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en grey - かすみ

조우혁2007.07.03
조회58

かすみ (Kasumi, 안개)

Music by. Dir en grey

Words by. 京(kyo)

 

林檎飴片手に泣いていた...
링고아메 카타테니 나이테이타...
사과맛 사탕을 한 손에 든 채 울고 있었다...

月讀み葬の闇
츠키요미 소오노 야미에
달이 비치는 장례식의 어둠으로

「ねえママは何處にいるの」
「네- 마마와 도코니 이루노」
「엄마는 어디 있어?」

見目形 目に燒き付けて抱き締め
미메카타치 메니 야키츠케테 다키시메
그 모습을 눈에 새기고 간직한 채

蟲が鳴き騷めく八月の祇園坂と扇子屋
무시가 나키 자와메쿠 하치가츠노 기온자카토 센스야
벌레가 울어 시끄러운 8월의 기온의 언덕과 부채가게

小さなこの子が望む微笑んだ五月は來ない
치이사나 코노코가 노조무 호호엔다 고가츠와 코나이
작은 이아이가 원하는 웃고있던 5월은 오지않아

紙風船を 空へ高く 
카미 후우셍오 소라에 다카쿠
종이 풍선을 하늘에 높이 띄우고

そこには淚が溢れて
소코니와 나미다와 아후레테
거기에 눈물이 넘쳐

紅い飴玉 想い出がほら 
아카이 아메다마 오모이데가 호라
붉은 눈깔사탕 추억이 그래

一緖に溶けて無くなる
잇쇼니 토케테 나쿠나루
함께 녹아 사라지겠지

目を覺ます、小さな泣き聲が
메오 사마스 치이사나 나키고에가
눈을 뜨면 작은 울음 소리가

響く午前四時頃
히비쿠 고젠 요지고로
울리는 오전 4시 경

大好きな繪本を讀み寢かし付け
다이스키나 에홍오 요미네카시츠케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으며 재워주고

暗闇の中 さよなら 
쿠라야미노 나카 사요나라
어둠 속에서 안녕

紙風船を 空へ高く 
카미 후우셍오 소라에 다카쿠
종이 풍선을 하늘에 높이 띄우고

そこには淚が溢れて
소코니와 나미다와 아후레테
거기에 눈물이 넘쳐

紅い飴玉 想い出がほら 
아카이 아메다마 오모이데가 호라
붉은 눈깔사탕, 추억이 그래

一緖に溶けて無くなる
잇쇼니 토케테 나쿠나루
함께 녹아 사라지겠지

後何年で 淚は終わる 
아토 난넨데 나미다와 오와루
앞으로 몇 년 뒤면 눈물은 끝나지?

日が枯れ落ちた葬の底は眞實と...
히가 카레오치타 소오나 소코와 신지츠토...
해가 져버린 장례식의 밑바닥은 진실로...

そよとの風も無い眞晝の十三時、
소요토노 카제모 나이 히루마노 쥬산지
희미한 바람도 없는 한낮의 13시

彼女は無口に今も疊の下
카노죠와 무구치니 이마모 타타미노 시타
그녀는 말없이 지금도 타타미 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