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으로 제작해본 스타들의 드림 드레스 10
이름만으로도 그 존재감이 확실하게 느껴지는 특1급 스타 10명과 오트 쿠튀르 웨딩드레스 디자이너 10명이 〈마이웨딩〉을 통해 만난다. ‘만약 이 스타들이 결혼한다면, 디자이너들은 이들에게 어떤 드레스를 만들어줄까.’ 가상으로 제작해본 스타들의 드림 드레스 10벌. 스타는 고소영, 김혜수, 김아중, 려원, 손예진, 송혜교, 이영애, 장진영, 최지우, 하지원.
1 이광희와 손예진 아이보리 컬러의 타프타 소재 웨딩드레스. 보디라인을 감싸는 부드러운 드레이프가 여성스러움을강조한다. 우아하면서 화려한 느낌의 손예진에게 어울리는 백 스타일은 어깨 라인에서 허리 골까지 파인 튤 소재에 비즈 장식을 넣어 화려함을 더했다.
이광희 이광희 부띠끄의 이광희. 남산 부티크에서 25년 동안 웨딩드레스와 고품격 맞춤 디자이너로 활동,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다.
손예진 영화 〈작업의 정석〉과 드라마 〈연애시대〉로 인기를 얻었다. 영화 〈낙랑클럽〉에 캐스팅.
2 이승진과 최지우 깨끗하고 심플한 느낌의 타프타 실크 소재를 사용한 웨딩드레스.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이미지의 최지우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만들기 위해 디자이너 이승진만의 디자인을 첨가했다. 가슴 부분에 비즈를 이용해 장식, 섹시하면서 우아함을 살렸다. 펜던트 목걸이와 브로치 타스칼레 지니아. 이브닝 백 불가리. 슈즈 마놀로 블라닉.
이승진 이승진웨딩의 이승진. 16년 경력의 베테랑 디자이너. 청담동에 사옥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 심플하면서 품격 있는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지우 코즈메틱 브랜드 〈디올〉의 모델로 활동중인 그녀는 요즘 5월에 방영되는 MBC 특별 기획 드라마 〈에어시티〉를 촬영중이다.
3 서승연과 김아중 투피스 형태의 귀엽고 여성스러운 드레스. 상의의 소재는 리버 레이스로 뷔스티에 골격에 피치톤의 실크로 포인트를 주었다. 김아중의 경쾌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 스캘럽 단을 응용하여 재킷과 티어드 스커트로 장식된 볼 가운으로 완성시켰다. 목걸이 플래티넘 하우스.
서승연 데니쉐르 by 서승연의 서승연. 17년 동안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감각적인 디자이너 서승연. 청담동에 그녀의 부티크를 가지고 있으며 특별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김아중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통해 톱의 자리에 올랐다. 최근에는 CF를 통해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4 이명순과 김혜수 최고급 새틴 소재의 슬림 드레스. 상체와 트레인에 섬세한 레이스 모티브를 사용했으며, 초록빛 컬러의 비즈 장식으로 화사함을 표현했다. 상체 중심에 단 코르사주는 과감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김혜수를 연상하며 디자인한 것이라고. 목걸이 플래티넘 하우스. 샌들 지미추.
이명순 이명순 웨딩드레스의 이명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20년간 브랜드를 톱 부티크로 이끌어왔다. 청담동에 사옥이 있는 그녀는 최근 ‘REE HUE 클로젯’이란 세컨드 브랜드를 런칭했다.
김혜수 건강한 이미지의 국민 배우 김혜수. 최근 영화 〈좋지아니한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5 정소연과 장진영 화사한 불망의 V네크라인 웨딩드레스. 여성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배우 장진영의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등을 많이 파서 비즈 장식을 했다. 비즈 장식이 특히 포인트이다. 어떤 옷을 입어도 모던한 장진영에게 어울리도록 소재를 통해 모던함을 살렸다. 진주 목걸이 레나 루, 브로치 스와로브스키.
정소연 정소연 웨딩루이즈의 정소연. 패션 디자인 박사 출신인 경력 12년의 디자이너. 정통 패션을 공부한 그녀는 사랑스러운 웨딩드레스로 각광받고 있다.
장진영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 2006 대한민국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장진영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6 권형민과 려원 클래식한 우아함과 시크한 세련됨이 느껴지는 려원의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순백의 소재로 웨딩드레스를 디자인. 클래식하게 딱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앤티크하면서 모던한 느낌이다, 클래식과 모던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드레스. 진주 목걸이 다사끼 by 알리앙스 잼.
권형민 권형민 웨딩와이즈의 권형민. 16년 동안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로서 웨딩드레스에 집중해왔다. 그녀는 무대 디자인을 전공해 웨딩드레스 디자인뿐 아니라 토털 웨딩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려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스타덤에 오른 려원은 최근 CF 〈지오다노〉를 통해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가상으로 제작해본 스타들의 드림 드레스 10
1 이광희와 손예진
아이보리 컬러의 타프타 소재 웨딩드레스. 보디라인을 감싸는 부드러운 드레이프가 여성스러움을강조한다. 우아하면서 화려한 느낌의 손예진에게 어울리는 백 스타일은 어깨 라인에서 허리 골까지 파인 튤 소재에 비즈 장식을 넣어 화려함을 더했다.
이광희 이광희 부띠끄의 이광희. 남산 부티크에서 25년 동안 웨딩드레스와 고품격 맞춤 디자이너로 활동, 두터운 마니아층을 가지고 있다.
손예진 영화 〈작업의 정석〉과 드라마 〈연애시대〉로 인기를 얻었다. 영화 〈낙랑클럽〉에 캐스팅.
2 이승진과 최지우
깨끗하고 심플한 느낌의 타프타 실크 소재를 사용한 웨딩드레스. 귀여우면서도 우아한 이미지의 최지우에게 어울리는 드레스를 만들기 위해 디자이너 이승진만의 디자인을 첨가했다. 가슴 부분에 비즈를 이용해 장식, 섹시하면서 우아함을 살렸다. 펜던트 목걸이와 브로치 타스칼레 지니아. 이브닝 백 불가리. 슈즈 마놀로 블라닉.
이승진 이승진웨딩의 이승진. 16년 경력의 베테랑 디자이너. 청담동에 사옥을 가지고 있는 그녀는 최고급 소재를 사용, 심플하면서 품격 있는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지우 코즈메틱 브랜드 〈디올〉의 모델로 활동중인 그녀는 요즘 5월에 방영되는 MBC 특별 기획 드라마
〈에어시티〉를 촬영중이다.
3 서승연과 김아중
투피스 형태의 귀엽고 여성스러운 드레스. 상의의 소재는 리버 레이스로 뷔스티에 골격에 피치톤의 실크로 포인트를 주었다. 김아중의 경쾌하고 발랄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진다. 스캘럽 단을 응용하여 재킷과 티어드 스커트로 장식된 볼 가운으로 완성시켰다. 목걸이 플래티넘 하우스.
서승연 데니쉐르 by 서승연의 서승연. 17년 동안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감각적인 디자이너 서승연. 청담동에 그녀의 부티크를 가지고 있으며 특별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유명하다.
김아중 2006년 개봉한 영화 〈미녀는 괴로워〉를 통해 톱의 자리에 올랐다. 최근에는 CF를 통해 그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4 이명순과 김혜수
최고급 새틴 소재의 슬림 드레스. 상체와 트레인에 섬세한 레이스 모티브를 사용했으며, 초록빛 컬러의 비즈 장식으로 화사함을 표현했다. 상체 중심에 단 코르사주는 과감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가진 김혜수를 연상하며 디자인한 것이라고. 목걸이 플래티넘 하우스. 샌들 지미추.
이명순 이명순 웨딩드레스의 이명순. 웨딩드레스 디자이너로 20년간 브랜드를 톱 부티크로 이끌어왔다. 청담동에 사옥이 있는 그녀는 최근 ‘REE HUE 클로젯’이란 세컨드 브랜드를 런칭했다.
김혜수 건강한 이미지의 국민 배우 김혜수. 최근 영화 〈좋지아니한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5 정소연과 장진영
화사한 불망의 V네크라인 웨딩드레스. 여성스러우면서 스타일리시한 배우 장진영의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등을 많이 파서 비즈 장식을 했다. 비즈 장식이 특히 포인트이다. 어떤 옷을 입어도 모던한 장진영에게 어울리도록 소재를 통해 모던함을 살렸다. 진주 목걸이 레나 루, 브로치 스와로브스키.
정소연 정소연 웨딩루이즈의 정소연. 패션 디자인 박사 출신인 경력 12년의 디자이너. 정통 패션을 공부한 그녀는 사랑스러운 웨딩드레스로 각광받고 있다.
장진영 영화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으로 2006 대한민국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장진영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6 권형민과 려원
클래식한 우아함과 시크한 세련됨이 느껴지는 려원의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순백의 소재로 웨딩드레스를 디자인. 클래식하게 딱 떨어지는 디자인으로 앤티크하면서 모던한 느낌이다, 클래식과 모던 두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드레스. 진주 목걸이 다사끼 by 알리앙스 잼.
권형민 권형민 웨딩와이즈의 권형민. 16년 동안 오트 쿠튀르 디자이너로서 웨딩드레스에 집중해왔다. 그녀는 무대 디자인을 전공해 웨딩드레스 디자인뿐 아니라 토털 웨딩 스타일링도 가능하다.
려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으로 스타덤에 오른 려원은 최근 CF 〈지오다노〉를 통해 그녀의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