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부/제 꾀에 제가 넘어가는짓 하는중..

김충일2007.07.02
조회99
국민 여론이 들끓고 있다. 여성부의 꼴통짓에...

호주제 폐지, 부모성 같이 쓰기, 여성 할당제, 군가산점 폐지...

여성부에서 아주 강력하게 밀어 붙여서 얻어낸 쾌거이자 그들만의 성과이다.

지금이야 좋겠지..

호주제도 폐지하고 부모성도 같이 쓰고 여성들 할당제 받아 입사도 잘되고 군가산점도 폐지 되었으니 말이다.

10년 앞도 못보는 부서가 무슨 큰일을 하겠다고...

우선 호주제 폐지부터 보겠다.

이제 호주제 폐지해서 부모성 같이 쓰는 집안은 개족보끼리만 놀아야 한다.

정말 이름있는 집안은 택도 없는 짓거리 이기 때문이다.

한 가문의 이름을 알리기 위해.. 그리고 그 집안 내력이란 하루아침에 이루어 지는게 아니다.

어느날 갑자기 남윤 인숙이나 김신 명숙 같은 여자를 데리고 와서 결혼하겠다고 하면 그 좋은 집안에서 얼씨구 좋다 하며 받아줄거 같은가?
(근데 왜 꼭 이름에 숙자 들어가는 애들이 속썩이나 숙이 문제인가??ㅡㅡ;; 쑥대밭을 만들어 버릴까보다..)

천만에 말씀..

지금 애완견 센터에서 사는 강아지도 족보찾는 세상에.. 하물며 이름있는 집안에서 사람인들 족보없는 싸가지 없는 여자를 받아들일거 같은가..

천만에 말씀이다...

둘째로 부모성 같이 쓰기..

언젠가도 썼지만 4대만 거쳐도 성이 8글자다... AB+CD=ABCD+EF=ABCDEF+GH=ABCDEFGH.. 이것도 줄여서 8자다 복수로 계산하면..어의없지..

셋째 여성할당제

여성 스스로가 자신들의 능력이 떨어진다는걸 인정한 결과이기도 하고,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인정할 꼴이 되어 버렸다.
군대도 갔다오지 않고 취업준비를 했으면서도 할당제가 아니면 입사하기도 힘들다고 굳이 하지 않아도 될 짓을 하고 있는것이다.

그냥 놔뒀어도 알아서 채용했을 기업에서 이젠 아무리 능력있는 여사원이 들어와도 "쟤도 할당제지?"라고 할것이다...

넷째 군 가산점 폐지

스스로 장애인과 같은 등급으로 떨어뜨린 기가막힌 처사이다.
겨우 2% 가산점 때문에 자신들을 장애인과 같은 어쩔 수 없는 핸디캡의 소유자로 인정을 했으니 말이다.

더더군다나 국민 여론이 이제 여성들도 군복무와 유사한 봉사활동을 해야 한다고 말이 나오고 있으니...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련만 이젠 하기 싫어도 봉사활동까지 하게 생겼으니 스스로 자멸할것임에 틀림없다.

만일 여성의 봉사활동이 의무로 확실시 되면....

여성부 속해있던 싸가지들... 모두 두메산골로 피해야 할것이다.

스스로 알겠지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서해대전의 참사를 기억이나 할지 모르겠지만... 오열하는 사람들 어머니더라.. 창녀만도 못한 개값의 몸값을 지불받은 그 어머니들 앞에서 군가산점이 어쩌고 여성평등이 어쩌고 한번 떠들어 보거라...

너희들끼리 잘 싸워보거라..ㅎㅎ 생각만해도 웃음이..^,.^;;;

아뭏든 이제 더이상 뭐라 떠들던간에 그냥 지켜 보기로 했다...

결과가 불을 보듯 뻔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