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en grey - Cage

조우혁2007.07.04
조회55

Cage


詩/  京 
曲/  薫




シビレを切らしてる  僕はマゾの血をひき  サドの君を待つ
시비레오키라시떼루 보쿠와마조노치오히키 사도노키미오마츠
기다림에 지쳤어 나는 마조히스트의 피를 이어 사디스트인 너를 기다려


出来れば  毒のbaiserで
데키레바 도쿠노baiser데
가능하면 독의 baiser로


悲嘆故に美徳見えず  君は最後のMOTHERで
히탄유에니비토쿠미에즈 키미와사이고노마마데
비탄 때문에 미덕이 보이지 않아 너는 최후의 MOTHER로


記憶埋めて気付かれぬように  最初のMOTHER
키오쿠우메떼키즈카레누요-니 사이쇼노마마
기억을 메워 눈치 채이지 않도록 최초의 MOTHER


時計は左回りでも  犯した罪は変えれず
토케이와히다리마와리데모 오카시따츠미와카에레즈
시계는 왼쪽으로 돌아도 범한 죄는 바꿀 수 없어


最初で最後の理解者  焼き付けて
사이쇼데사이고노리카이샤 야키츠케떼
처음이자 마지막 이해자 각인시켜




嫌がる僕を見て  強くそして優しく無理矢理の決断
이야가루보쿠오미떼 츠요쿠소시떼야사시쿠무리야리노케츠단
싫어하는 나를 보며 강하게 그리고 부드럽게 억지로 내린 결단


決して君には言えない
켓시떼키미니와유에나이
결코 너에게는 말할 수 없어


皮のキシム音が痛い  傷を深めてゆこう
카와노키시무오토가이타이 키즈오후카메떼유코-
살갗이 삐걱대는 소리가 아파 상처를 깊게 만들자


嫉妬深い君は  いつでも冷血なの?
싯토후카이키미와 이츠데모레이케츠나노?
질투 심한 너는 언제나 냉담하니?


幼い頃の虐待がね  今でも忘れずにいたい
오사나이코로노갸쿠타이가네 이마데모와스레즈니이따이
어린 시절의 학대를 지금도 잊지 않고 있고 싶어


なぜMOTHERはいないの  教えてよ
나제마마와이나이노 오시에떼요
왜 MOTHER는 없는 거야 가르쳐줘



いつかはやさしさに気付いて  聖母なる 「ゆりかご」の中で
이츠카와야사시사니키즈이떼 하하나루 유리카고노나카데
언젠가는 다정함을 깨닫고 만물의 어머니인 “요람” 속에서




悲嘆故に前が見えず  僕の最後のMOTHERで
히탄유에니마에가미에즈 보쿠노사이고노마마데
비탄 때문에 미덕이 보이지 않아 너는 최후의 MOTHER로


せめて君に気付かれぬように  最初のMOTHER
세메떼키미니키즈카레누요-니 사이쇼노마마
적어도 너에게 눈치 채이지 않도록 최초의 MOTHER


時計は左回りでも  犯した罪は変えれず
토케이와히다리마와리데모 오카시따츠미와카에레즈
시계는 왼쪽으로 돌아도 범한 죄는 바꿀 수 없어


最初で最後の理解者  壊した
사이쇼데사이고노리카이샤 코와시따
처음이자 마지막 이해자 부수었어


僕には優しすぎたのかなあ?  昔のトラウマを映し
보쿠니와야사시스기따노카나아? 무카시노토라우마오오츠시
나에게는 너무 다정했던 걸까? 옛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最後の君まで壊した僕はサド?
사이고노키미마데코와시따보쿠와사도?
마지막 너까지 부순 나는 사디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