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주 작은 아이였을땐,난 마치 마술사처럼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었다.어느날은 말썽꾸러기로 어느날은 착한 아이로혹은 아주 행복한 소년으로...십여년이라는 시간이 그리 긴 시간이 아니건만나는 벌써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다.어쩌면...또 다시 시간이 흐른 뒤엔 지금 이 시간을그리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인간은 망각이라는 선물을 받았지만미처 망각하지 못한 추억들에 대한 애증은어찌할 수 없는 것 같다.Joe Cockoer의 이란노래를 들으며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만약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면그 사람이 단지 한 명뿐이더라도정말 아름다운 사람...행복한 사람이 될수있다고...내가 가지고 있지만 깨닫지 못한 행복이란 것을한 사람만이라도 알아준다면추억보다 더 좋은 현재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하지만 그 반대이더라도 상관없다.왜냐하면...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보며나 또한 행복을 느낄테니까...by Joe cocker...
You are so beautiful (03.05.15)
내가 아주 작은 아이였을땐,
난 마치 마술사처럼 무엇으로든 변할 수 있었다.
어느날은 말썽꾸러기로 어느날은 착한 아이로
혹은 아주 행복한 소년으로...
십여년이라는 시간이 그리 긴 시간이 아니건만
나는 벌써 그때를 그리워하고 있다.
어쩌면...
또 다시 시간이 흐른 뒤엔 지금 이 시간을
그리워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인간은 망각이라는 선물을 받았지만
미처 망각하지 못한 추억들에 대한 애증은
어찌할 수 없는 것 같다.
Joe Cockoer의 이란
노래를 들으며 이런 생각을 해보았다.
만약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사람이 된다면
그 사람이 단지 한 명뿐이더라도
정말 아름다운 사람...행복한 사람이 될수있다고...
내가 가지고 있지만 깨닫지 못한 행복이란 것을
한 사람만이라도 알아준다면
추억보다 더 좋은 현재를 바라볼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그 반대이더라도 상관없다.
왜냐하면...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보며
나 또한 행복을 느낄테니까...
by Joe co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