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으로 강원도 지역에 많은 피해가 있었군.. 뉴스를 보니 죽어버린 관목이 떠내려가다 하천 다리의 기둥에 걸려서 물의 흐름을 막아, 수해가 더 켜졌다는 분석을 내놓더군.. 죽어버린 관목이 깅원도 지역에는 너무도 다량 방치가 되어있어서, 치우기 힘들다고 하던데 누구 이쑤시게나 불쏘시게로 필요한 사람들 가져가라고 할수도 없고.. 강원도 지역의 버려진 관목들 모두 치우자니, 배 보다 배꼽이 더 큰것 같고, 가장 좋은 방법은 방제시설이 제대로 안 갖추어져 있는, 시골의 강가에 살지 않는게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럴 수는 없고.. 태풍 주의보가 내리면 미리 미리 상습침수지역 사는 사람들이 알아서, 마을회관 같은 곳으로 대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천재라서 금전적 피해야 정부에서 지원해 주겠지만, 인명피해는 돈으로 보상이 힘든거니까. 모든 국민들의 마음과 마찬가지로 수재민들의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상습 침수지역에 자신이 살고 있는거 잘 알면, 매 번 당하지만 말고, 스스로 미리 알아서 대피하는 마음자세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뉴스를 보니 존경하는 김 정일 국방위원장님이(이렇게 칭호가 변한 건, 이번 북측 대표단의 단장이 카메라에다가 대고 나에게 눈으로 보내는 메시지를 보고, 북한의 네티즌도 고려해야 겠다는 생각에 호칭을 바꾼거지..) 이산가족 면회, 남북경협 철회를 결정했다고 하더군, 미국의 대북경제 압력에 한국이 동참하여, 대북 쌀 비료지원을 거부하자, 그에 대한 응답으로 나온 조치라고나 할까.. 미국과 북한의 줄다리기는 어디까지 갈까... 정부는 5자회담을 추진하고 있다는데, 미국과 북한이,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김 국방장관과 부시 대통령의 감정 싸움이 정면대결로 가기전에, 5자회담이라도 열어서 두 사람의 감정이 서로 맞 부딪히지 않도록, 완충제 역활을 하는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해 본다.. 개인 간 뿐만 아니라 국가간에도 혈맹의 개념은 상당히 의미가 있는것 같다.. 북한의 혈맹인 중국과 러시아가 있는 한, 미국은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했듯이 일방적이고 기습적인 군사적 대북재재를 할수 없을것 같기는 하나, 만일 군사적 충돌이 생긴다면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의 경우와는 달리,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이 개입되는, 전쟁 수준이 아닌 인류적 재앙 이라고 할수있을 정도의, 커다란 충돌이 생길 가능성 또한 배재하지 않을수 없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예견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한번도 빛나간 적이 없다고 주장하다가, 2000년 이전 지구 멸망설이 빛나가자 한 코 꺽인, 노스트라다무스 추종자들이 이번에는 2006년 안으로 부시 대통령이 외국인 세력에 의해 저격당하는 사건이 원인이 되어 외국과의 전쟁이 생기고, 그것이 핵전쟁으로 발전하여서, 지구가 멸망하게 된다고 했다나 어쨌다나.. 하는 황당 무개한 소리를 한다고 한단다.. 바로 그 외국이 북한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곱슬머리에, 이마가 넓고, 튀어나와서 고집이 세 보이시는 김정일 국방장관은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올망 졸망 살아가는 모든 한 민족의 운명이 걸린 문제이기에, 좀 더 심사숙고해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지도자 적인 면모를 보여 주셨으면 한다.. 에이구, 제기.. 내가 무슨 청와대 대변이이나 된다고 이 짓을 해야되는지..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저번 글에 언급한 대학원 때의 그 과대표 이야기로 돌아가 보려고 하는데, 국가가 맞닥뜨린 안보 문제와, 재해 문제에 나 또한 심적으로 바쁘고 노심초사 고민이 많은데, 그런 하찮은 일에 지면을 낭비 할수가 없어서, 일단 잠깐 접어 두기로 한다.. 하하하. 물론 끝난것은 아니다.. 후속편이 있다.. 그냥 저번 글로 끝나면 내가 쓰는 실화 소설이 재미 없잖아.. 나중에 시간되면 추천수 조작하는 법도 공개하겠다.. 우리모두 다같이 함께 모여, 정겹게 추천수를 조작 하자는 뜻이 아니고, 추천수는 이렇게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줌으로서, 추천수에 대해 우매한 신뢰를 보이는 네티즌들을 각성시키고, 추천수와 조회수 조작이 어떻게 네티즌들의 마음을 왜곡시켜 오도할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 다음번 글엔 나의 실화극장에 누구를 등장시켜 줄까? 과대표? 과조교? 두번째 실험실 대학원생? 아니면 실험실에서 키우던 쥐? 토끼? 팽귄? 엉덩이 직경 1미터 자리, 실험 실패한 복제처녀? 대학원 시절 만들어 놓은, 나의 아름다운 적들.. 니들 좀 불안 할거야... ---
내우외한에 처한 한국이..
태풍으로 강원도 지역에 많은 피해가 있었군.. 뉴스를 보니 죽어버린 관목이 떠내려가다
하천 다리의 기둥에 걸려서 물의 흐름을 막아, 수해가 더 켜졌다는 분석을 내놓더군..
죽어버린 관목이 깅원도 지역에는 너무도 다량 방치가 되어있어서, 치우기 힘들다고 하던데
누구 이쑤시게나 불쏘시게로 필요한 사람들 가져가라고 할수도 없고..
강원도 지역의 버려진 관목들 모두 치우자니, 배 보다 배꼽이 더 큰것 같고,
가장 좋은 방법은 방제시설이 제대로 안 갖추어져 있는, 시골의 강가에 살지 않는게
좋은 방법이긴 한데, 그럴 수는 없고.. 태풍 주의보가 내리면 미리 미리 상습침수지역
사는 사람들이 알아서, 마을회관 같은 곳으로 대피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하다..
천재라서 금전적 피해야 정부에서 지원해 주겠지만, 인명피해는 돈으로 보상이 힘든거니까.
모든 국민들의 마음과 마찬가지로 수재민들의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으면서도, 상습 침수지역에 자신이 살고 있는거 잘 알면, 매 번 당하지만 말고,
스스로 미리 알아서 대피하는 마음자세 또한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다..
뉴스를 보니 존경하는 김 정일 국방위원장님이(이렇게 칭호가 변한 건, 이번 북측 대표단의
단장이 카메라에다가 대고 나에게 눈으로 보내는 메시지를 보고, 북한의 네티즌도 고려해야
겠다는 생각에 호칭을 바꾼거지..) 이산가족 면회, 남북경협 철회를 결정했다고 하더군,
미국의 대북경제 압력에 한국이 동참하여, 대북 쌀 비료지원을 거부하자, 그에 대한
응답으로 나온 조치라고나 할까.. 미국과 북한의 줄다리기는 어디까지 갈까...
정부는 5자회담을 추진하고 있다는데, 미국과 북한이, 아니 정확히 표현하자면,
김 국방장관과 부시 대통령의 감정 싸움이 정면대결로 가기전에, 5자회담이라도 열어서
두 사람의 감정이 서로 맞 부딪히지 않도록, 완충제 역활을 하는것이 시급하다고 생각해
본다.. 개인 간 뿐만 아니라 국가간에도 혈맹의 개념은 상당히 의미가 있는것 같다..
북한의 혈맹인 중국과 러시아가 있는 한, 미국은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를 침공했듯이
일방적이고 기습적인 군사적 대북재재를 할수 없을것 같기는 하나, 만일 군사적 충돌이
생긴다면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의 경우와는 달리,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과 같은
초강대국이 개입되는, 전쟁 수준이 아닌 인류적 재앙 이라고 할수있을 정도의, 커다란
충돌이 생길 가능성 또한 배재하지 않을수 없다..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을 예견했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한번도 빛나간 적이 없다고
주장하다가, 2000년 이전 지구 멸망설이 빛나가자 한 코 꺽인, 노스트라다무스 추종자들이
이번에는 2006년 안으로 부시 대통령이 외국인 세력에 의해 저격당하는 사건이 원인이 되어
외국과의 전쟁이 생기고, 그것이 핵전쟁으로 발전하여서, 지구가 멸망하게 된다고 했다나
어쨌다나.. 하는 황당 무개한 소리를 한다고 한단다..
바로 그 외국이 북한이 아니길 바랄 뿐이다..
곱슬머리에, 이마가 넓고, 튀어나와서 고집이 세 보이시는 김정일 국방장관은 자신의
개인적인 감정보다는, 올망 졸망 살아가는 모든 한 민족의 운명이 걸린 문제이기에,
좀 더 심사숙고해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지도자 적인 면모를 보여 주셨으면 한다..
에이구, 제기.. 내가 무슨 청와대 대변이이나 된다고 이 짓을 해야되는지..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서, 저번 글에 언급한 대학원 때의 그 과대표 이야기로
돌아가 보려고 하는데, 국가가 맞닥뜨린 안보 문제와, 재해 문제에 나 또한 심적으로
바쁘고 노심초사 고민이 많은데, 그런 하찮은 일에 지면을 낭비 할수가 없어서, 일단 잠깐
접어 두기로 한다.. 하하하. 물론 끝난것은 아니다.. 후속편이 있다..
그냥 저번 글로 끝나면 내가 쓰는 실화 소설이 재미 없잖아..
나중에 시간되면 추천수 조작하는 법도 공개하겠다..
우리모두 다같이 함께 모여, 정겹게 추천수를 조작 하자는 뜻이 아니고,
추천수는 이렇게 간단하게 조작이 가능하다는것을 보여줌으로서, 추천수에 대해 우매한
신뢰를 보이는 네티즌들을 각성시키고, 추천수와 조회수 조작이 어떻게 네티즌들의 마음을
왜곡시켜 오도할수 있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로 한다..
--- 다음번 글엔 나의 실화극장에 누구를 등장시켜 줄까? 과대표? 과조교?
두번째 실험실 대학원생? 아니면 실험실에서 키우던 쥐? 토끼? 팽귄?
엉덩이 직경 1미터 자리, 실험 실패한 복제처녀?
대학원 시절 만들어 놓은, 나의 아름다운 적들.. 니들 좀 불안 할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