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가 어제 7월 1일 오후에저희 강아지가 오늘 죽었는데요너무 이상한 점이 있어서요개 이름은 짱아였는데..여름이 되어 털을 깎아주려고 병원에 가서털을 밀어주었는데..강아지가 너무 말라서 이상했는데..병원에서 별조치없이 그냥 집에 보냈습니다.그후 강아지가 밥을 먹지않고 토만 하고 힘들어했습니다..걷지도 못하게 되고.. 매일 누워만있고.. 그래서 너무이상해서병원에 데려갔더니..원인을 모른다면서.. 할수 있는 검사는 다해주라고 요구했지만..피검사를 사상충일 수도 있다고 하면서..피검사를 하더니. .알부민수치가 떨어지고 간이 조금 좋지않는것 같은니링거를 맞고 밥만 잘먹으면 괜찮아 질꺼라고 그랬습니다.그말만 믿고 집에 데리고 가라고 해서 데리고 왔는데..토하는것이 하루정도 안하다가 다시 아침에 토를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다시 병원에 데리고 가니 괜찮아진줄 알았다고 하더니 링거와 주사를 맞춰주었는니다..강아지 배가 조금이상한거 같다고 엑스레이를 그제서야 찍어보겠다는것입니다짱아는 그동안 밥도 못먹고 물도 못마시고 몸이 너무 약해졌는데..그제서야 심각성을 알고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배에 장쪽에 이물질이 있고.. 수술바늘처럼 생긴것이 위쪽에 들어있었습니다.그래서 빨리 장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니장수술은 잘되었다고 몸이 회복되면 위수술을 하자고 하더니.몸이 잘 회복도 되지않았는데 위수술을 하자고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수술하고 하루 입원시킨 후에 바로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그러면서 죽을 끓여서 먹이라고 하더니. 그다음날 사료를 먹여보라고 했습니다이해가 안되는건 아직 수술하고 회복도 안된것같은데.. 사료를 먹이라는것이었습니다.하지만 의사를 믿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가 전문가도 아니기에..의사를 믿고 의사가 먹이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위수술을 하고 왔을때 눈 밑꺼플이 하얗고 윗몸이 하얗게 되어있어서수술하고 힘들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그리고 병원에 동생일 데리고 갔는데..수술하고 나서 소독을 안해주고 주사만 맞춰주고 가라고 했습니다.상식적으로 수술부위를 소독하는것이 맞지 않습니까??집에와서 이불을 깔아줬는데.. 노란 물이 계속나와서 보니까수술자국에 붙이 테이프사이로 고름이 계속 흘러 나오는것입니다.그래서 이상해서 전화를 했더니 괜찮다고 낼와보라고 했습니다.여름이라서 소독을 잘해야된다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수술한지 몇일도 지나지 않았는데..화가 나서 병원에 가서 소독을 왜 안해주냐고 하니까그제서야 아무말없이 소독해주고 붕대로 감아주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짱아가 많이 나았다고 안심시켰습니다.집에와서 짱아도 밥도 잘먹고 괜찮았습니다.오늘오후에 힘이 없는거 같아서 이상해서 다시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링거를 맞춰줬습니다.. 비싼주사라고 강조하면서... 먹지도 않는데.. 통조림 맛있는거라고 비싼거라고 또 강조하면서억지로 손을 입 천장에 강제로 먹었습니다. 한통을 다 ..왜 아픈건지 정확한 이유도 모른채 무조건 음식을 섭취하게 만든것이 이해가 안됩니다상식적으로 몸을 못가누고 힘들어 하면 기도를 막을수도 있기에음식을 주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른병원 수의사도 자기가 그 경우였더라면음식을 주지 않았을꺼라 합니다.더구나 힘든데.. 걷지도 못하는데 걸으라고 했습니다.비틀거리다가 쓰러진 강아지한테 음식을 억지로 먹었습니다.정신을 놓으려고 하는 강아지한테 음식을 먹인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더니 보호자 동의도 없이 사전 설명도 없이왜하는지도 알려주지 않은채 보호자가 없을때 침을 놓았다고 합니다.동생이 병원에 가보니 코,네발에 여러군데에 침이 놓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비가 많이오니까 좀 쉬었다가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짱아가 갑자기 통조림 먹은것을 토하고 호흡곤란을 일으키더니 산소마스크 10분후에 죽었습니다. 치료를 불성실하게 행했음에도이유도 모르겠다고 회피하고 슬퍼서 울고 있는 동생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이제 수고한 원장선생님께 감사하다말을 안한다고 뭐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하고는 개는 어떻게 할꺼냐고울고 있는 동생에게 소각하던가 묻어주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고 합니다. 다른 수의사에게 물어보니깐 자기가 그경우였다면 장수술 후에 바로 입원을 시키고 회복이되고 나서야 위수술을 했을꺼라면서소독을 해야되는것은 당연하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아픈경우 사료를 먹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음식을 제한했을꺼라고그리고 침을 놓는것은 해본적이 없는거라고 의사 이것저것 다해본거같다고 그랬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에 더 화가 납니다.죽은 강아지는 어쩔수 없지만.한달이 넘도록 돌파리 의사에게 시달린 우리 강아지가 불쌍합니다.그리고 먹지도 못하는데 사료만 사라고 하고.. 광주이수동물병원 너무 화가 납니다.무책임한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모두 주인의 탓으로 넘기려고 회피하려는 모습에 더 화가 납니다.의사를 믿고 맡겼는데 죽어버리니그렇게 의사가 싫다고 하는데 억지로 나아야한다고 병원에 데리고 간 제가 너무 미안합니다.처음에 엑스레이 찍었을때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면 나았을수도 있는데적어도그렇게 고통스럽게 있다가죽지는 않았을텐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행여라도 이수병원에 강아지를 보내지 마세요강아지를 사랑하는 맘이 결여되어있는거 같습니다.따뜻하게 대하는것이 아니라 오직 돈이 목적인지..정말 알수 없습니다. 강아지가 아프다면 이수병원보내지 마세요.51
광주광역시 북구 오치동 이수동물병원 너무합니다
저희 강아지가 어제 7월 1일 오후에
저희 강아지가 오늘 죽었는데요
너무 이상한 점이 있어서요
개 이름은 짱아였는데..
여름이 되어 털을 깎아주려고 병원에 가서
털을 밀어주었는데..
강아지가 너무 말라서 이상했는데..
병원에서 별조치없이 그냥 집에 보냈습니다.
그후 강아지가 밥을 먹지않고 토만 하고 힘들어했습니다..
걷지도 못하게 되고.. 매일 누워만있고.. 그래서 너무이상해서
병원에 데려갔더니..
원인을 모른다면서.. 할수 있는 검사는 다해주라고 요구했지만..
피검사를 사상충일 수도 있다고 하면서..
피검사를 하더니. .알부민수치가 떨어지고 간이 조금 좋지않는것 같은니
링거를 맞고 밥만 잘먹으면 괜찮아 질꺼라고 그랬습니다.
그말만 믿고 집에 데리고 가라고 해서 데리고 왔는데..
토하는것이 하루정도 안하다가 다시 아침에 토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병원에 데리고 가니
괜찮아진줄 알았다고 하더니 링거와 주사를 맞춰주었는니다..
강아지 배가 조금이상한거 같다고 엑스레이를 그제서야 찍어보겠다는것입니다
짱아는 그동안 밥도 못먹고 물도 못마시고 몸이 너무 약해졌는데..
그제서야 심각성을 알고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배에 장쪽에 이물질이 있고.. 수술바늘처럼 생긴것이 위쪽에 들어있었습니다.
그래서 빨리 장수술을 해야한다고 하더니
장수술은 잘되었다고 몸이 회복되면 위수술을 하자고 하더니.
몸이 잘 회복도 되지않았는데 위수술을 하자고 데리고 오라고 했습니다.
수술하고 하루 입원시킨 후에 바로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죽을 끓여서 먹이라고 하더니. 그다음날 사료를 먹여보라고 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건 아직 수술하고 회복도 안된것같은데.. 사료를 먹이라는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의사를 믿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저희가 전문가도 아니기에..
의사를 믿고 의사가 먹이라고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위수술을 하고 왔을때 눈 밑꺼플이 하얗고 윗몸이 하얗게 되어있어서
수술하고 힘들어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병원에 동생일 데리고 갔는데..
수술하고 나서 소독을 안해주고 주사만 맞춰주고 가라고 했습니다.
상식적으로 수술부위를 소독하는것이 맞지 않습니까??
집에와서 이불을 깔아줬는데.. 노란 물이 계속나와서 보니까
수술자국에 붙이 테이프사이로 고름이 계속 흘러 나오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상해서 전화를 했더니 괜찮다고 낼와보라고 했습니다.
여름이라서 소독을 잘해야된다고 상식적으로 생각하지 않습니까?
수술한지 몇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화가 나서 병원에 가서 소독을 왜 안해주냐고 하니까
그제서야 아무말없이 소독해주고 붕대로 감아주는것입니다.
그러면서 짱아가 많이 나았다고 안심시켰습니다.
집에와서 짱아도 밥도 잘먹고 괜찮았습니다.
오늘오후에 힘이 없는거 같아서 이상해서 다시 병원에 데리고 갔더니.
링거를 맞춰줬습니다.. 비싼주사라고 강조하면서...
먹지도 않는데.. 통조림 맛있는거라고 비싼거라고 또 강조하면서
억지로 손을 입 천장에 강제로 먹었습니다. 한통을 다 ..
왜 아픈건지 정확한 이유도 모른채 무조건 음식을 섭취하게 만든것이 이해가 안됩니다
상식적으로 몸을 못가누고 힘들어 하면 기도를 막을수도 있기에
음식을 주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른병원 수의사도 자기가 그 경우였더라면
음식을 주지 않았을꺼라 합니다.
더구나 힘든데.. 걷지도 못하는데 걸으라고 했습니다.
비틀거리다가 쓰러진 강아지한테 음식을 억지로 먹었습니다.
정신을 놓으려고 하는 강아지한테 음식을 먹인것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더니 보호자 동의도 없이 사전 설명도 없이
왜하는지도 알려주지 않은채
보호자가 없을때
침을 놓았다고 합니다.
동생이 병원에 가보니 코,네발에 여러군데에 침이 놓여져 있었다고 합니다.
비가 많이오니까 좀 쉬었다가 데리고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고 있는데..
짱아가 갑자기 통조림 먹은것을 토하고 호흡곤란을 일으키더니 산소마스크 10분후에 죽었습니다.
치료를 불성실하게 행했음에도
이유도 모르겠다고 회피하고
슬퍼서 울고 있는 동생에게 위로는 못할망정
이제 수고한 원장선생님께 감사하다말을 안한다고 뭐라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하고는 개는 어떻게 할꺼냐고
울고 있는 동생에게 소각하던가 묻어주라고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고 합니다.
다른 수의사에게
물어보니깐 자기가 그경우였다면 장수술 후에 바로 입원을 시키고
회복이되고 나서야 위수술을 했을꺼라면서
소독을 해야되는것은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픈경우 사료를 먹이라고 하지 않는다고
음식을 제한했을꺼라고
그리고 침을 놓는것은 해본적이 없는거라고
의사 이것저것 다해본거같다고 그랬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나요???
의사의 무책임한 행동에 더 화가 납니다.
죽은 강아지는 어쩔수 없지만.
한달이 넘도록 돌파리 의사에게 시달린 우리 강아지가 불쌍합니다.
그리고 먹지도 못하는데 사료만 사라고 하고..
광주이수동물병원 너무 화가 납니다.
무책임한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
모두 주인의 탓으로 넘기려고 회피하려는 모습에 더 화가 납니다.
의사를 믿고 맡겼는데 죽어버리니
그렇게 의사가 싫다고 하는데 억지로 나아야한다고 병원에 데리고 간 제가
너무 미안합니다.
처음에 엑스레이 찍었을때 다른 병원으로 옮겼으면
나았을수도 있는데
적어도
그렇게 고통스럽게 있다가
죽지는 않았을텐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세요.
그리고 행여라도 이수병원에 강아지를 보내지 마세요
강아지를 사랑하는 맘이 결여되어있는거 같습니다.
따뜻하게 대하는것이 아니라 오직 돈이 목적인지..
정말 알수 없습니다.
강아지가 아프다면 이수병원보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