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울 아들 내무반옷장_지금이 시간이 나에겐너무나소중한시간이다.아무에게도 방해 받지않고 혼자만의 공유할수있는시간....자식의 성장을 보면서 이렇게 눈물을 가슴아프게 흘려본일이 없다.곱게 키워 군대라는 피할수없는 대한의 사나이라면 한번쯤은...50사단 훈련소에서 무사히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았다. 훈련소에서 두고나올때 애미의 심정은 겪어보지못한 사람은...그동안 입시다 뭐다해서 결코 친해질수가없던 환경군에 맡기고나오는 난 집에서 하루종일 울었다.요즘아이들이 다 같듯이..잘견디기만을 항상 기도 한다. 컴퓨터도 모르는 내가 50사단 홈피 에서나마 아들을 만날수있었다.하루도안빼고 이메일 편지를 했다.못하는것 물어가면서 독수리 타법이라도....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물론지금도 그렇치만... 첫외박(첫면회)-군에보내구 처음얼굴 보는날안동부대에서 첫외박을 나온아들....군복이 잘어울리는늠름한 모습....너무나고맙구 가슴이 뭉클하며 목이메여왔다.외로워도 외롭다 말못하구보고싶어도 보고싶다 말못하구먹고싶어도 먹고싶단말못하구........ 군복을 벗는데목뒤의 내복에 까맣게 때가 껴있는걸보구는....눈물이 나도모르게 줄줄나오는게 아닌가....요즘애들이 빨래를 해보길했나...청소를 제대로 해보길 했나.....하루 외박에 홀아비냄새나는 옷....이등병 갖달아 군기가 들어 웬지 내아들 같지않은느낌...그냥 안스럽구 가슴이 아팠다. 귀대하는날아들의말 "엄마 정말 들어가기 싫다"농담처럼이야기했지만난 이해가갔구 나역시도 보내야만하는게 가슴이 아팠다.부대앞어둑어둑저녁 노을이지는그시간에....부대앞에서 홀로부대로 들어가는모습...아들도 울고 나도울고......눈물을 훔치면서걸어 올라가는모습이...지금도 생각하면 난 아무말도 못하구 목이 메인다. 얼마나 들어가기가 싫었을까?하지만 곧 100일 휴가가 기다리고 있다.그렇게 시간이 적응하는데 윤활유 역활을하는것 같다. 길을 가다가도.군복입은 군인을 보면유심히 보고 또 보고....다 아들같구...대견하구 그렇다.지금 싸이내홈피에서 조관우의 "님은 먼 곳에" 노래가 흘러나온다.물론 아들생각도 하지만 이렇게 컴퓨터 앞에 있는내모습도아들과 지금까지 느껴보지못한그런 끈끈한 정,친근감,의 계기가 됐다. 눈물은 시간이 마르게 해주고눈물은 마음의 정리도 해주고눈물은 아련한 추억도 만들어주고눈물은 인생의 윤활유 같은 존재 인것같다. 따뜻한봄날 100일 휴가만을 기다리며이시간에도 나도 모르게 눈물이난다. 요즘 싸이에서 군 가산점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심한데여잘 군에 보낸다는것도 어페 가있구...군대 대 출산 으로 떠든는건 더욱더 우습다정말로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가슴이 아프다정말 피끓는 청춘 중요한 시기에 나라에 몸 받쳐지금 이시간에도 군복무에 충실하고있다대한의건아들!!!더운 여름에 건강하고 힘찬 파이팅을 외쳐주고싶다.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나의홈피-게시판글중에서) 보잘것 없는글을 읽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위문편지 한다고 주소를 원하는 사람이 많네요..아들 내무반에 여친 없는 사람들이 많은것같던데.ㅠㅠ 군대를 잘 모르는 여자들은 (남친이없는사람)군생활이 어떤지 아는것두 괜찮을것같아 올립니다. 경상북도,안동시,송현동,사서함 125-13 ,3260부대,수송대 일병 김도영아들한테 욕이나 안먹을까요?(엄마가 엉뚱하다는것 잘 알구있음 여친도 없구) 오늘은 남성,여성 감정 대립은 피하구 가족들을 생각 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군복무에 충실한 대한민국 의 아들들 화이팅!!!!!! 1,097
군화와 엄마의 이야기-☆★
지금이 시간이 나에겐너무나소중한시간이다.
아무에게도 방해 받지않고 혼자만의 공유할수있는시간....
자식의 성장을 보면서 이렇게 눈물을 가슴아프게 흘려본일이 없다.
곱게 키워 군대라는 피할수없는 대한의 사나이라면 한번쯤은...
50사단 훈련소에서 무사히 마치고 자대배치를 받았다.
훈련소에서 두고나올때 애미의 심정은 겪어보지못한 사람은...
그동안 입시다 뭐다해서 결코 친해질수가없던 환경
군에 맡기고나오는 난 집에서 하루종일 울었다.
요즘아이들이 다 같듯이..잘견디기만을 항상 기도 한다.
컴퓨터도 모르는 내가 50사단 홈피 에서나마 아들을 만날수있었다.
하루도안빼고 이메일 편지를 했다.
못하는것 물어가면서 독수리 타법이라도....시간이 얼마가 걸리더라도..
물론지금도 그렇치만...
첫외박(첫면회)-군에보내구 처음얼굴 보는날
안동부대에서 첫외박을 나온아들....
군복이 잘어울리는늠름한 모습....
너무나고맙구 가슴이 뭉클하며 목이메여왔다.
외로워도 외롭다 말못하구
보고싶어도 보고싶다 말못하구
먹고싶어도 먹고싶단말못하구........
군복을 벗는데
목뒤의 내복에 까맣게 때가 껴있는걸보구는....
눈물이 나도모르게 줄줄나오는게 아닌가....
요즘애들이 빨래를 해보길했나...
청소를 제대로 해보길 했나.....
하루 외박에 홀아비냄새나는 옷....
이등병 갖달아 군기가 들어 웬지 내아들 같지않은느낌...
그냥 안스럽구 가슴이 아팠다.
귀대하는날
아들의말 "엄마 정말 들어가기 싫다"
농담처럼이야기했지만
난 이해가갔구 나역시도 보내야만하는게 가슴이 아팠다.
부대앞
어둑어둑저녁 노을이지는그시간에....
부대앞에서 홀로부대로 들어가는모습...
아들도 울고 나도울고......
눈물을 훔치면서걸어 올라가는모습이...
지금도 생각하면 난 아무말도 못하구 목이 메인다.
얼마나 들어가기가 싫었을까?
하지만 곧 100일 휴가가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시간이 적응하는데 윤활유 역활을하는것 같다.
길을 가다가도.군복입은 군인을 보면
유심히 보고 또 보고....
다 아들같구...대견하구 그렇다.
지금 싸이내홈피에서 조관우의 "님은 먼 곳에" 노래가 흘러나온다.
물론 아들생각도 하지만 이렇게 컴퓨터 앞에 있는내모습도
아들과 지금까지 느껴보지못한
그런 끈끈한 정,친근감,의 계기가 됐다.
눈물은 시간이 마르게 해주고
눈물은 마음의 정리도 해주고
눈물은 아련한 추억도 만들어주고
눈물은 인생의 윤활유 같은 존재 인것같다.
따뜻한봄날 100일 휴가만을 기다리며
이시간에도 나도 모르게 눈물이난다.
요즘 싸이에서 군 가산점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심한데
여잘 군에 보낸다는것도 어페 가있구...
군대 대 출산 으로 떠든는건 더욱더 우습다
정말로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가슴이 아프다
정말 피끓는 청춘 중요한 시기에 나라에 몸 받쳐
지금 이시간에도 군복무에 충실하고있다
대한의건아들!!!
더운 여름에 건강하고 힘찬 파이팅을 외쳐주고싶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나의홈피-게시판글중에서)
보잘것 없는글을 읽어주신분께 감사드립니다.
위문편지 한다고 주소를 원하는 사람이 많네요..
아들 내무반에 여친 없는 사람들이 많은것같던데.ㅠㅠ
군대를 잘 모르는 여자들은 (남친이없는사람)
군생활이 어떤지 아는것두 괜찮을것같아 올립니다.
경상북도,안동시,송현동,사서함 125-13 ,3260부대,수송대 일병 김도영
아들한테 욕이나 안먹을까요?(엄마가 엉뚱하다는것 잘 알구있음 여친도 없구)
오늘은 남성,여성 감정 대립은 피하구
가족들을 생각 하는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군복무에 충실한
대한민국 의 아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