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여주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숨어서 애쓰는 사람도 있다.그게 세상이다.그렇게 서로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빈자리를 채워주면서 사는 것이.나 자신을 높이기 위해 맨발 벗고 뛰는 삶도 좋지만,누군가의 손을 잡고 함께 뛰어주는 인생은 또 얼마나 다정한지……. -정애리의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 중에서-3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
보여주기 위해서 일하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숨어서 애쓰는 사람도 있다.
그게 세상이다.
그렇게 서로 다른 사람들의
서로 다른 빈자리를 채워주면서 사는 것이.
나 자신을 높이기 위해 맨발 벗고 뛰는 삶도 좋지만,
누군가의 손을 잡고 함께 뛰어주는 인생은 또 얼마나 다정한지…….
-정애리의 ‘사람은 버리는 게 아니잖아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