느라고. 그때는 로드를 읽을 줄 몰랐고 시티맵도 없었기에 ㅠ 찾다찾다 T-STATION 포기하고 그냥 캡을 잡았다. 중국인기사였는데, 완전 친절해서 놀랬다. 팁을 줬는데(보스턴에서 보통주는 정도의 %) 너무 많다며 몇불 돌려주는 센스까지 :) 놀랬다, 덕분에 NY 첫 이미지가 좋았음 ~ * NY의 SUBWAY 개념이 조금 생소. STATION표시도 찾기 너무 힘들고... TRAIN의 개념이 강한 보스턴과 많이 달랐던 것 중에 하나였던 듯.. 그리고 꼭 ! VIA 와,LOCAL,EXPRESS 를 확인해야한다는 것 ㅠ_ㅠ1
버스&캡
무수히 많은 시티투어버스
그리고 호객행위하는 삐끼들
바가지의 대명사 옐로우캡.
차이나타운이 종점인 버스를타고 뉴욕에 와서는,
길을 찾아 한시간을 헤맸다.지하철역 찾느라고.
그때는 로드를 읽을 줄 몰랐고 시티맵도 없었기에 ㅠ
찾다찾다 T-STATION 포기하고 그냥 캡을 잡았다.
중국인기사였는데, 완전 친절해서 놀랬다.
팁을 줬는데(보스턴에서 보통주는 정도의 %)
너무 많다며 몇불 돌려주는 센스까지 :)
놀랬다, 덕분에 NY 첫 이미지가 좋았음 ~
*
NY의 SUBWAY 개념이 조금 생소.
STATION표시도 찾기 너무 힘들고...
TRAIN의 개념이 강한 보스턴과 많이 달랐던
것 중에 하나였던 듯..
그리고 꼭 ! VIA 와,LOCAL,EXPRESS 를 확인해야한다는 것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