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꼬마 I Cry 라이브~!!

백승준2007.07.03
조회672

윤하의 라이브무대~

역시~

 

I cry I cry 두번 다시는.. 울지 않겠단 약속도 했는데

I cry I cry 두 볼에 흐른.. 눈치도 없는 내 눈물 흔적에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볼을 만지며 꼭 안아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할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짙어진 내 화장에도 웃기만 한 그대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I cry I cry 보고 싶어서.. 밤새 울다가 잠드는 날에는

I cry I cry 나 울었다고.. 그대에게 난 꼭 전화를 하죠


또 울었냐고 바보냐고 내 맘도 모르고 날 달래주는게 너무도 좋았었나봐

사랑한다는 그 말조차도 할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 아슬한 옷차림에도 웃기만 한 그대

그런 그대 때문에 내가 울고 있는 걸 아나요


나 기다려져요 그대에게는 아직 나 어리게 보이겠죠

내 손을 잡게 되는 날 내 볼에 입맞추는 날 언젠간 그댄 오게 될테죠


사랑해 그 말조차도 할 수 없는 내 맘 아직 난 어리다고 그저 꼬마로만

날 생각하니까언젠가 나 그대만의 여자가 되는 날 그땐 울지 않아도

나를 꼭 안아주길 바래요.. 그게 그대이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