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의 종말이 닥쳤음을 확인하고 확인받는 순간, 이별은 온전히 내 몫의 책임으로 남게된다. 한줌의 희망도 없이 이별의 고통속에서 허우적 대야 한다. 이별인지 아닌지 모르도록, 결정적 순간을 조금만 더 유예하고 싶었었다. 그것이.. 더 많은 상처를 불러올줄도 모르고 말이다.1
관계의 종말
관계의 종말이 닥쳤음을 확인하고 확인받는 순간,
이별은 온전히 내 몫의 책임으로 남게된다.
한줌의 희망도 없이 이별의 고통속에서 허우적 대야 한다.
이별인지 아닌지 모르도록,
결정적 순간을 조금만 더 유예하고 싶었었다.
그것이.. 더 많은 상처를 불러올줄도 모르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