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을 부르는 미로 전세계가 놀란 $44,000,000의 충격! 라이온스 게이트의 새로운 공포가 온다!
교통사고의 후유증을 앓는 여성 사라가 모험을 즐기는 친구 5명과 함께 미국 애팔래치아 산(Appalachian Mountains) 속 고지대 동굴을 탐험하다가 낙석 때문에 동굴 속에 갇히게 되고 그곳에서 시각이 퇴보한 기이한 박쥐인간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의 영국산 공포 모험 스릴러물. 출연진으로는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영국출신 여성배우들이 주를 이루는데, TV 출신의 샤우나 맥도날드가 주인공 사라 역을 맡았고, 의 나탈리 잭슨 멘도자가 일행의 리더인 주노 역을 연기했으며, 의 알렉스 레이드가 공연하고 있다. 2002년작 를 통해 유럽 영화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국감독 닐 마샬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미국 개봉보다 1년 앞선 2005년 유럽에서 공개되어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에서 비평과 흥행 모두 좋은 반응을 받았는데, 2005년 9월에는 스웨덴의 런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 최우수 상을 수상했고, 그해 11월에는 영국독립영화제(BIFA)에서는 감독상, 기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런던비평가협회상의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06년 여름 미국 개봉에선 첫주 2,095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891만불의 저조한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 헐리웃 모험물 와 거의 동일한 소재이지만, 좀 더 복합한 설정들이 있어서 세심한 관람을 필요로 한다.
사고로 가족을 잃고 상심에 빠져있는 사라는 그것을 극복해 보기위해 모험을 즐기는 여자친구들 다섯 명과 애팔래치아 산맥 깊숙한 곳으로 동굴 탐험을 떠난다. 동굴 탐험도중, 거대한 바위가 떨어지고 이로 인해 땅위로 돌아갈 길이 막혀 버린다. 더군다나 친구들은 그룹 리더인 주노가 더 찌릿한 모험을 즐기기 위해 알려지지 않은 동굴을 택한 덕분에 구조대가 오더라도 자신들의 위치를 찾지 못할 것을 깨닫고 당황한다. 하지만 이들을 공포에 떨게 할 진짜 요소는 다른 곳에 있었다. 바로 이 동굴속에서는 어두움에 익숙하게 진화한 괴생물체가 살고 있는 것. 이제 이들은 생존을 위해 이 괴생물체에 맞서야 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상당한 호감을 나타내었다.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여기 컬트 클래식이 탄생했다."고 흥분했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스는 "여자전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중, 시리즈 이후 최고로 무서운 작품."이라고 결론내렸으며,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콜린 코버트는 "성당 파이프 오르간의 마스터 연주자같은 기교로 공포와 절망감의 모든 감정선을 연주해 나간다."고 박수를 보냈다. 또,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스티브 머레이는 "스마트하면서 가차없는 충격적인 작품(shocker)."이라고 평했고, 버라이어티의 데렉 엘리는 "날카로운 기술과 현신적인 연기만으로도 스타없는 저예산 영화 만들기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교훈적 사례."라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의 짐 에머슨은 "드디어 피와 창자 뿐 만아니라 이빨을 가진 공포영화가 탄생했다. 이 영화는 당신의 신경을 자극할, 잔혹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디센트 (The Descent, 2005)
디센트 (The Descent, 2005)
영국 | 모험, 공포, 스릴러 | 98 분 | 개봉 2007.07.05
감독 : 닐 마샬
주연 : 슈어나 맥도널드(사라), 나탈리 잭슨 멘도자(주노),
알렉스 레이드(베스), 사스키아 멀더(레베카),
노라-제인 눈(홀리), 미안나 버링(샘), 올리버 밀번(폴)
국내등급 : 18세 관람가
죽음을 부르는 미로
전세계가 놀란 $44,000,000의 충격!
라이온스 게이트의 새로운 공포가 온다!
교통사고의 후유증을 앓는 여성 사라가 모험을 즐기는 친구 5명과 함께 미국 애팔래치아 산(Appalachian Mountains) 속 고지대 동굴을 탐험하다가 낙석 때문에 동굴 속에 갇히게 되고 그곳에서 시각이 퇴보한 기이한 박쥐인간과 사투를 벌이는 내용의 영국산 공포 모험 스릴러물. 출연진으로는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영국출신 여성배우들이 주를 이루는데, TV 출신의 샤우나 맥도날드가 주인공 사라 역을 맡았고, 의 나탈리 잭슨 멘도자가 일행의 리더인 주노 역을 연기했으며, 의 알렉스 레이드가 공연하고 있다. 2002년작 를 통해 유럽 영화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영국감독 닐 마샬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는, 미국 개봉보다 1년 앞선 2005년 유럽에서 공개되어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에서 비평과 흥행 모두 좋은 반응을 받았는데, 2005년 9월에는 스웨덴의 런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경쟁부문 최우수 상을 수상했고, 그해 11월에는 영국독립영화제(BIFA)에서는 감독상, 기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런던비평가협회상의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2006년 여름 미국 개봉에선 첫주 2,095개 극장으로부터 개봉 주말 3일동안 891만불의 저조한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머물렀다. 헐리웃 모험물 와 거의 동일한 소재이지만, 좀 더 복합한 설정들이 있어서 세심한 관람을 필요로 한다.
사고로 가족을 잃고 상심에 빠져있는 사라는 그것을 극복해 보기위해 모험을 즐기는 여자친구들 다섯 명과 애팔래치아 산맥 깊숙한 곳으로 동굴 탐험을 떠난다. 동굴 탐험도중, 거대한 바위가 떨어지고 이로 인해 땅위로 돌아갈 길이 막혀 버린다. 더군다나 친구들은 그룹 리더인 주노가 더 찌릿한 모험을 즐기기 위해 알려지지 않은 동굴을 택한 덕분에 구조대가 오더라도 자신들의 위치를 찾지 못할 것을 깨닫고 당황한다. 하지만 이들을 공포에 떨게 할 진짜 요소는 다른 곳에 있었다. 바로 이 동굴속에서는 어두움에 익숙하게 진화한 괴생물체가 살고 있는 것. 이제 이들은 생존을 위해 이 괴생물체에 맞서야 하는데...
미국 개봉시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이 영화에 대해 상당한 호감을 나타내었다.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여기 컬트 클래식이 탄생했다."고 흥분했고, 뉴욕 데일리 뉴스의 잭 매튜스는 "여자전사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중, 시리즈 이후 최고로 무서운 작품."이라고 결론내렸으며, 미네아폴리스 스타 트리뷴의 콜린 코버트는 "성당 파이프 오르간의 마스터 연주자같은 기교로 공포와 절망감의 모든 감정선을 연주해 나간다."고 박수를 보냈다. 또, 아틀란타 저널-컨스티튜션의 스티브 머레이는 "스마트하면서 가차없는 충격적인 작품(shocker)."이라고 평했고, 버라이어티의 데렉 엘리는 "날카로운 기술과 현신적인 연기만으로도 스타없는 저예산 영화 만들기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교훈적 사례."라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의 짐 에머슨은 "드디어 피와 창자 뿐 만아니라 이빨을 가진 공포영화가 탄생했다. 이 영화는 당신의 신경을 자극할, 잔혹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이라고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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