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쟁이라는 세자의 남겨진 그리움의 길... 사랑이라는 두자의 너무도 초라한 내 모습... 기다림이라는 세자에 남겨진 추억의 연민... 떠남이라는 두자에 비춰진 가엽고 차가운 내 모습... 항상 한쪽 눈만 감고 마는 바보라는 사랑... 두자에 남겨진 그리움이라는 세자는 오늘도 하나의 기억을 품는다... 가슴에 감춘 가여운 사람의 연민이 오늘의 사랑의 열병이 되었고... 떠나간 내 가슴의 가여운 하늘빛 사랑 미소는 사랑의 연민이 되었다... 하루의 세번의 기회를 가질수 있었던 남자... 그 시간 그 기회를 아무런 의미없이 낭비한 가여운 사랑의 천사여... 내가 가져간 사랑은 내 사랑 내가 가진 사랑은 너의 사랑이 었다... 항상 같은 자리를 맴돌던 사랑은 사랑을 알기 위해 한 없이 먼 길을 돌아온다... 항상 가슴에 새겨진 차갑고 여린 기억을 간직한 사진 처럼....
...돌아오는 무엇인가...
겁쟁이라는 세자의 남겨진 그리움의 길...
사랑이라는 두자의 너무도 초라한 내 모습...
기다림이라는 세자에 남겨진 추억의 연민...
떠남이라는 두자에 비춰진 가엽고 차가운 내 모습...
항상 한쪽 눈만 감고 마는 바보라는 사랑...
두자에 남겨진 그리움이라는 세자는 오늘도 하나의 기억을 품는다...
가슴에 감춘 가여운 사람의 연민이 오늘의 사랑의 열병이 되었고...
떠나간 내 가슴의 가여운 하늘빛 사랑 미소는 사랑의 연민이 되었다...
하루의 세번의 기회를 가질수 있었던 남자...
그 시간 그 기회를 아무런 의미없이 낭비한 가여운 사랑의 천사여...
내가 가져간 사랑은 내 사랑
내가 가진 사랑은 너의 사랑이 었다...
항상 같은 자리를 맴돌던 사랑은
사랑을 알기 위해 한 없이 먼 길을 돌아온다...
항상 가슴에 새겨진 차갑고 여린 기억을 간직한 사진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