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영역, 파트별 대략적 학습법은 이렇습니다!

케이스2007.07.03
조회157
영역별로 계획이 세워졌다면.... 각 영역의 파트별로 무엇을 중심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살벼보자구요. 비문학 학습을 하는데 지문을 많이 읽으라고 무슨 말인지 이해도 안되는데 읽기만 한다면 정말 공부하기가 싫을겁니다.^^ 우선순위 학습법은 이렇습니다.
  언어영역 수리영역 외국어영역 사탐영역 과탐영역 ▶ 비문학 파트
▶ 현대문학
▶ 고전문학
▶ 듣기/쓰기
▶ 어휘/어법

▶ 수학10-가,나
함수/ 삼각함수 기본 공식과 응용/ 수와 식 단원
▶ 수학I
지수로그/ 행렬 /수열과 극한 /확률 /통계
▶ 선택과목-미분과 적분
삼각함수/미분과 적분

▶ 듣기
▶ 문법
▶ 독해
▶ 어휘 ▶ 역사파트
국사/ 근현대사 /세계사
▶ 지리파트
한국지리/ 세계지리 /경제지리
▶ 사회파트
정치 /경제 /사회문화 /윤리 /법과사회 ▶ 물리
▶ 화학
▶ 생물 
▶ 지구과학
 
 
[언어영역]
 ▶ 비문학 파트
비문학 독해 파트는 수능 언어 영역에서  비문학 : 문학의 비율이 6:4로 인 만큼 언어 영역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파트이므로 고득점의 열쇠가 되는 파트이지요.
 
비문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1. 제재별로 공부해야 한다.
   비문학 파트는 인문사회, 문화예술, 과학기술, 생활 언어 이 4가지의 제재로 이루어집니다. 제재 별 특징에 따라 선택되는 지문 및 출제 가능한 문제들이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비문학 독해만 따로 모아놓은 문제집을 구입하여 제재 별로 공부하는 것이 큽니다. 본인이 어느 제재에 약한지 알고 그 대책을 강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하루 3지문 이상 꾸준히 학습해야 한다.
  언어 영역은 집중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길이가 긴 비문학 에서는 더욱 그러한데 집중력은 한번 떨어지면 다시 회복하는데 기간이 많이 소요되므로 매일 꾸준히 공부해서 집중력과 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3. 문제풀이보다는 지문 분석에 무게를 실어야 한다.
  문제의 유형만을 파악해서는 신유형 이나 약간만 응용된 문제가 나와도 당황하게 됩니다. 배경지식 없이 지문의 내용만 충실히 파악해도 비 문학 독해 문제는 쉽게 풀리므로 문제보다는 지문 분석이 중요하지요.
하지만, 많은 문제를 푼다고 해서 비문학의 점수가 늘지는 않는다는 건 아닙니다. 물론,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 것이 그렇지 않은 것보다야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어떠한 지문에도 적용할 수 있는 구조파악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능에 출제되는 비문학 지문은 가히 잘 쓰여진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몇 번씩의 퇴고과정으로 정갈하게 다듬어진 글이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수능 기출을 통해서, 비문학 구조파악을 우선적으로 연습한 이후, 문제를 풀어봄이 좋겠지요.
 
4. 모든 근거는 지문에서 찾아야 한다.
 절대로 적당한 추론으로 문제를 풀어서는 안되며, 정확하게 읽고, 정확하게 파악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현대문학
 현대문학은 크게 현대시/현대소설/수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중 수필은 최근 다시 출제되면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현대시와 현대 소설은 2-3년 전부터 수험생들이 한 번도 접해 보지 않은 낯선 작품들이 출제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 현대문학 파트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학습이 필요합니다.
 
1. 현대시는 필수 작품 및 필수 작가를 선정하여 이를 위주로 학습해야 한다.
 시파트는 상황에 따른 감정분석을 잘 할 줄 알아야 하며, 시의 화자 찾기->화자가 처한 상황 파악하기->그 상황에서 화자의 감정 파악하기->상황에 대한 태도 파악하기 의 순서로 파악하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2. 현대 소설은 작품 속 인물과 사건에 주목하여 감상하도록 한다.
  현대소설 파트의 모든 문제는 인물과 사건에 집중되므로 인물의 특성, 인물간의 관계, 사건의 핵심, 사건의 진행 과정만 확실히 잡아 낼 수 있다면 현대소설 문제는 대부분 무리없이 풀 수 있습니다.
 
 ▶ 고전문학
고전문학은 문제의 선택지 또는 복합 지문의 형태로 출제되므로 그 중요도는 여전히 큽니다. 또한 최근에는 많이 알려진 구전 운문보다는 생소한 고전 산문등이 출제되는 경향을 보여 많은 학생들이 대비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변별력이 요구되는 파트이므로 제대로 공부하여 점수를 획득한다면 고득점으로 가는 길입니다.
 
1. 고전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휘이다.
  고전 어휘, 특히 자주 출제되는 필수 어휘에 대한 학습을 반드시 해두어야 합니다.
2. 국문학사의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한다.
 국문학적으로 옛 부터 어떤 장르들이 나타나왔는지, 대표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장르의 특징은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요.단, 스스로 하기 어려울 경우에는 학원, 온라인, 참고서 등을 이용해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3. 고전에 대한 인식을 전환해야 한다.
  많은 수험생들이 고전은 어려운 과목으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전 문학은 주제가 권선징악, 자연친화적은 소재가 많으므로 이는 이야기 듣듯이 읽어 내려가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감을 갖고 끈기를 갖고 공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듣기/쓰기
 수능 날의 컨디션은 언어 영역 듣기 에서 결정됩니다. 듣기시험이 실제 시험장에서 가장 먼저 치르는 시험이므로 듣기 시험을 잘 치르냐에 따라 그날 시험의 성패가 좌우됩니다. 7차에서 어휘/어법의 비중이 늘어나면서 듣기, 쓰기 파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쓰기의 경우 오답노트는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문제를 풀면서 틀렸던 것들을 따로 모아 두었다가 모의고사나 수능이 임박했을 때 틀린 문제만 한번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험전에는 반드시 매일매일 듣기 연습을 해야 합니다. 실제 수능 듣기 시험이 치뤄지는 시간에 맞춰 공부하는 것도 실점 감각 향상과 함께 도움이 되며 테잎 속도를 빠르게, 느리게 하면서 연습하는 것도 실전 대비를 위해 좋습니다.

 ▶ 어휘/어법
최근에 매우 강좌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청소년들의 언어규범파괴로 대부분의 학생들이 어려워합니다. 하지만, 수능에 출제되는 문법 문제는 어디까지나 교과서 내용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교과서로 문법 정리를 해둠이 좋습니다.  또한, 문학, 비문학 지문에서도 어휘/어법에 관한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는 점도 집중할 부분입니다.
 



[수리영역]
 
▶ 수학10-가,나
 수학 10-가,나는 수학의 기본기를 위해 반드시 정리해야 하는 파트입니다. 수학10-가,나는 수학I, 수학II, 선택과목과 연계되어 출제 됨으로써 실전 문제풀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알아야 하는 중요한 과목입니다.
 
1. 함수를 철저히 해야 한다.
   함수 단원은 수학 10-나에서 3분의 1이상 차지하는 단원으로 기본적인 함수 개념과 일차함수, 이차함수를 포함한 여러가지 함수에 대한 내용을 전반적으로 익혀야 합니다. 특히 최근 출제 빈도가 높아지는 가우스 함수에 중점을 두어 공부하세요.
2. 삼각함수 기본 공식과 응용을 확실히 알아둔다.
   삼각함수는 수학 10-가,나의 마지막 단원으로 많음 수험생들이 소홀하기 쉬운데 매년 응용형태의 문제가 출제되고 있으므로 반드시 공부하고 넘어가야 하는 단원이다. 특히 사인, 코사인법칙 및 삼각형의 넓이 응용등 공식을 활용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 되므로 공식을 완벽히 이해하고 응용문제에 적용하는 연습을 최대한 많이 해봐야 한다.
 
3. 수와 식 단원과 관련한 충분한 계산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수와 식 단원은 단독으로 출제 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주로 응용 문제 풀이과정에서 계산력을 측정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인수분해 공식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바탕으로 방정식, 부등식을 해결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 수학I
수학I은 크게 지수로그, 행렬, 수열과 극한, 확률, 통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각 단원마다 출제 비중이 비슷하므로 모든 단원을 다 확실히 정리해둬야 합니다.
 
1. 지수로그는 함수를 기본으로 공부해야 한다.
지수로그 함수는 후속단원인 지수, 로그 방정식과 부등식 내용의 기본이 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정리해야 합니. 함수 개념이 확실히 잡혀 있다면 지수로그 방정식, 부등식을 쉽게 끝낼 수 있습니다. 단, 상용로그 단원은 특별한 개념이 필요하므로 따로 한번 더 대비를 해야 합니다.
2. 행렬의 성질을 완벽하게 정리해야 한다.
응용된 형태의 행렬은 문제가 난해하므로 행렬의 성질을 이용한 명제, 케일리-해밀턴의 정리, 역행렬의 성질등은 다로 정리를 해두어야 합니.
3. 수열의 체계적인 정리와 극한 응용문제 연습을 해야 한다.
수열은 유형별로 정리한 다음 수열의 극한, 무한급수 문제와 같은 극한 개념과 통합된 응용 문제를 많이 풀어 봐야 하지요.
4. 확률, 통계 단원의 개념을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 해야 한다.
  많은 학생들이 그냥 지나치는 확률통계 단원은 최근 출제 비중이 점점 높아 지고 있으므로 이제 대한 대비책이 꼭 필요합니다. 특히 통계 단원은 이항분포, 정규분포의 차이와 문제 형태를 확실히 정리하세요. 또한 기본 공식이 성립하는 원리를 살펴보고 표준정규분포표를 활용하는 문제도 연습해야 합니다.
 
 ▶ 수학II
수학II는 개념 자체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우선적으로 개념을 확실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방정식과 부등식 단원의 문제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분수 방정식과 무리 방정식 단원은 출제 비중은 낮지만 계산이 복잡한 형태가 많으므로 문제 해결 원리를 꼭 알아두어야 합니.
2. 미분과 적분 단원은 특히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
  미적분 단원은 함수의 극한 개념~도함수 구하기, 함수의 최대, 최소, 정적분의 계산, 넓이와 부피까지 미적분 단원을 별개로 생각하지 않고 모든 것을 포괄적으로 생각하여 공부해야 합니다.
3. 공간도형, 벡터 단원은 수리 나형과 차별성을 보이는 단원이므로 수능에 꼭 몇 문제씩 출제 되고 있다.
  벡터식을 이용하여 직선의 방정식, 평면의 방정식, 구의 방정식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고 공각에서의 최단거리를 구하는 문제에 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 선택과목-미분과 적분
   수리 가형 수험생의 대다수가 선택하는 미분과 적분은 수학II의 미적분 내용을 기반으로 함수의 종류만 달라질 뿐 별 차이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수학II에서 익힌 기본기를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1. 삼각함수 공식에 대한 확실하게 정리해야 한다.
   주로 공식을 활용한 문제가 많이 출제되므로 배각 공식, 삼각함수의 합성 등 주요 공식부터 정리해두고 관련 문제를 풀어봐야 합니다.
2. 미분과 적분 단원에 대한 학습이 필요하다.
  수학II 내용을 기본으로 단지 함수의 종류가 다항함수에서 초월함수로 바뀔 뿐이므로 초월 함수에 대한 미분과 적분공식의 우선적인 숙지가 필요하며 연습 문제를 통해 실적 적응력을 향상시켜야 합니다.특히 4점짜리로 자주 출제되는 미적분 응용문제는 주어진 조건에서 초월함수를 활용하여 넓이와 부피를 구하는 식을 세우고 복잡한 식을 계산하는 형태가 대표적인 형태이므로 이러한 유형의 문제 연습이 필요하겠지요.
 


 
[외국어 영역]
 
▶듣기
 1.한번 듣더라고 최대한 집중하면서 듣는 연습이 필요하다.
    듣기평가에서 자신감이 떨어지면 부담감과 초조함이 배가 되어 외국어 영역 전 범위 시험을 망칠 우려가 있으므로
   한 문제 한 문제 집중해서 들으면서 연습해야 합니다.
    특히 외국어 영역은 변수가 많은 파트이므로 테잎 속도를 1.5배속 빠르게 한다던지, 약간의 소음이 있는 장소에서
   연습을 해본다든지 여러가지 방법으로 연습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2.상황별로 중요한 표현들을 알아둔다.
    특정 상황하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정리해두면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어도 별 무리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3.정확하게 듣는 연습을 한다.
    대화에서 정보를 고르는 문제, 일치/불일치 문제등을 들을 때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연습해 둡니다.
 

▶문법
  1. 문법은 변별력을 좌우하는 파트가 되고 있으므로 한가지 교재를 정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정리해야 한다.
  2.문법을 독해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문법은 문법 문제를 맞추기 위한 목적과 독해를 위한 공부이므로 새로 익힌 문법 지식을 독해에 적용하는 훈련을 병행하여 독해 감각 또한 상승 시켜야 합니다. 
  3.어법성 판단 문제는 이미 출제된 형태별, 유형별로 정리한다.
 

▶독해
  1.구문독해의 비중이 점점 커졌다. 
  구문독해는 각 문장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고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정답을 고르기가 어려워 이에 대한 확실한  대비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2.문법을 잘 정리해 두어야 한다.
  3.각 문장 및 문단 사이에 논리를 파악하고 문단 앞과 되에 올 수 있는 내용을 예측하면서 독해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글의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 주제, 제목, 주장, 요약문 완성, 빈칸 추론등 여러 유형에서 독해 스킬을 확실히 학습해 둡니다.
 
 
▶어휘
  1.어법성 판단 문제에도 문맥상 적절한 어휘를 고르는 문제가 출제된다.
   그어휘는 어법성 판단 문제를 맞추기 위해, 독해를 위해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파트입니다. 빈출 어휘를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공부합니다.
  2.서서히 어휘의 양을 늘려가면서 숙어와 다의어에 대한 확실한 정리를 해둔다.
  3.주제별로 어휘를 외우는 것도 좋은 학습 방법이므로 시사 이슈나 주제별로 어휘를 정리해서 반복적으로 외워둔다.
 


 
[사탐영역]
사탐 영역은 논술의 제재나 주제와도 연관이 깊으므로 꼼꼼 하게 정리해 놓고 논술 기출문제 등에서 어떤 식으로 교과서에서 출제가 되고 있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합니다.

 
▶ 역사파트
 
  1.국사
   역사는 흐름파악이 기본이다.
   중요 사건의 전후를 연결짓는 인과관계를 이해해야 합니다. 흐름을 파악한 후에는 각 시기의 특징을 정리하고 자료 사진 역시 여러 번 봐서 확실히 머리 속에 넣어둡니다.  >>>흐름파악 → 인과관계 이해 → 시기별 특징 파악
 
2.근현대사
   국사나 세계사에 비해 비교적 짧은 시기를 다루지만 대신 암기해야 할 사하이 많다. 
     마구 외우지 말고 특징별 시기별로 분류해서 표를 만드세요. 우리나라 및 주변국 지도를 그리고 각 지역에서 발생한 사건들을 적어 넣어봅니다.
 

3.세계사
   시대별과 문화권별로 나누어 정리한다.
      동시대에 서로 다른 지역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머리 속에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연표를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먼저 핵심 사건을 연표에 적어넣고 세부 내용을 정리해보고 여러 번 반복하면 확실히 기억되지요.
   어느 정도 내용정리가 되었다고 생각되면 문제풀이에 들어가는데, 오답은 반드시 꼼꼼하게 체크해야 하겠지요. ‘왜’ 이것이 답이고 저것은 답이 아닌지를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Tip.역사 지도 만들기]  큰 종이를 준비해 고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별로 나눈 뒤 각 시대별로 사건을 적어봅니다. 반드시 순서대로 적어야 하며 다 적은 후에는 화살표 등의 기호를 이용해 인과관계를 표시해주세요. 필수사항을 빠짐없이 적고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인 뒤 틈틈이 보세요.
 

▶ 지리파트
 
 1.한국지리 
  지리는 꼼꼼한 개념정리가 선행되어야 한다.
    개념정리가 완성이 중요한데 특강 등을 통해 개념정리를 끝내야 합니다. 또한 수능에 단골 출제되는 단골파트는 비교적 자세한 부분까지 빠짐없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국지리는 특히 문제에 주어지는 자료를 읽어내야 하는 점이 어렵습니다. 자료별 정리 역시 놓쳐선 안 되지요. 지도나 그래프를 한번 그려본다면 절대로 잊어버리지 않을 겁니다. 시사 관련 문제도 종종 등장하므로 신문이나 뉴스 등을 통해 시사 이슈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2.세계지리 
  세계지리는 지역별 특성에 대한 문제가 많이 나온다. 
  지도를 잘 활용해서 세계 각 지역의 위치는 기본이고, 주요 특징과 개념을 완벽히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기후나 지형 파트 역시 빠지지 않고 수능에 등장합니다. 또한 시사적인 문제도 상당수 출제되므로 세계적인 이슈에 대한 관심을 꾸준히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3.경제지리 
  지리 이론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가 요구된다. 
  입지이론이나 중심지 이론 등에 대해 완벽히 정리하고 심화된 개념까지 습득하여 어려운 문제도 풀어낼 수 있어야 합니다. 세계지리와 한국지리가 연계된 시사관련 문제도 등장하는데  빠지는 부분이 없이 치밀하게 공부하여야 하며 이를 위한 오답노트 작성은 필수입니다.
  

 ▶ 사회파트
 
 1.정치 
  정치는 시사관련 문제가 아주 많이 나오는 과목이다. 
  신문이나 TV뉴스를 자주 접하고 이를 기본개념과 연결지어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핵심내용을 정리한 후 이에 관련된 시사이슈도 함께 적어 넣습니다.  
 
2.경제 
  단순 암기보다 논리적 판단이 필요하다. 
  사실을 경제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경제적 마인드가 있어야 합니다. 신문 기사 등을 통해 현실 경제 문제를 접하고 경제관련 그래프, 도표, 사설 등을 주의 깊게 보면서 스스로 해석하는 연습을 합니다. 관련개념을 정리해 나가면서 연계시키는 심화 학습을 진행해 나간다면 큰 도움이 되겠지요. 중요 내용은 반드시 정리해야 하며 원리부터 완벽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3.사회문화
  개념을 외우지 말고 이해해야 한다 
  최근 들어 사회문화가 어렵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핵심 개념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이를 토대로 한 반복학습이 중요합니다. 기능론과 갈등론, 사회조사 방법 등 중요 핵심개념은 특히 빈번하게 출제되고 있기 때문에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4.윤리 
 사상사 부분은 특히 까다로운 부분이므로 반드시 완벽하게 정리해 두어야 한다. 
  철학, 사상 등의 전문 개념들과 관련된 다양한 응용 문제가 출제되므로, 주요 개념을 요약, 정리하여 공부합니다. 심화된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핵심 개념들을 서로 연결하여 생각할 줄 알아야 하지요. 논술주제와 관련해서 윤리와 사회철학적인 주제가 나올 경우가 크므로 주의 깊게 정리해 두시고 사회현상과 관련지어보세요. 교과서의 학습활동부분을 500자 내외로 글쓰기를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그외의 부분은 문제의 변별도가 낮은 편이므로 기본 개념 학습과 반복적인 문제 풀이를 통해 쉽게 접근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5.법과사회 
  사회파트는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각 개념에 관련된 예시를 통하여 공부하면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요. 교과서에 있는 예제들도 모두 알아야 합니다. 수능은 교과서에서 나옵니다. 시사관련 문제를 위해 현재 사회적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법관련 논쟁점을 주의 깊게 보고 교과 내의 중요 개념과 연계시켜 생각할 수 있어야 합니다.중요한 법률용어를 꼼꼼히 정리하고 판례 중심으로 학습하세요.
 



[과탐영역]

1.물리
물리는 개념이다. 자료의 분석과 정리로 개념이해와 응용을 동시에.
물리 I은 일상생활과 연계된 부분이 많은 과목입니다. 개념과 현상을 함께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며 반면 물리 II에는 어려운 개념들이 많이 나와서 이해가 힘든 경우가 많은데, 고등학교 수준에서 이를 반드시 완벽히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아, 이런 것이 있구나’라는 정도로 이해하고 그 개념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세요.
 
2.화학
실험이 포인트. 화학은 정교한 사고를 요구한다.
화학은 실험이 포인트입니다. 기본적으로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은 목적, 과정, 결론, 적용을 직접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하며, 참고서에 등장하는 실험들 역시 숙지하고 있어야 하지요. 원자들의 특징과 기본적인 화학식, 주기율표 등은 모두 머릿속에 집어넣고 있어야 합니다.
 
[Tip.화학실험노트 만들기] 화학교과서의 모든 실험세트의 그림 부분만 복사해서 따로 노트에 모아서 붙입니. 그림만 보고도 무슨 실험인지 파악해야 하며 세부사항은 스스로 써넣고 수시로 보고 확인하며, 보충내용을 써넣습니다.
 
3.생물
암기사항은 단원별로 분리해서 정리, 도표를 제작, 활용한다
생물은 많은 부분이 암기를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이를 무턱대고 외우는 것이 아니라 단원별로 분리해서 정리하면 훨씬 쉽게 개념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문제 역시 막무가내로 많이 풀 필요는 없고 개념정리용 한 권과 넘기는 문제집 한 권이면 충분합니다. 문제를 풀고 틀린 문제를 체크할 때는 ‘왜’ 틀렸는지를 분석해서 반드시 따로 적어둡시다.
생물 도표 만들기 적당한 종이나 노트에 교과서의 그림을 복사해 붙이고 설명은 직접 적고 남에게 설명해서 이해시킬 수 있을 정도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4.지구과학
파트별 정리와 반복학습으로 공략한다
어느 정도 암기가 필요하기 때문에 역시 단원별로 분리해 정리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지학 II는 심화된 내용에 대한 면밀한 이해가 필요하므로 파트별로 핵심사항을 정리하고 문제를 풀어 감각을 익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반복이며 모든 원인과 과정, 결과들이 머릿속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오답은 항상 체크하고 새로운 지식은 오답노트의 여백에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