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2 Justice

오동현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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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2 Justice

내가 걷는 길은 피가 가장 덜묻은 길.

화려하지 않아도.

곧게 뻗어있지 않아도.

내가 걷는길이 곧 정의다.

그것으로도 충분히 이 길은 아름답지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