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진실.. 혹은 거짓.. 이제와 아무짝에 쓸모없이 쌓여만가는 너의 썩은찌꺼기들.. 네 오물들.. 가책없이 행복한 네웃음 ... 안개자욱한 심장속 썩은 빗물로 흘려버리리 .. 털어버리리.. 비록 피투성이에 너덜해진 심장이된다 하여도 손톱이 뭉그러지도록 찌꺼기하나없이 내안의널 긁어내버리리 . . . 만신창이.. 소독할세도 없이 곪아만가는 상처들.. 처절한몸부림에 짖물러가는 몸과마음... 한없이 얇아져 바람한숨에도 찢겨지는 얇팍한 심장.. 윤 1
바람한숨에도 찢겨지는 얇팍한 심장..
너의 진실.. 혹은 거짓.. 이제와 아무짝에
쓸모없이 쌓여만가는 너의 썩은찌꺼기들..
네 오물들.. 가책없이 행복한 네웃음 ...
안개자욱한 심장속 썩은 빗물로 흘려버리리 .. 털어버리리..
비록 피투성이에 너덜해진 심장이된다 하여도
손톱이 뭉그러지도록 찌꺼기하나없이 내안의널 긁어내버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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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신창이.. 소독할세도 없이 곪아만가는 상처들..
처절한몸부림에 짖물러가는 몸과마음...
한없이 얇아져 바람한숨에도 찢겨지는 얇팍한 심장..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