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진 시계는 움직이지 않지만이미 수많은 시간이 흘렀음을 알아 이 자리바로 이곳에서 아직도 널 기다리고 있어 멈춰진 시계와 마찬가지로 나의 눈물도 이미 멈춰 버렸지만조금만 더 너를 기다려 볼까해 시계와 눈물과 나의 마음까지 멈춰 버리면 그때는 너 돌아올래? ━─ 조금만 더 기다릴까...?
기다림 : 2004/01/09/Fri
멈춰진 시계는 움직이지 않지만
이미 수많은 시간이 흘렀음을 알아
이 자리
바로 이곳에서 아직도 널 기다리고 있어
멈춰진 시계와 마찬가지로 나의 눈물도 이미 멈춰 버렸지만
조금만 더 너를 기다려 볼까해
시계와 눈물과 나의 마음까지 멈춰 버리면
그때는 너 돌아올래?
━─ 조금만 더 기다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