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일째 이렇게 눈물이 멈추질않아.... 내 눈을 뽑아버려도 ...... 내 두눈은 널찾아 헤메겠지..... 내 입을 찢어버려도.... 내입은 너의 이름을 노래하겠지..... 내 귀를 뜯어버려도 ..... 내귓속엔 너의 목소리가 메아리 치겠지..... 내 코를 잘라 버려도..... 내 코엔 너의 향기가 멤돌겠지..... 결국 이렇게 울다 지쳐 널 그리워하고.... 울다지쳐 내 눈물과함께 널찾아다니겠지.... 그러다 그러다...눈물이 다마르면....... 너의 기억과 함께 영원히 잠들겠지...... 1
잠들고 싶다....
벌써 몇일째 이렇게 눈물이 멈추질않아....
내 눈을 뽑아버려도 ......
내 두눈은 널찾아 헤메겠지.....
내 입을 찢어버려도....
내입은 너의 이름을 노래하겠지.....
내 귀를 뜯어버려도 .....
내귓속엔 너의 목소리가 메아리 치겠지.....
내 코를 잘라 버려도.....
내 코엔 너의 향기가 멤돌겠지.....
결국 이렇게 울다 지쳐 널 그리워하고....
울다지쳐 내 눈물과함께 널찾아다니겠지....
그러다 그러다...눈물이 다마르면.......
너의 기억과 함께 영원히 잠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