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happy days - 최진실의 스위트 홈

김영희2007.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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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집에서 가장 돋보이는 건 거실 창을 통해 한눈에 바라보이는 한강도, 아늑하게 꾸며진 미니 정원도 아니다 두 아이의 깔깔대는 웃음소리가 울려 퍼지면 금세 작은 파라다이스가 되는 이곳 여기가 바로 그녀의 홈, 스위트 홈   oh, happy days - 최진실의 스위트 홈


소중한 보석과도 같은 두 아이, 환희(왼쪽), 수민이(오른쪽)와 함꼐 안방 침대 위에서 침대보를 뒤집어 쓴 최진실

셋이 함께 잡지 사진을 촬영하는 건 처음이라며 연신 즐거워했다

 

oh, happy days - 최진실의 스위트 홈


그녀의 어머니가 아이디어를 냈다는 아기자기한 미지 정원 앞에 앉은 최진실

가운데에는 긴 나무 테이블과 동양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커다란 방석을 놓아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하게 꾸몄다

 

oh, happy days - 최진실의 스위트 홈

 

여자 아이방답게 침대 위에는 아기자기한 패티워크 침구를 깔았다

/ 최진실이 그린 수민이 얼굴과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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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붙인 강아지 모양 스티커에 환희가 붙인 이름은 '멀틴'

차분한 그린과 블루 톤의 환희방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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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서재. 이곳에서 그녀는 책을 읽거나 대본을 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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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 욕실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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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럽고 세련된 식당

 

 

 

 

출처 : instyle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