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여러분들께 드리는 글

정현호2007.07.05
조회204

저는 오래 전에 소시적에 인생의 의문을 품고

불교에 심취하던차에

영명대각의 뜻을 품고 고교졸업후

불문에 출가를 한적이 있습니다.

(통도사 스포츠행자^^)

 

출가하기전에 고교2학년 여름방학중

목숨을 걸고 산중수련을 할 때

반야심경에 나오는 그 무아지경속에서

기이한 체험을 한바 있습니다.

(불교의 무아지경은 심신상실상태의 무의식이 아닙니다.

무안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의 세계가 거기지요^^

거기가면 반야심경이 한 순간에 깨쳐집니다.)

 

저는 중 3 때부터 수련을 계속하던 차여서

이미 상당한 수준이라 자신하고

하나님을 대면키를 소망 하였으나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실체적 존재로서 하나님이 계신 줄은 느낄 수가 있었으나

대면 할 수가 없으니 미칠 노릇이었습니다.

 

무위자연설로 유명한 노자는 도덕경 첫 마디에

영적 세계는 인간의 논리나 이해의 세계가 아님을

선언합니다.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無名 天地之始, 有名 萬物之母.
故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
此兩者同 出而異名.
同謂之玄, 玄之又玄, 衆妙之門.

 

그리고 도덕경 후반부를 살펴 보면

노자 역시 상제님(하나님)을 만나고자 하였으나

만나지 못하고, 계신줄은 알겠는데 만날 수가 없음을

탄식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저 역시 그러한 탄식속에 고교 2 학년 때

출가와 하산을 갈등하다가

풀리지 않는 성경 말씀때문에 하산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당시에는 저의 근본적인 죄성때문에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음을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만나지 못하는 안타까움만 더해지고 있었지요.

 

하나님은 지,정,의가 있는 인격적인 하나님이신데

하나님의 존재감만 있었으니

장님 코끼리 만지는 답답함이 오죽했겠습니까?

수박의 맛은 입으로 먹고 혀로 느껴야 아는데

손으로 더듬기만 해서야 그 맛을 어찌 상상하겟습니까?

 

물론 지금은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대속하심으로

저의 모든 죄가 주님께 옮기워지고 사라졌음으로

부르짖기만하면 하나님을 만날수가 있음을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매일 매일 예수님의 보혈로 씻음받고 정결케됨을

기뻐한답니다.

 

당시에 저는 미대간다는 핑계로 학과공부를 등한히 하면서

대부분의 고등종교의 경전을  살펴 보았습니다.

물론 당시 성경은 혼적으로 보았기에 성령님이 주시는 깨달음을 얻을 수가 없었습니다.

 

불교에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 옳다고 말하려면

그 유아는 우리의 혼적인 자아가 아닌

우리 마음속에 주인으로 오신 성령하나님이어야만 합니다.

 

제가 고2때 바로 출가하지 못하고 뒤늦게 출가하였던 것은

다음과 같은 신약성경의 예수님 말씀이

가슴 속에서 소리쳤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하나님께로 나아올자가 없다고 하였고,

나 이외에는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주지 아니하였다고 하신 바로 그 말씀때문이었습니다.

 

인생의 의문을 풀고자 출격하신

대한불교조계종 대장부 여러분

소시적에 불교의 초견성(단전호흡에선 '영통개안')을

한 자로서감히 고개숙여 권면 드립니다.

늦기전에 성경 말씀을 깊이 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불경의 모든 것은 혼적인 부분이 아니라

영적인 부분을 풀어 놓은 것입니다.

이제 때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매일 외우는 천수경도

실상은 흰두교경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일반 불교인들이 과연 몇이나 반야심경이나 금강경 화엄경을 알고 이해할 수 있나요?

수련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호흡법에 관한 안반수의경은 찾기조차 힘들지 않나요?

안반관념법을 몰라서 막연히 좌선하거나 잘못된 폐식호흡으로 주화입마하여 병원을 찾는 수행자가 있을 정도인 것이 요즘 현실입니다.

 

소태산은 처처에 불상이요 사사에 불공이라 하였는데

이는 만물에 불성이 깃들어 있다함과 같은 말이요 저역시 초견성당시

모든 인간속에 불성이 있는 생불임을 보았습니다.그런데 석가의 가르침을 왜곡시키고 왜 절간마다 허상에 불과한 불상을 놓아두고 우상숭배시키는 겁니까?

석가와 그 직계 제자들이 생존해 있을 당시인 초기불교150년동안에는

이러한 불상은 전혀 없었던 것이죠

 

오늘날 전세계의 불교는 이미

회복불능의 우상숭배종교가 되어 있습니다.

왜 선대조사들이 목불을 쪼개어

장작으로 쓸 수 밖에 없었는지 모르시나요?

팔만대장경의 무시무시한 예언은 관심이 없으신가요?

 

 

때가 가까웠습니다.

이제 초발심하던 그 순수한 초심으로 돌아오셔서

참된 선지자요 우리의 구원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어떤 논리로 설득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입장에 있었던 자로서

제마음에 불이 일어 이러는 것입니다.

 

저는 고2 초견성 당시  이미 앉은자리에서 멀리 내다보는 천안통등의 신기한 능력을 얻었습니다.

물론 많은 은거스님들이 이러한 능력을 외면하고 철저히 수련에 정진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훗날 군 전역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교회에 매일 새벽 기도 다닐 때에는

사람의 영적 상황이 보여지는 능력이 나타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무슨 귀신을 받아 능력을 얻은 것은 아닙니다.

 

이런 능력들은 바람처럼 왔다가 사라지기도 하는 것으로

성경은 성령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은사라고

표현 하고 있습니다.

성령 받아서 열심히 기도 하고 계신 분들은

이말을 아시리라 믿습니다.

 

사도신경에 나오는 것처럼 성령 충만한 성도들은

영적으로 서로 교통하게 되어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알게! 되지요.인간적으로 아는것이 아니라

영이 아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당시 심히 교만하여 하나님을 만나고

구원을 얻은것이 값없이 은혜로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저의 노력과 대단함으로 얻은 양 착각하고 타락하게 됩니다.

 

깊은 기도속에서 성령의 은사로

보여지는 교회사람들의 심령을 알고도

그들을 위해 긴급하게 기도하지 않고

맹숭맹숭 잠자는 영혼이 되어 버립니다.

 

결국 십년이 지나 그 영혼들은 보여진 그대로

사단의 올무에 잡히어 패가망신하게 됩니다.

추락한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저는 얼마나 가슴아픈지 모릅니다.

그들의 타락이 저의 책임으로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역시 십년이상을 허비하며

환난고통에 휩싸이게 됩니다....

 

불철주야 수련에 맹진 하시는 수련자 여러분

기독교회에 나오실 때 한가지 주의 하십시요

오늘날은 말세지말이라 거짓 선지자,가라지,가짜가 많습니다

 

인터넷등으로 충분히 살펴 보시되

무엇보다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삼고 

심령으로 예수님을 부르짖으십시요.

어떠한 환경에서도 주님은 들으시며 응답하십니다.

성경은 전력으로 찾고 찾으면 하나님을 만나리라고 하였습니다.

사심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님이 여러분들을 인도하실 겁니다.

 

또 좋은 교회를 찾아서 나갈 때 주의 하십시요

성령 역사가 있는 곳에는 마귀도 역사 한다는 사실을!

교회 주변에는 그 어떤 곳보다

사단 마귀의 역사가 강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지 않으면

악한 마귀의 화전에 그냥 쓰러집니다.

 

성경을 불경외우듯이 늘 가까이 하십시요

스스로를 위해서 성경말씀으로 무장하십시요.

하나님의 충성스런 군사가 되십시요

 

교회는 그냥 병원이라고 생각하시고

옆에성도는 같은 환자라고 여기고 절대 의지하지 마세요.

환자한테 치료받는 병원은 없지않습니까?

병원에는 의사가 치료하고

교회는 성령하나님이 치료를 하시는데

의사는 눈으로 보고 성령님은 마음으로 본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가장 약한 부분을 골라서 공격하는데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으면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됩니다.

 

시골에서 닭을 키울때는 닭장에 몰아넣고 사육하는데

같은 닭장안에 약한 닭이 있으면

주변닭들이 달려들어 마구쪼아서

어떤경우는죽이기까지 합니다.

아무 이유도 없이 약하고 병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학대를 하는거죠

그런데 우리는 이러한 안습을 보면서 깨닫는것이 있습니다.

닭은 절대로 같은 닭에게 사료를 주지 않는다는 것과

제 먹이는 스스로 찾는다는것입니다.

물론 주식인 사료는 닭이 아닌 오직 주인만이 갖다 줍니다.

아무리 동료 닭에게 의지하여 보았자 매일 나오는 양식을 얻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구박과 학대만이 기다리고 있지요

교회에 나오셔서 은혜 받으실려면

몸이 교회에 나오는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마음이 교회에 나와야 하고

눈으로 성경보지말고 마음으로 봐야하고

우리에게 영적 양식을 공급하여 주시는 분은

오직 내주하시는 하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이

다 성령 충만하거나 믿는 자들이라고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교회마다 다르지만

실상 교회에 충성하며 성령에 순종하는 사람들은

보통 전체 출석 성도의  5%에서 15%정도입니다.

그나머지는 시시때때로 육신의 소욕대로 움직이며

죄와 육신의 소욕과 율법의 종으로 살아가는

종교인들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불교에서도 4조도신의 법통을 이어받은 5조홍인대사가

수제자 신수를 버려두고 혜능에게 몰래 가사발우를 넘겨준 상황을 아시죠?

6조 혜능은 같은 수행자들에게 쫓겨 목숨을 걸고 남쪽으로 도망가게 되지요.....

참 비참한 장면 아닌가요?

뭐 조폭들 돈으로 사서 불교종단의 이권다툼하는 한국보단 났다 싶지만...

 

여튼 교회에 가서 사람으로부터

어떠한 위로나 기대도 해서는 안됩니다.

큰 코 다칩니다.

사람은 다 불완전한 존재로서 죄로 각인된 DNA,RNA를 갖고 있습니다. 

목사도 장로도 집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죄의 수레바퀴 아래 매여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이기 때문입니다.

송장에서 썩은 물이 뚝뚝 흐르고,

역한 악취가 나는것이 당연하듯이

예수님의 마음이 없는 인간한테서

온갖 썩은 것이 진동 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

 

죄의 노예된 인간이 탈출하는 유일한 방법은

예수님의 보혈로 씻는 방법뿐입니다.

그러나 교회 다녀보면 어제 보혈로 씻어 놓고

아침부터 또 죄의 진흙탕에 뛰어드는 사람이 부지기수랍니다.

 

그렇기에 반드시

성부성자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을 의지하셔야 합니다.

사람을 의지하면 무조건 실패합니다.

스스로도 믿지 마십시요

 

사람은 아무리 스스로 결단하고 작심해보았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맹세해도 안되고 각오해도 안되고

돈을 걸어도 안되고 각서 써도 안됩니다.

하심해도 안됩니다.하심은 내가 교만하여

스스로 낮추는 것이기 때문에 율법적이라서 안 됩니다.

사람의 마음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하루에도 열두번 바뀌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옜날어른들은 이를 두고 부엌에서 밥상을 들고

방으로 가는 동안에 벌써 마음이 열두번 바뀐다는

속담을 만들었죠^^

 

사람은 오직 인격적인 성령님의 얼굴로부터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여러분의 마음 속에 와 계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해야 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오직 인격적인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과

그분의 말씀과 보혜사 성령님을 믿으셔야 합니다.하나님을 믿고 마음속에 모셔들이고 인정을 하고 환영하며 순종 할 때 죄가 사라지고 기적이 나타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주여주여 부르짖어도

주님의 얼굴을 평소 보지 못한다면

마지막 주님다시 오시는 날에

주님은 이렇게 반문하시며 내 치실 것입니다.

<네가 도대체 누구냐?나는 너를 본적이 없다.>

 

여러분이 성령님을 의지함으로 성령받게 되면

어떤 사람을 믿을 수 있는지 스스로 알게 됩니다.

성령충만한 성도는 서로를 알아 보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을 의지하는 방법은

은혜의 하나님을 감사함으로 찬양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쉬지말고 기도하며

때마다 주어지는 성경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는 것입니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성령님께 의지하여 인도받아야 합니다.

 

다윗은 늘 그의 우편에 계신 주님을 바라본다고 하였습니다.

진정한 회개는 항상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속에 와 계신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인격적인 그분을 의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오는것입니다.

저의 글을 읽고 감동이 되신다면

그대 심령을 쪼개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에 만나셔야 합니다.

하나님을 구하는 마음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기에

기회가 왔을 때 꽉 붙잡지 않으면

마귀가 곧바로 방해 할 것입니다.

 

온 천하보다 귀한 여러분의 귀한 영혼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고,

성령님을 주인으로 모심으로서 죄의 노예에서 해방되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충성함으로서

큰 상급을 얻으시길  바라면서 이만 접습니다.

 

 

명심하십시요

지금은 말세중 말세입니다.

성경의 예언대로라면 반세기안에 그 날이 올것입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서둘러야 합니다

귀의할곳이 없는 오늘날 한국불교

불교이전에 그것을 택하는 그 근본 마음을 바라보십시요

왜 불교를 택하게 되었나요?

모든 문제를 해결할 길은 오직 예수님뿐입니다.

충성!^^

 

추신:하나님께 나아갈때는 감사함으로 나아가되

      빈손으로 나아가서는 아니됩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물질이 필요한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을 원하십니다.

      여러분의 신령과 진정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이것이 없이 빈손으로 나아가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이왕지사 좋으신 하나님을 만났는데 복도 받아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