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하면서 여러 가지를 깨닫게 된다. 세밀하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세밀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세밀하게 움직여야겠다고 상상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에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유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유연하다는 것은 세밀하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세밀하게 움직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훈련을 하게 되면 몸은 세밀하게 근육을 형성시킨다.
물질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물질밖에는 없다. 근육이 있어야 제대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사람들은 초능력으로 날아다니는 상상을 하지만 그것은 무의미한 생각이다. 새들을 보라.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날개가 필요하다. 영적인 존재는 물질계에 살고 있는 인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절대로 줄 수 없다. 간접적인 방식으로 접근할 수밖에는 없다. 드래곤볼에서처럼 에네르기파로 건물을 폭파시키는 일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 기에너지는 영적인 매질이기 때문이다. 육은 육끼리 영은 영끼리 만지거나 볼수 있다. 따라서 악한 영혼이나 귀신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악한 영이 인간에게 공격하는 방식을 보면 크게 세가지로 요약된다. 1.얕은 잠에 악몽을 통해서 영혼을 공격하거나 2.인간의 몸 안으로 침투하는 빙의 3.무엇을 하고 싶다는 마음(악한마음,욕구)을 심어서 자멸하게 만든다.
1,2번 두 가지 모두 몸이 건강하면 방지 할 수 있다. 인체에는 지구와 같이 우주의 해로운 물질을 보호하여 주는 대기층과 같은 보호막이 형성되어 있다. 몸이 건강하면 가위눌리는 일이 거의 없다. 평생 동안 가위눌림을 경험해보지 않는 사람들은 어찌 보면 건강한 사람들이다. 얕은 잠에서 대체로 가위눌림을 경험하는 이유는 첫째로 잠을 자면 육체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보호막이 약해지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육체와 영혼이 따로 놀기 때문이다. 무슨말인가 하면 육체는 영혼을 외부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성벽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얕은 잠은 영혼이 성벽밖으로 산책을 나가기 때문에 무방비상태가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잠을 자면서 영혼을 보호할 방법은 무엇인가? 영혼도 같이 자면 된다. 즉 깊은 잠에 빠지게 되면 꿈도 안꾼다 숙면을 하게 되면 영적인 침입을 원천봉쇄 할 수 있다. 이런 경험을 한적이 있다. 운동을 하거나 일을 열심히 하고난 뒤에 피곤해서 자리에 누워서 눈을 감았다가 떴는데 바로 다음날 아침이었다. 이런식으로 숙면을 하게 되면 가위눌릴 틈이 있겠는가? <2번과 3번의 대책> 몸안으로 악한 영이 들어오는 빙의 현상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괴로운 상태에 빠져있을 때 당하기 쉽다. 악한영이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머리에 침투해야 한다. 몸을 지배하는 기능은 머릿속에 있기 때문이다. 몸안으로 침투하는 빙의를 원천봉쇄하기 위해서는 몸도 건강해야 하지만 또한 중요한 것이 바로 아무리 상황이 힘들고 괴롭더라도 선한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마음을 항상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어째서 빙의현상이 괴롭거나 힘들때 당하기 쉽냐하면 동화작용때문이다. 동화라는 것은 같은 방식으로 진동한다는 것을 말한다. 즉 주파수가 같다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도 진동, 다시 말하면 파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유상종이란 것도 이와 같은 진동의 현상때문이라 생각된다. 비슷하게 진동하는 사람끼리 친하게 된다는 것이다. 빙의를 안당하기 위해서는 악하게 진동하지 않으면 된다. 반대로 진동하는 것이다. 선하게 진동하면 되지 않겠는가? 또한 인간은 욕구를 다스리는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다시 말하면 브레이크를 제때 걸수 있어야 한다. 술,담배,온라인게임,성욕등은 브레이크걸기가 쉽지않은 대표적인 상품들이며(중독성이 강하다), 인간을 망가트리기 쉬우므로 왠만하면 하지 않는것이 좋다. 모든 사람들이 선하게 진동하게 되면 악마는 자연스럽게 소멸될 것이다.
꿈이란 것은 죽은 다음의 세계, 즉 영계에 들어가기 위한 선행학습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깨어있을때처럼 꿈속에서 능동적으로 움직이지 못한다. 그것은 마치 갓난 아이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꿈속에서는 영혼으로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행사하기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사람이 날지 못하는 이유는 날려는 시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동물이 날기까지는 수세기에 걸친 날기 위한 진화의 몸부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속에서 의식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래야 겠다는 시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씩 어떤사람들은 꿈속에서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다고 알아차리는 사람이 있다. 그러한 사람은 어느정도 영적으로 진화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 어떤사람은 꿈속에서 한번 날아볼까, 또는 바다속으로 들어가 볼까하고 생각하고 또한 경험하는 사람도 있다.
핵심요약 *운동을 꾸준히 하여 육체를 최적화시킨다. *무리 힘들고 괴롭더라도 선한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세밀하게 생각하면 세밀하게 움직일 수 있다.
가위눌림 원천봉쇄법!!!
농구를 하면서 여러 가지를 깨닫게 된다.
세밀하게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세밀하게 움직이기 위해서는
세밀하게 움직여야겠다고 상상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에 중요한 것은 마음이다.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을 보면 유연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유연하다는 것은 세밀하게 움직인다는 것이다.
세밀하게 움직이고자 하는 마음이 있고 훈련을 하게 되면
몸은 세밀하게 근육을 형성시킨다.
물질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물질밖에는 없다.
근육이 있어야 제대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다.
사람들은 초능력으로 날아다니는 상상을 하지만 그것은 무의미한 생각이다.
새들을 보라.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날개가 필요하다.
영적인 존재는 물질계에 살고 있는 인간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절대로 줄 수 없다.
간접적인 방식으로 접근할 수밖에는 없다. 드래곤볼에서처럼 에네르기파로 건물을 폭파시키는 일은 현실에서는 불가능하다. 기에너지는 영적인 매질이기 때문이다. 육은 육끼리 영은 영끼리 만지거나 볼수 있다.
따라서 악한 영혼이나 귀신을 두려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악한 영이 인간에게 공격하는 방식을 보면 크게 세가지로 요약된다.
1.얕은 잠에 악몽을 통해서 영혼을 공격하거나
2.인간의 몸 안으로 침투하는 빙의
3.무엇을 하고 싶다는 마음(악한마음,욕구)을 심어서 자멸하게 만든다.
1,2번 두 가지 모두 몸이 건강하면 방지 할 수 있다.
인체에는 지구와 같이 우주의 해로운 물질을 보호하여 주는 대기층과 같은 보호막이 형성되어 있다. 몸이 건강하면 가위눌리는 일이 거의 없다.
평생 동안 가위눌림을 경험해보지 않는 사람들은 어찌 보면 건강한 사람들이다.
얕은 잠에서 대체로 가위눌림을 경험하는 이유는
첫째로 잠을 자면 육체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보호막이 약해지기 때문이고,
둘째로는 육체와 영혼이 따로 놀기 때문이다. 무슨말인가 하면
육체는 영혼을 외부로부터 보호하여 주는 성벽과 같은 역할을 하는데 얕은 잠은 영혼이 성벽밖으로 산책을 나가기 때문에 무방비상태가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잠을 자면서 영혼을 보호할 방법은 무엇인가?
영혼도 같이 자면 된다. 즉 깊은 잠에 빠지게 되면 꿈도 안꾼다
숙면을 하게 되면 영적인 침입을 원천봉쇄 할 수 있다.
이런 경험을 한적이 있다. 운동을 하거나 일을 열심히 하고난 뒤에 피곤해서 자리에 누워서 눈을 감았다가 떴는데 바로 다음날 아침이었다. 이런식으로 숙면을 하게 되면 가위눌릴 틈이 있겠는가?
<2번과 3번의 대책>
몸안으로 악한 영이 들어오는 빙의 현상같은 경우는 대체적으로
정신적으로 괴로운 상태에 빠져있을 때 당하기 쉽다.
악한영이 인간을 지배하기 위해서는 머리에 침투해야 한다. 몸을 지배하는 기능은 머릿속에 있기 때문이다. 몸안으로 침투하는 빙의를 원천봉쇄하기 위해서는 몸도 건강해야 하지만 또한 중요한 것이 바로 아무리 상황이 힘들고 괴롭더라도 선한마음을 잃어버리지 않고 마음을 항상 편안하게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어째서 빙의현상이 괴롭거나 힘들때 당하기 쉽냐하면 동화작용때문이다. 동화라는 것은 같은 방식으로 진동한다는 것을 말한다. 즉 주파수가 같다는 것이다. 인간의 마음이라는 것도 진동, 다시 말하면 파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유상종이란 것도 이와 같은 진동의 현상때문이라 생각된다. 비슷하게 진동하는 사람끼리 친하게 된다는 것이다. 빙의를 안당하기 위해서는 악하게 진동하지 않으면 된다. 반대로 진동하는 것이다. 선하게 진동하면 되지 않겠는가? 또한 인간은 욕구를 다스리는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다시 말하면 브레이크를 제때 걸수 있어야 한다. 술,담배,온라인게임,성욕등은 브레이크걸기가 쉽지않은 대표적인 상품들이며(중독성이 강하다), 인간을 망가트리기 쉬우므로 왠만하면 하지 않는것이 좋다. 모든 사람들이 선하게 진동하게 되면 악마는 자연스럽게 소멸될 것이다.
꿈이란 것은 죽은 다음의 세계, 즉 영계에 들어가기 위한 선행학습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깨어있을때처럼 꿈속에서 능동적으로 움직이지 못한다. 그것은 마치 갓난 아이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꿈속에서는 영혼으로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행사하기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사람이 날지 못하는 이유는 날려는 시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동물이 날기까지는 수세기에 걸친 날기 위한 진화의 몸부림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꿈속에서 의식적으로 행동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래야 겠다는 시도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씩 어떤사람들은 꿈속에서 내가 지금 꿈을 꾸고 있다고 알아차리는 사람이 있다. 그러한 사람은 어느정도 영적으로 진화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또 어떤사람은 꿈속에서 한번 날아볼까, 또는 바다속으로 들어가 볼까하고 생각하고 또한 경험하는 사람도 있다.
핵심요약
*운동을 꾸준히 하여 육체를 최적화시킨다.
*무리 힘들고 괴롭더라도 선한 마음을 잃어버리지 않는다.
*세밀하게 생각하면 세밀하게 움직일 수 있다.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