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바하프 왕국 재건설기 제 7 화 : 중구난방 衆口難防 7화 초장부터 열심히 달리는 반 왕자 일행..시안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는 방법을 찾으러(표면적인 이유는 병에 걸린 시안의 약을 구하러)떠난 반 왕자 일행의 모험이 어째 좀 그러네요. 오호라! 바로 발랑이 훔쳐온 저 벌통때문에 그러는군요.이래저래 모험은 힘들어져만 가는데...(근데 발랑은 뀨우~ 외에도 영어를 하는군요. 곰 주제에 2개국어를 하다니.. 무서운 넘.) 어쨌든 즐거운 모험길이 되겠습니다요~~딱 한사람만 빼고.(누구일까요? ㅋ)아, 아닌가? 딱 한사람만 즐거운 모험인가? 야영도 하고~~ 오오~~ 불빛에 비친 처자들의 모습이 무척 아름답군요..아니,우리 미카가 이렇게 미인이었나? 군중 속의 고독을 느끼고있는 우리의 시안.근데.. 저 뒤의 캠프파이어 장면.. 왠 불기둥이...ㅡ,.ㅡ;; 그 불기둥인지 뭔지를 보고 반 왕자의 소재를 파악한 추격대장.이제 소탕을 하러 떠나... ...는게 아니라 피부미용을 위해 일찍 자야한다는 추격대장의 말씀!역시 아름다운 피부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니었어.. 황토팩까지 이쁘게 하고 주무시는 센스!'고요해져라~ 고요해져라~'어쨌든 반 왕자 소탕은 내일로 미뤄집니다요. 자, 날이 밝고 다시 출발! 피부도 고요해졌으니 맑고 탱탱한 피부로 다시 출발!
한 치 앞도 못 보는 우리네 인생~반 왕자와 추격대장이 마주치기 일보직전!그러나 그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으니... 과연 그 후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한 편 시안의 정체는? 대략 이렇습니다요. ㅎㅎ 상상해 보시길..
르브바하프 제 7 화 <중구난방>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