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황우석사태"언론책임크다...이구동성

송재원200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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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여론재판에 셧아웃?시민들,"황우석사태"언론책임크다...이구동성시민들,"황우석사태"언론책임크다...이구동성▲ 서울지하철 2호선 종각역에서 을지로 3가사이 켐페인에 나선 자원봉사자들시민들,"황우석사태"언론책임크다...이구동성▲ 오는7일 세종문화회관 앞, 국민대회 전단을 읽고있는 승객들시민들,"황우석사태"언론책임크다...이구동성▲ "황우석사태" 국민대회 전단을 받아 열심히 읽고 있는 전철승객들 (2007.7.3 오후)시민들,"황우석사태"언론책임크다...이구동성▲ "황우석지지모임"이 건낸 7일 오후3시 국민대회(세종문화회관 앞)전단을 읽고 있는 시민들[속보4]= KBS추적60분이 국민의 여론재판으로 셧아웃될 지경에 놓였다. http://211.233.14.251/60_0001.wmv 인터넷 사이트공개이후 현장취재에 나선 매스타임즈 박大기자는 3 일 오후 황우석지지모임인 "줄기세포수호범추위(집행위장 이주영)자원봉사자의 켐페인 현장을 한 시간에 걸쳐 취재했다.

이날 서울시 지하철 2호선 종각역~을지로3가역등에서 켐패인에 나선 익명의 "타이거사랑,할미꽃,우라탱이,지설씨 일행은 "공중파인 KBS가 정정당당히 추적60분을 공개해야된다"면서 최근 인터넷상에서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국민설득력이 약할 수밖에 없는것 아니냐"면서 우려를 나타냈다.

한편, 지하철에서 만난 시민 ㅈ 모씨는 "KBS의 정보공개는 시대정신"이라면서, 서울大정명희 조사위원장을 비롯, 서울大차원의 대국민 사과, 정부의 관리감독 소홀에서 빚어진 국부유출 가능성, 국민오도를 자아낸 메이져 언론기관의 과실, 세턴교수의 줄기세포도용을 통한 원천기술 특허출원 의혹, 빅브라더의 농간개연성 등이 명쾌하게 규명되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로서, KBS는 최근 시청료인상을 요구하고 나서자 시민들의 반대여론에 따른 질타를 받고 있는 시기에 "추적60분"공개문제가 불거져 내외로 악재가 겹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사면초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는 시각이 팽배한 상태다.  박선협大기자  2007/07/03 오후 4:57ⓒ 매스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