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 기사 중, CDP는 어린이개발프로그램(Child Development Program)를 말합니다. 몽골의 002센터인 종머드 센터의 이명현 기아봉사단원이 결연아동들과 여름캠프를 하였습니다. 그 즐겁고 감사했던 소식을 이메일로 전해 온것을 정리했습니다. 저희 002Center CDP Camp가 6월 18일(월)-22일(금)까지 4박5일동안 있었어요... 캠프지역이 안테나가 뜨지않아 5일동안 핸드폰을 시계처럼 사용했지요... CDP Camp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CDP교사들이 파악한 인원은 130여명이었는데 당일날 참가인원은 82명이었습니다. 아동들과 교사들을 포함하여 95명이 가초리트에서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가족이라는 주제로 또 제가 옛날 성경캠프때 배웠던 우리는 모두 한가족이라는 찬양을 번역하여 주제가로 5일 내내 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아이들이 꿈속에서도 아마 찬양을 불렀을것입니다.. ^^* 캠프준비기간이 짧아 밤을 새워가며 준비하고 또 캠프중에서도 미비한 것들을 준비하랴 몇일을 잠을 제대로 못자 구름위를 걷는 기분으로 살았습니다. ^^* 이번 캠프기간중에 아이들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예쁜지... 5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3박4일이었다면 무지 아쉬웠을 것입니다. 지금도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너무 예뻐요... 말썽꾸러기 두 녀석때문에 조금 애를 먹기도 했는데 제가 작년 캠프이야기를 듣고 이번엔 질서를 잡기위해 캠프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종머드로 보낸다고 했거든요.두녀석이 삶은 계란을 훔쳐먹었다고 스스로 우리는 이제 집에 가야한다며 사라져 버렸습니다. -.-; 나중에 두녀석을 찾아 벌로 주방의 요리사를 돕는 일을 시켰는데 벌로 시킨일에 푹 빠져서 얼마나 열심히 요리사들을 돕는지... 딱 자기들 적성이라며.... 이런.... 담당선생님이 말썽꾸러기 그 두녀석때문에 두손을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런 방법으로 그 아이들을 사용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적성을 살려주는것 너무나 중요하더군요... 캠프시 있었던 이야기를 쓰려면 밤새 써도 부족할것 같군요... 하여간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럽지요? ^^* 6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갔는데 7월 또한 그럴 것 같습니다. * 이번 캠프시 이 두곡을 가지고 5일을 지냈습니다. 가사를 적어드릴께요...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찬양은 율동이 아주 예쁘답니다. 우리는 모두 한가족 하나님 안에 한가족 작은 차이도 소중한 하나님의 참된 한가족 나는 너와 너는 나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르지만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우리는 모두 한가족 하나님 안에 한가족 작은 차이도 소중한 하나님의 참된 한가족.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X 2 사랑해 X 4 나는 너를 사랑해~ 몽골담당 김미영 간사 mykim@kfhi.or.kr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 아래 기사 중, CDP는 어린이개발프로그램(Child Development Program)를 말합니다.
몽골의 002센터인 종머드 센터의 이명현 기아봉사단원이 결연아동들과 여름캠프를 하였습니다.
그 즐겁고 감사했던 소식을 이메일로 전해 온것을 정리했습니다.
저희 002Center CDP Camp가 6월 18일(월)-22일(금)까지 4박5일동안 있었어요...
캠프지역이 안테나가 뜨지않아 5일동안 핸드폰을 시계처럼 사용했지요...
CDP Camp는 잘 진행되었습니다.
CDP교사들이 파악한 인원은 130여명이었는데 당일날 참가인원은 82명이었습니다.
아동들과 교사들을 포함하여 95명이 가초리트에서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우리는 모두 한가족이라는 주제로 또 제가 옛날 성경캠프때 배웠던 우리는 모두 한가족이라는 찬양을 번역하여 주제가로 5일 내내 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아이들이 꿈속에서도 아마 찬양을 불렀을것입니다.. ^^*
이번 캠프기간중에 아이들에 대해 많은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나 예쁜지...
5일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렸습니다. 3박4일이었다면 무지 아쉬웠을 것입니다.
지금도 아이들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너무 예뻐요... 말썽꾸러기 두 녀석때문에 조금 애를 먹기도 했는데
제가 작년 캠프이야기를 듣고 이번엔 질서를 잡기위해 캠프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종머드로 보낸다고 했거든요.두녀석이 삶은 계란을 훔쳐먹었다고 스스로 우리는 이제 집에 가야한다며 사라져 버렸습니다. -.-;
나중에 두녀석을 찾아 벌로 주방의 요리사를 돕는 일을 시켰는데 벌로 시킨일에 푹
빠져서 얼마나 열심히 요리사들을 돕는지... 딱 자기들 적성이라며.... 이런....
담당선생님이 말썽꾸러기 그 두녀석때문에 두손을 들었는데 하나님께서 이런 방법으로 그 아이들을 사용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적성을 살려주는것 너무나 중요하더군요...
하여간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부럽지요? ^^*
6월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지나갔는데 7월 또한 그럴 것 같습니다.
* 이번 캠프시 이 두곡을 가지고 5일을 지냈습니다.
가사를 적어드릴께요...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찬양은 율동이 아주 예쁘답니다.
우리는 모두 한가족 하나님 안에 한가족
작은 차이도 소중한 하나님의 참된 한가족
나는 너와 너는 나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르지만
나는 너에게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가장 귀한 선물!
우리는 모두 한가족 하나님 안에 한가족
작은 차이도 소중한 하나님의 참된 한가족.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X 2
사랑해 X 4
나는 너를 사랑해~
몽골담당 김미영 간사
mykim@kfhi.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