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걱정된단 말도 못하겠고 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마음놓고 웃으며 인사도 못하겠고 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좋은말 이쁜말 한마디 못하고 너가 너무 미운데 화도 낼 수 없고 너가 너무 미운데 얼굴 한번 더 보고싶고 너가 너무 미워서 내가 미워진다 내 자존심은 불타고 내 눈물은 흐르고 내 마음은 흩어진다 살아 남아 있는건 없다...
Nothing..
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걱정된단 말도 못하겠고
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마음놓고 웃으며 인사도 못하겠고
너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좋은말 이쁜말 한마디 못하고
너가 너무 미운데
화도 낼 수 없고
너가 너무 미운데
얼굴 한번 더 보고싶고
너가 너무 미워서
내가 미워진다
내 자존심은 불타고
내 눈물은 흐르고
내 마음은 흩어진다
살아 남아 있는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