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grra, - 雩 ~Shizuku~[물방울] 作詞/一志 作曲/Kagrra, 何時もと 同じく月に翳せば이츠모또 오나지쿠츠키니카자세바평소와 같이 달이 비추면 色放つ不幸の箱이로하나츠후코-노하코빛을 발하는 불행의 상자 何時もと 同じ儚さを抱えて이츠모또 오나지하카나사오카카에떼평소와 같은 덧없음을 안고 闇の混じる息を吐く야미노마지루이키오하쿠어둠 섞인 숨을 내뱉어 飾らない言葉で 問うのならば카자라나이코토바데 토우노나레바꾸밈 없는 말로 묻는다면 人は何故に生まれ堕ち 死へ向かう히토와나제니우마레오치 시에무카우인간은 왜 태어나 죽음으로 향하는 걸까 絶え間なく流れてゆく 時間の螺旋の中타에마나쿠나가레떼유쿠 토키노라센노나카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나선 속에 うつむく僕の背中に 君から우츠무쿠보쿠노세나카니 키미카라고개숙인 내 등뒤에 너에게서 物憂げな でも確かな ヌクモリの雫は모노우게나 데모타시카나 누쿠모리노시즈쿠와왠지 우울하면서도 확실한 따스함의 물방울은 心に滲んでゆく夢코코로니니진데유쿠유메마음에 스며들어가는 꿈 世界の終わりに何を求める・・・세카이노오와리니나니오모토메루・・・세상에 끝에 무엇을 원하는지・・・ 誰も皆考えては다레모미나캉가에떼와누구나 모두 생각하고서는 まるで他人事のように笑顔で마루데히토고토노요-니에가오데마치 다른 사람의 일인양 웃는 얼굴로 嬉しそうに語ってる우세시소-니카탓떼루즐거운 듯 이야기하고 있어 絶望に浸され 凍えたのは제츠보-니오카사레 코고에따노와절망에 잠겨 얼어붙은 것은 昔『愛』と呼ばれてた 炎だね무카시아이또요바레떼따 호노-다네예전 "사랑"이라고 불리우던 불꽃이지 悲しみを糾われた 運命の鞭さえ카나시미오아자나와레따 움메이노무치사에슬픔을 꼬아놓은 운명의 채찍도 繋いだ僕達の手は 引き裂けず츠나이다보쿠타치노테와 히키사케즈잡은 우리들의 손은 떼어놓지 못해 危うく燦めきあう イトシサの破片は아야우쿠키라메키아우 이토시사노카케라와위태로이 빛나는 사랑의 파편은 未来を開きゆく 鍵미라이오히라키유쿠 카기미래를 열어가는 열쇠 陽は昇り沈んで히와노보리시즌데해는 뜨고 또 지는 そんな永遠に僕は涙する손나에이엔니보쿠와나미다스루그런 영원에 나는 눈물짓네 絶え間なく流れてゆく 時間の螺旋の中타에마나쿠나가레떼유쿠 토키노라센노나카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나선 속에 うつむく僕の背中に 君から우츠무쿠보쿠노세나카니 키미카라고개숙인 내 등뒤에 너에게서 物憂げな でも確かな ヌクモリの雫は모노우게나 데모타시카나 누쿠모리노시즈쿠와왠지 우울하면서도 확실한 따스함의 물방울은 心に滲んでゆく夢코코로니니진데유쿠유메마음에 스며들어가는 꿈 この掌に今も君の 護るべき笑顔と코노테노히라니이마모키미노 마모루베키에가오또이 손안에 지금도 너의 지켜야할 미소와 密やかに積る不安が あるけれど히소야카니츠노루후안가 아루케레도은근히 쌓이는 불안이 있지만 危うく燦めきあう イトシサの破片は아야우쿠키라메키아우 이토시사노카케라와위태로이 빛나는 사랑의 파편은 未来を開きゆく 鍵미라이오히라키유쿠 카기미래를 열어가는 열쇠2
Kagrra, - 雩
Kagrra, - 雩 ~Shizuku~[물방울]
作詞/一志 作曲/Kagrra,
何時もと 同じく月に翳せば
이츠모또 오나지쿠츠키니카자세바
평소와 같이 달이 비추면
色放つ不幸の箱
이로하나츠후코-노하코
빛을 발하는 불행의 상자
何時もと 同じ儚さを抱えて
이츠모또 오나지하카나사오카카에떼
평소와 같은 덧없음을 안고
闇の混じる息を吐く
야미노마지루이키오하쿠
어둠 섞인 숨을 내뱉어
飾らない言葉で 問うのならば
카자라나이코토바데 토우노나레바
꾸밈 없는 말로 묻는다면
人は何故に生まれ堕ち 死へ向かう
히토와나제니우마레오치 시에무카우
인간은 왜 태어나 죽음으로 향하는 걸까
絶え間なく流れてゆく 時間の螺旋の中
타에마나쿠나가레떼유쿠 토키노라센노나카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나선 속에
うつむく僕の背中に 君から
우츠무쿠보쿠노세나카니 키미카라
고개숙인 내 등뒤에 너에게서
物憂げな でも確かな ヌクモリの雫は
모노우게나 데모타시카나 누쿠모리노시즈쿠와
왠지 우울하면서도 확실한 따스함의 물방울은
心に滲んでゆく夢
코코로니니진데유쿠유메
마음에 스며들어가는 꿈
世界の終わりに何を求める・・・
세카이노오와리니나니오모토메루・・・
세상에 끝에 무엇을 원하는지・・・
誰も皆考えては
다레모미나캉가에떼와
누구나 모두 생각하고서는
まるで他人事のように笑顔で
마루데히토고토노요-니에가오데
마치 다른 사람의 일인양 웃는 얼굴로
嬉しそうに語ってる
우세시소-니카탓떼루
즐거운 듯 이야기하고 있어
絶望に浸され 凍えたのは
제츠보-니오카사레 코고에따노와
절망에 잠겨 얼어붙은 것은
昔『愛』と呼ばれてた 炎だね
무카시아이또요바레떼따 호노-다네
예전 "사랑"이라고 불리우던 불꽃이지
悲しみを糾われた 運命の鞭さえ
카나시미오아자나와레따 움메이노무치사에
슬픔을 꼬아놓은 운명의 채찍도
繋いだ僕達の手は 引き裂けず
츠나이다보쿠타치노테와 히키사케즈
잡은 우리들의 손은 떼어놓지 못해
危うく燦めきあう イトシサの破片は
아야우쿠키라메키아우 이토시사노카케라와
위태로이 빛나는 사랑의 파편은
未来を開きゆく 鍵
미라이오히라키유쿠 카기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
陽は昇り沈んで
히와노보리시즌데
해는 뜨고 또 지는
そんな永遠に僕は涙する
손나에이엔니보쿠와나미다스루
그런 영원에 나는 눈물짓네
絶え間なく流れてゆく 時間の螺旋の中
타에마나쿠나가레떼유쿠 토키노라센노나카
끊임없이 흘러가는 시간의 나선 속에
うつむく僕の背中に 君から
우츠무쿠보쿠노세나카니 키미카라
고개숙인 내 등뒤에 너에게서
物憂げな でも確かな ヌクモリの雫は
모노우게나 데모타시카나 누쿠모리노시즈쿠와
왠지 우울하면서도 확실한 따스함의 물방울은
心に滲んでゆく夢
코코로니니진데유쿠유메
마음에 스며들어가는 꿈
この掌に今も君の 護るべき笑顔と
코노테노히라니이마모키미노 마모루베키에가오또
이 손안에 지금도 너의 지켜야할 미소와
密やかに積る不安が あるけれど
히소야카니츠노루후안가 아루케레도
은근히 쌓이는 불안이 있지만
危うく燦めきあう イトシサの破片は
아야우쿠키라메키아우 이토시사노카케라와
위태로이 빛나는 사랑의 파편은
未来を開きゆく 鍵
미라이오히라키유쿠 카기
미래를 열어가는 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