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직구(Fastball) 가장 기본적인 투구로 빠를수록 위력 적이다. 노련한 투수는 직구를 떠오르거나(포심 패스트 볼) 가라앉고(투심 패스트 볼 SF BALL), 좌우로 휘어지게 던지게도 한다. 잡는 방법은 엄지 손가락의 안쪽을 조금 구부리고 검지와 중지아래 볼 밑에 봉제 선에 대고 던진다. 2. 포크볼(Forkball) 직구와 체인지 업의 중간. 포수 미트 앞에서 떨어진다. 국내투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구질. 팔의 회전이나 동작은 직구와 같지만 벌어진 손가락이 힘을 분산시켜 스피드가 떨어지면서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3. 슬라이더(Slider) 현대 야구에서 빠지지 않는 중요한 구질. 우 타자의 바깥쪽으로 휘어져 낮게 들어가 타이밍을 뺏음. 가운데 손가락을 실밥과 나란히 잡고 검지를 옆에 붙여 손가락 사이로 공이 빠져 나가는 느낌으로 던짐. 4. 커브(Curveball) 타자들이 가장 싫어 하는 구질. 타석에서 보면 직구처럼 보이지만 홈 앞에서 뚝 떨어진다.중지를 실밥과 나란히 잡고 집게 손가락을 옆에 놓는다. 5. 체인지 업(Changeup) 직구와 같은 동작으로 던짐. 타자는 직구로 생각하고 스윙을 하지만 홈에서 스피드가 줄면서 덜어진다. 직구와 틀린 점은 손 깊숙히 공을 넣지만 느슨하게 쥐고 던진다. 6. 써클체인지업(Circle Changeup) 오른손 타자의 안쪽으로 약간 휘면서 떨어짐. 새끼손가락은 공의 옆면에, 약지와 중지는 윗면에 놓고. 엄지와 검지는 손가락 끝을 마주 댄 다음, 새끼손가락의 반대쪽에 조그만 동그라미를 그린다. 그 모양이 알파뱃의 'O'자 모양이라 'O체인지'라고도 한다. 회전은 투수의 몸쪽으로 주는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약간만 준다. 7. 너클볼(Knuckleball) 75~80km로 스피드는 느리지만 변화가 심한게 특징. 회전없이 바람이나 공의 흠집, 공 놓는 위치에 따라 변해 예측하기 불가능. 손톱을 실밥사이에 넣고 손목을 구부리지 않은 채 손가락으로 튕기듯 던진다. 8. 싱커볼(Sinker) 실밥을 나란히 잡고 던지는데, 볼은 반 시계 방향으로 회전. 홈에서 타자 무릎아래로 가라앉는다. 스트라이크 존에서는 땅과 수평을 이루지만 배트가 홈에 이르는 순간 타자 무릎 아래로 가라 앉는다. 9. 스크루볼(Screwball) 흔히 역회전 볼이라고 함, 우 타자의 몸 쪽으로 휘어지며 떨어진다. 몸 쪽 직구처럼 보이지만 타자 앞에서 가슴 위로 떠올라 헛스윙을 하기 일쑤. 실밥과 공을 나란히 잡고 팔꿈치는 고정한 상태에서 손목을 오른 쪽으로 비틀며 회전을 준다.
10. 팜볼(Palmball) 너클볼과 마찬가지로 회전없이 손바닥으로 던져야 한다. 공을 손바닥에 꽉 붙이고 엄지와 새끼 손가락을 옆에 놓는다. 국내는 물론 메이저 리그에서도 거의 던지는 투수가 없을 정도로 어려운 구질입니다
야구 구질
가장 기본적인 투구로 빠를수록 위력 적이다.
노련한 투수는 직구를 떠오르거나(포심 패스트 볼) 가라앉고(투심 패스트 볼 SF BALL), 좌우로 휘어지게 던지게도 한다. 잡는 방법은 엄지 손가락의 안쪽을 조금 구부리고 검지와 중지아래 볼 밑에 봉제 선에 대고 던진다.
2. 포크볼(Forkball)
직구와 체인지 업의 중간. 포수 미트 앞에서 떨어진다. 국내투수들이 많이 사용하는 구질. 팔의 회전이나 동작은 직구와 같지만 벌어진 손가락이 힘을 분산시켜 스피드가 떨어지면서 변화를 일으키게 된다.
3. 슬라이더(Slider)
현대 야구에서 빠지지 않는 중요한 구질. 우 타자의 바깥쪽으로 휘어져 낮게 들어가 타이밍을 뺏음. 가운데 손가락을 실밥과 나란히 잡고 검지를 옆에 붙여 손가락 사이로 공이 빠져 나가는 느낌으로 던짐.
4. 커브(Curveball)
타자들이 가장 싫어 하는 구질. 타석에서 보면 직구처럼 보이지만 홈 앞에서 뚝 떨어진다.중지를 실밥과 나란히 잡고 집게 손가락을 옆에 놓는다.
5. 체인지 업(Changeup)
직구와 같은 동작으로 던짐. 타자는 직구로 생각하고 스윙을 하지만 홈에서 스피드가 줄면서 덜어진다. 직구와 틀린 점은 손 깊숙히 공을 넣지만 느슨하게 쥐고 던진다.
6. 써클체인지업(Circle Changeup)
오른손 타자의 안쪽으로 약간 휘면서 떨어짐.
새끼손가락은 공의 옆면에, 약지와 중지는 윗면에 놓고. 엄지와 검지는 손가락 끝을 마주 댄 다음, 새끼손가락의 반대쪽에 조그만 동그라미를 그린다. 그 모양이 알파뱃의 'O'자 모양이라 'O체인지'라고도 한다. 회전은 투수의 몸쪽으로 주는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약간만 준다.
7. 너클볼(Knuckleball)
75~80km로 스피드는 느리지만 변화가 심한게 특징. 회전없이 바람이나 공의 흠집, 공 놓는 위치에 따라 변해 예측하기 불가능. 손톱을 실밥사이에 넣고 손목을 구부리지 않은 채 손가락으로 튕기듯 던진다.
8. 싱커볼(Sinker)
실밥을 나란히 잡고 던지는데, 볼은 반 시계 방향으로 회전. 홈에서 타자 무릎아래로 가라앉는다. 스트라이크 존에서는 땅과 수평을 이루지만 배트가 홈에 이르는 순간 타자 무릎 아래로 가라 앉는다.
9. 스크루볼(Screwball)
흔히 역회전 볼이라고 함, 우 타자의 몸 쪽으로 휘어지며 떨어진다. 몸 쪽 직구처럼 보이지만 타자 앞에서 가슴 위로 떠올라 헛스윙을 하기 일쑤. 실밥과 공을 나란히 잡고 팔꿈치는 고정한 상태에서 손목을 오른 쪽으로 비틀며 회전을 준다.
10. 팜볼(Palmball)
너클볼과 마찬가지로 회전없이 손바닥으로 던져야 한다. 공을 손바닥에 꽉 붙이고 엄지와 새끼 손가락을 옆에 놓는다. 국내는 물론 메이저 리그에서도 거의 던지는 투수가 없을 정도로 어려운 구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