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랑해주는 다른 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미안할 것도 없나. 한명은 친구 이상으로는 아예 관심없는 사람이고, 나머지 한명은 내가 누구를 사랑하든 그저 행복하기만을 빌어주는 수호천사(좀 바쁘셔서 직무유기?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아니. 주제에. 감사한줄도 모르고..;;)니까. 이렇게 오랫동안 못잊는걸 보면. 많이 사랑했나봐. 아니, 아직도 사랑하고 있나봐. 군대가기전까지 그냥 계속 버틸껄. 하는 생각. 하는 후회가 자꾸만 든단말이지. 그리고 군대 갔을때 한국와서 학교 졸업하고 전역하고 중국가면 다시 따라갈껄. 그냥 그 아이 옆에서 뼈를 묻을껄. 하는 생각. 내가 많이 두려웠나봐. 나만 잘 했으면 괜찮았을텐데. 내가 항상 너에게 거짓말쟁이라고 했지만. 난 애초부터 믿질 못했던거야. 지금까지의 일들처럼. 그저 한 순간의 - 춘몽으로 끝날 줄 알았던거지. 그치만 그건 순간이 아니었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걸. 비록 헤어졌지만. 이세상에 너라는 존재가 없다면 아마 난 지금보다 숨을 쉬기가 더 힘들어질꺼야.. 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 나는 그저 지금처럼만이라도 너와의 인연의 끈을 잡고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해. 그러기에도 부족하다는걸 아니까. 나는 왜 처음부터 너를 만나지 못했을까. (써놓구 보니 웃기네..ㅋㅋ 내가 연애라는걸 처음 한 중3때 너는 초5였으니..;;; 하긴. 울 오빤 초5때부터 연애하더만.ㅋㅋ 엄마가 맨날 전화기 뺐고 그랬던것 기억난다.-내 글의 특징. 삼천포. 많이 줄인거닷.) .... 앞으론 그렇게 살지 않을께. 두려워도, 불안해도. 노력할께.
아직도 사랑하나봐.
나를 사랑해주는 다른 사람들한테는 미안하지만.
-미안할 것도 없나. 한명은 친구 이상으로는 아예 관심없는 사람이고, 나머지 한명은 내가 누구를 사랑하든 그저 행복하기만을 빌어주는 수호천사(좀 바쁘셔서 직무유기?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지만. 아니. 주제에. 감사한줄도 모르고..;;)니까.
이렇게 오랫동안 못잊는걸 보면.
많이 사랑했나봐. 아니, 아직도 사랑하고 있나봐.
군대가기전까지 그냥 계속 버틸껄. 하는 생각. 하는 후회가 자꾸만 든단말이지. 그리고 군대 갔을때 한국와서 학교 졸업하고 전역하고 중국가면 다시 따라갈껄. 그냥 그 아이 옆에서 뼈를 묻을껄. 하는 생각.
내가 많이 두려웠나봐.
나만 잘 했으면 괜찮았을텐데.
내가 항상 너에게 거짓말쟁이라고 했지만.
난 애초부터 믿질 못했던거야.
지금까지의 일들처럼. 그저 한 순간의 - 춘몽으로 끝날 줄 알았던거지. 그치만 그건 순간이 아니었어.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걸.
비록 헤어졌지만.
이세상에 너라는 존재가 없다면 아마 난 지금보다 숨을 쉬기가 더 힘들어질꺼야..
이미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
나는 그저 지금처럼만이라도 너와의 인연의 끈을 잡고 있을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해. 그러기에도 부족하다는걸 아니까.
나는 왜 처음부터 너를 만나지 못했을까.
(써놓구 보니 웃기네..ㅋㅋ 내가 연애라는걸 처음 한 중3때 너는 초5였으니..;;; 하긴. 울 오빤 초5때부터 연애하더만.ㅋㅋ 엄마가 맨날 전화기 뺐고 그랬던것 기억난다.-내 글의 특징. 삼천포. 많이 줄인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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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론 그렇게 살지 않을께.
두려워도, 불안해도.
노력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