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슬픈....이야기....♡

백인규2007.07.03
조회342

몇년전이였어요 ^_^;  문뜩.. 늦은밤에..  TV를  틀었는데..... 다큐멘터리로....

 

퇴마사란 제목으로 방송 되고있더라구요... 

 

제가  할이야기가.. 이 이야기 인데요...... 정 무섭다면 끄세요.. 

 

1부였어요..... 집귀신을  쫒는  퇴마사였는데......(퇴마사는 10명이에요.)

 

너무... 신기했어요.......그 퇴마사는...  집주인을  불르고.....  귀신이 보인다면서......  막...

 

스,케치북이랑... 연필을  준비해 달라고.. 해서.. 주인이 얼른  가져다  주었죠.......

 

그래서..... 그림을  막그렸는데...... 순간...  집주인이...  울면서... 오열하는거에요......자기의...

 

죽은  남편이라고..........(이불 짬매고 봤음 ㅜ; ); 주인이.... 오열하니깐.... 너무  슬픈거에요......

 

그 부인..이 하는말이... 제일 슬프더라구요...죽을때...가졌던... 상처가.... 저기 눈옆에... 그대로있다고.....

 

자기  남편은... 죽어서도.... 아플꺼라고..... 어쩌냐고.... 태국말이라.. 어려웠어요 ㅜㅜ;

 

그리고  또  다른퇴마사가...  원한이 있다는 사람을 한명...을..  막...  찾더라구요.... 찾아가지고...  그  아저씨가...

 

모하는거냐고..  그러면서... 그러다가.... 아저씨..오른쪽 어깨에..  아이가.. 앉아  있다는거에요........

 

그러더니.... 아저씨가......어깨가.. 요즘 자주 아프다고.... 또 그러고요.......그래서..... 그 두번째

 

퇴마사도.. 그림 잘그리더라구요....  그림을 그려서.... 보여주니깐.... ...그아저씨도... 눈물을...흘리면서...

 

교통사고로..... 죽은.......아들이라고..........(전 보면서  막 울었다는 ㅜ ); .... 그 아저씨가...자기아들은...

 

지금... 뭘하고 있냐고.... 물었더니.... 애가... 즐거워  한다는 거에요??  그러더니....  갑자기..... 퇴마사가..

 

말을했는데...  이번에는 한말이... 아빠의등은... 참따듯하다는거에요.....  그아저씨가.. 조금씩  흘리던

 

눌물이 터지셨어요......; 얼마나... 슬프던지..... 참..... 그리고.. 2부가 방송됬죠..  2부에서는  3번째 퇴마사

 

나왔어요... ^_^;  이사람은... 행동이 좀 웃겼어요...   한  젊은 여자를 잡더니.....  따라오라고...

 

해서.. 퇴마사들이랑.. 다같이... 산에; 막..... 큰 나무 잇죠? 그  으슥한... 그 나무에..  3번재 퇴마사가.. 등을;

 

붙이고..  잠을 자는거에요... 그리고.. 한 10여분 지났다고... (자막으로) 그러더니.. 막 몸을..  비비꼬고... 심장을.

 

막 치고.... 그러다가... 일어나서... 여자를 껴안고.. 우는거에요.....  미안하다고.... 자기가...  너만  두고  떠나서...

 

정말 미안하다고.........  그러니까는  여자가  어이가 없었죠... 근데; 막 여자를  너무나 잘아는거에요...  막  어디를

 

다쳐서  상처있는곳...........  그러니깐.... 여자가 눈물 흘리면서.......  미안하다고... 다른남자 만나서..... 미안하다고....

 

그러더니....남자가..괜찬다고....다 이해한다고..... 너무 슬픈거에요.... 더슬픈것은....  9명의 퇴마사가... 이만 

 

나오거라.... 했는데... 막  안나갈려고... 몸부림 치는거에요...  그거 너무 슬퍼서...  막 저두.. 눈물이...주르륵....

 

그리고..  퇴마사를  짜라락... 소개했는데... 그렇게... 감동을 주지는 못해서  생략할께요 ㅜㅜ;  너무 많아서.......

 

마지막 4부에서.....  최고령  퇴마사를..... 소개하는데요.... 정말....  그사람 때문에... 저도  많이 울었어요....

 

막...  할머니 한분을.. 모시더니...몸까지나오는 거울...을.. 두고... 고령퇴마사가  할머니 손을 잡고......

 

몇분있다가..... 할머니가...... 우시더라고요... 막. 계속.... 넌  어떻게... 엄마를  두고 먼저가느냐........

 

니가.. 어찌 그러냐...그러면서... 카메라는 암것두  안 보이는데......  그  할머니....가... 좀 진정되시구...

 

물어봤어요; 몰 보았냐고.. 그랬더니.. 갑자기.. 퇴마사님 얼굴이... 확변하더니.. 아들 얼굴이  됬다는거에요...

 

소름이..... ㅜㅜ; 무서웠음 ㅋㅋ   그리고... 이번에는  다른 아주머니를 모시더니...막.. 스케치북에;

 

선을 찍찍 막 하는거에요.... 대충대충.. =ㅁ= 막 낙서하듯이 한다음....  손을또 잡고.... 그림을 보더니....

 

아줌마가... 막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고령퇴마사랑......막  울기도 하고 웃기도하고......  그래서......또...

 

아무도 못보고..... 아줌마한테... 말했어요........몰 보았냐고.... 그랬더니... 참나... 선이 움직여서....

 

어릴때 죽은.. 언니를 보았다고... 이야기도 했다고....  무섭더라구요....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

 

한 절에...... 귀신이 나온다고... 사람들이  안가는거에요 ...그래서... 스님이  그  퇴마사들을 불렀는데...

 

스님이.... 자기힘으로는 안된다고..그러더니... 갑자기... 고령퇴마사님이... 표정이.. 화난표정을 지으시더니...

 

스님이랑 손을 잡고.... 막... 걷는거에요.........몇걸음... 가다가... 스님이.. 픽 쓰러지시더라구요.....

 

모두  부축할려고 갈려니깐....고령퇴마사님이  말리시면서.. 하시는말씀이... 저스님은.. 살인자라고....

 

지금  쓰러진 곳에...  그사람의 영원이.. 있다고...... 울고있다고......저스님이 쓰러진곳에.. 유해가 있을꺼라고...

 

다른 퇴마사들도..  혀를 차면서... 그스님은.. 잡혀가고... 끝이 났습니다.........................................

 

 

제 이야기  들어주시느라.. 너무  감사드립니다........

퍼가실때는.. 제 출처 표시  부탁드리고요.....

 

이야기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출처:네이버-뜨는이슈  고스팁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