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복무 더이상 줄이면 안된다 오히려 늘려야 한다

안용범2007.07.05
조회10,007

요즘군대 ! 군대도 아닌군대 갔다와서 목에 힘주고 뭔 혜택없나 하는 남자들을 보면

참 한심하다 그게 다 군복무 개월수 줄이고 편해져서 그런다

군대는 군대다워야한다 ...군대는 나라를 지키러 가는곳

그러니 편한것보다 거듭대는 훈련과 군기로 다스려야 진짜 군인이 뭔지 안다

 

요즘보면 군대도 너무 편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군대갔다온 남자들 보면

어른스럽지 못하다 ...그래놓고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나 가는데

그걸 가지고 뭔 큰일한것처럼 혜택을 바란다

나라 지키러 가는 사람이 뭐 바라고 군대 갑니까????

 

분단국가에서 태어났으면 의무로 가는군대 그냥 물흐름대로 나라지키고 오자 하고 배려심과

이해심으로 살면 안되겠습니까?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편하게 군대갔다온 사람이나 미필분들이

어디서 들은건 있어가지고 군대논리 펼치며 말하지마시고요 참 보고 있자니

제가 다 부끄럽네요 .....

참고로 전 90년대 초,중반에 고등학교 졸업하고 지원해서 28개월 해군 갔다온 사람입니다

해상근무만 (경비함)1년6개월을 했습니다  솔직히 땅 못밣고 사는자체가 고생입니다

 

훈련소 갈때  부모님이 오신다는것을 남자가 태어났으면 군대가는건데

오시지 마세요 부산인데 멀어요 고생합니다  저 혼자갈겁니다 하고 친구하고 머리깍고 모자쓰고 갔습니다

남자가 왜 남자인지 아시나요? 알아요??

군대갖지않은 군대갔다오고 여자분들보고 너두 군대가라 하는건 좀 제가봐도

웃음이 나옵니다 ....애들도 아니고 ㅉㅉ

정 그렇게 외칠거면 본인 여친이나 집에 계신분부터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내여자나 내 부모님은 소중하고 다른 여자분들은 아니라는건  좀 이기주의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물흐름대로 삽시다

저도 동영상 봤는데 요즘 군대가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나요? 하셨는데

내가 가기싫다고 해서 남도 다 가기싫을거야 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맡은봐 열심히 하면 됩니다

누가뭐라하건  자기일에 충실히 하면 되지 누가 뭐라하면 이러쿵 저러쿵 하고

ㅉㅉㅉ 네티즌분들 세상 밝게 사세요 꼬투리잡으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