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에서도 예쁜 내 얼굴! 여름철 피부 지키기! ★ 즐거운 휴가!! 계곡에서 바다에서 마음은 즐겁지만, 뜨거운 햇살에 타서 붉게 쓰라리는 피부가 걱정이시라구요? 몇가지만 챙기고 조금만 신경쓰면 깨끗하고 고운 피부를 지킬 수 있답니다! ▶ 신나는 피서지에서... 1. 자외선 차단제 꼬~옥 바르기 ! 피서지에서도 썬탠 할 때를 제외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특히 어깨, 허벅지, 콧등, 귀 등의 돌출부위는 지수가 높은(SPF25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세요. 2. 빨갛게 된 피부 가라앉히기 ! 차갑고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오이가 있다면 오이를 얇게 저며 얼굴에 올려놓거나, 바닷가의 경우 해초를 얼굴에 올려 놓는 것도 좋습니다.그늘에 누워 오이나 해초를 얼굴에 올려놓고 한 숨 자는 것도 좋지요! 3. 벗겨진 피부 - 이걸 어쩌지? ! 절대~로 떼어내거나, 샤워 할 때 타월로 문지르는 것 등은 피해야 합니다. 껍질이 벗겨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가벼운 수분 타입의 로션을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주세요. 4. 섹쉬하게 썬탠하기 ! 피서지로 가기 1주일 전 목욕으로 각질을 깨끗이 제거합니다.썬탠은 첫날 10~15분만 하고, 하루에 10분씩 늘려가는데, 아 무리 길어도 2시간 이상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썬탠 시 오일을 바르는 것은 자외선에 의한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얼룩 없이 태우기 위해서 입니다. 오일 제품은 쉽게 지워지므로 1~2시간 마다 덧바르고, 덧바를 때마다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베이비 오일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약하므로 사용 금지! 고정 자세는 금물. 온몸이 고르게 태워질 수 있도록 계속 움직여 줍니다. 흐린 날이라 해도 자외선이 많은 오전 11시~ 오후 2시 사이는 자외선의 강도가 가장 강한 시간이기 때문에 썬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벼운 나들이, 외출후에도... 1. 얼음물로 냉 찜질 ! 단순히 얼굴이 붉어진 경우는 찬물이나 얼음물을 이용한 냉 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이때 피부가 약간 민감한 상태이므로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 비누 거품을 충분히 내서 부드럽게 씻어주세요.그리고 찬물로 여러 번 세안 한 다음 찬 우유나 타월로 감싼 얼음으로 냉찜질하면 더 좋습니다. 2. 화장수로 진정시키자 ! 샤워 후에는 찬물이나, 수렴 작용을 해주는 차가운 무 알코올 화장수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5~10분간 얼굴에 얹어둡니다.자극적인 팩이나 마사지보다는 차가운 수딩 젤로 보습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3. 화끈거림 없애고 하얘지는 야채 팩 ! 화끈거리는 피부를 가라앉히는데 가장 좋은 것은 오이와 감자. 화끈거리는 부위에 오이를 얇게 저미거나 즙을 내서 올려놓으면 95% 수분에 펜펙토산, 무기질, 비타민C까지 풍부해 피부를 금세 진정시켜줍니다.가벼운 화상에 주로 감자 팩을 쓸 만큼 피부 달아오름과 쓰림에 탁월한 감자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와 섞어 바르면 좋습니다. 단, 눈과 입가는 피해서 발라주세요. 4. 자외선! 알고 나면 외출이 두렵지 않다 ! 여름철 기미, 주근깨의 주범 자외선! 왠지 맑은 날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자외선은 안개 낀 날이나 구름 낀 날 최고조로 올라간답니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날씨에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필수!단, 차단제 치수가 높다고 꼭 좋은 건 아니므로 피부가 예민한 분은 수치가 높지 않은(15정도가 적당) 제품을 사용하세요. 5. 지나친 냉방을 피한다 ! 냉방은 신체 기능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미용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영양이 골고루 미치지 못하고 피부의 수분을 과다하게 빼앗아 가므로 탄력과 투명감이 저하되고 신체의 피로감을 증가시켜서 거친 피부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냉방에 좋은 피부 관리 방법으로 목욕이 있는데 목욕은 전신의 기능을 높여 주고 목욕을 하면서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줍니다. 그리고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충분히 사용하여 에너지를 재충전해 주세요 [ 10급 공무원 시험 ] 선호도 1위 직종 - 안내자료 무상제공 !!3
여름휴가철 피부 관리 요령
피서지에서도 예쁜 내 얼굴! 여름철 피부 지키기! ★
즐거운 휴가!! 계곡에서 바다에서 마음은 즐겁지만, 뜨거운 햇살에 타서 붉게 쓰라리는 피부가 걱정이시라구요?
몇가지만 챙기고 조금만 신경쓰면 깨끗하고 고운 피부를 지킬 수 있답니다!
▶ 신나는 피서지에서...
1. 자외선 차단제 꼬~옥 바르기 !
피서지에서도 썬탠 할 때를 제외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합니다.
특히 어깨, 허벅지, 콧등, 귀 등의 돌출부위는 지수가 높은(SPF25이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세요.
2. 빨갛게 된 피부 가라앉히기 !
차갑고 깨끗한 물로 씻어주고, 오이가 있다면 오이를 얇게 저며 얼굴에 올려놓거나,
바닷가의 경우 해초를 얼굴에 올려 놓는 것도 좋습니다.
그늘에 누워 오이나 해초를 얼굴에 올려놓고 한 숨 자는 것도 좋지요!
3. 벗겨진 피부 - 이걸 어쩌지? !
절대~로 떼어내거나, 샤워 할 때 타월로 문지르는 것 등은 피해야 합니다.
껍질이 벗겨지는 것을 막기 위해 가벼운 수분 타입의 로션을 바르고 가볍게 두드려 주세요.
4. 섹쉬하게 썬탠하기 !
피서지로 가기 1주일 전 목욕으로 각질을 깨끗이 제거합니다.
썬탠은 첫날 10~15분만 하고, 하루에 10분씩 늘려가는데, 아
무리 길어도 2시간 이상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썬탠 시 오일을 바르는 것은 자외선에 의한 수분 손실을 방지하고, 얼룩 없이 태우기 위해서 입니다.
오일 제품은 쉽게 지워지므로 1~2시간 마다 덧바르고,
덧바를 때마다 타월로 물기를 제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베이비 오일은 자외선 차단 기능이 약하므로 사용 금지!
고정 자세는 금물. 온몸이 고르게 태워질 수 있도록 계속 움직여 줍니다.
흐린 날이라 해도 자외선이 많은 오전 11시~ 오후 2시 사이는
자외선의 강도가 가장 강한 시간이기 때문에 썬탠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가벼운 나들이, 외출후에도...
1. 얼음물로 냉 찜질 !
단순히 얼굴이 붉어진 경우는 찬물이나 얼음물을 이용한 냉 찜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피부가 약간 민감한 상태이므로 자극이 적은 부드러운 스펀지를 사용,
비누 거품을 충분히 내서 부드럽게 씻어주세요.
그리고 찬물로 여러 번 세안 한 다음 찬 우유나 타월로 감싼 얼음으로 냉찜질하면 더 좋습니다.
2. 화장수로 진정시키자 !
샤워 후에는 찬물이나, 수렴 작용을 해주는 차가운 무 알코올 화장수를
화장솜에 듬뿍 묻혀 5~10분간 얼굴에 얹어둡니다.
자극적인 팩이나 마사지보다는 차가운 수딩 젤로 보습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3. 화끈거림 없애고 하얘지는 야채 팩 !
화끈거리는 피부를 가라앉히는데 가장 좋은 것은 오이와 감자.
화끈거리는 부위에 오이를 얇게 저미거나 즙을 내서 올려놓으면
95% 수분에 펜펙토산, 무기질, 비타민C까지 풍부해 피부를 금세 진정시켜줍니다.
가벼운 화상에 주로 감자 팩을 쓸 만큼 피부 달아오름과 쓰림에 탁월한 감자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와 섞어 바르면 좋습니다.
단, 눈과 입가는 피해서 발라주세요.
4. 자외선! 알고 나면 외출이 두렵지 않다 !
여름철 기미, 주근깨의 주범 자외선! 왠지 맑은 날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을 것 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지만,
자외선은 안개 낀 날이나 구름 낀 날 최고조로 올라간답니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날씨에 상관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필수!
단, 차단제 치수가 높다고 꼭 좋은 건 아니므로
피부가 예민한 분은 수치가 높지 않은(15정도가 적당) 제품을 사용하세요.
5. 지나친 냉방을 피한다 !
냉방은 신체 기능의 정상적인 작용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미용에도 나쁜 영향을 미칩니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못하여 영양이 골고루 미치지 못하고
피부의 수분을 과다하게 빼앗아 가므로 탄력과 투명감이 저하되고
신체의 피로감을 증가시켜서 거친 피부의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냉방에 좋은 피부 관리 방법으로 목욕이 있는데
목욕은 전신의 기능을 높여 주고 목욕을 하면서 마사지를 하는 것도
피부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줍니다.
그리고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충분히 사용하여 에너지를 재충전해 주세요
[ 10급 공무원 시험 ] 선호도 1위 직종 - 안내자료 무상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