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베토벤_합창교향곡

윤재진2007.07.02
조회159

_ 베토벤을 연기한 에드해리스

_ 안나홀츠를 연기한 다이앤 크루거

 

  감동장면 재연. 베토벤의 합창교항곡.

  [싸이의 동영상 10분. 아쉽다. 다 못올림]

 

 

 

 

[네이버 백과사전에 등록되어있는 합창교항곡 설명]

 

-1824년 5월 빈에서 베토벤이 스스로 지휘봉을 잡고 초연하였는데, 당시 베토벤은 청력을 잃은 상태라, 마지막 악장을 마쳤을 때 베토벤은 음악이 끝난 것도 몰랐고, 청중의 엄청난 박수가 쏟아지는 것도 듣지 못한 일화는 유명하다.

 

- 작품 125, D단조이다. 1822∼1824년 초에 작곡된 것으로, 9곡의 교향곡 중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베토벤의 후기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정식 표제는 《실러의 송가(頌歌) 〈환희에 붙임〉에 의한 종결합창을 수반한 관현악, 독창 4부와 합창을 위한 교향곡 제9번》으로 되어 있다.

소나타 형식으로 된 몹시 빠른 제1악장, 스케르초의 제2악장, 느린 제3악장과 마지막 악장에서는 앞선 3악장의 회상(回想)에 이어 독창·합창이 환희의 송가를 노래한다. 성악을 교향곡에 도입하는 등 당시로서는 매우 대담하게 표현하였다.

또 이 곡은 프로이센 국왕 프리드리히 빌헬름 3세(Friedrich Wilhelm Ⅲ:1770∼1840)에게 헌정되었으며, 표제에 '요한 프리드리히 폰 실러(Johann Friedrich von Schiller)의 환희송가에 의한 종말 합창이 있는 교향곡'이라고 적혀 있어 '합창교향곡'이라고 불린다. 교향곡의 역사, 나아가서는 서양음악사에서 금자탑이라 할 만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