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여자친구를 기다리겠어요 ? 아니면 그여자친구를 기다리지 않겠어요 ? 사연을한번 들어보세요 저에게는 19살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와 동갑인데 저랑 유치원때부터 알고 지냈어요 그런데 그여자친구는요 남자같이 툴툴한 말을 자주쓰고, 욕도 자주써요 다른여자애들은요, 굉장히 비음도 내고 애교도 부린다던데 전 제 여자친구가 갑자기 요즘 싫어지고 있어요 근데 ,여친이 그걸 눈치챈것 같아서 오늘 말하려고요 그래서 , 전 여친을 만나기로한 장소인 카페오레인스 카페점에 갔어요 30분을 기다리고 40분을 기다려도 오질 않았어요 부재중을 20번도 더 남긴것 같았어요 막 화가났고 , 눈시울이 빨개지면서 체면이 말이아니게 사나이가 눈물까지 흘렸어요 저는요 누구를 기다려본적이없었구요 사귀여본적도 없었어요 근데 제 여친이요 그걸 잘 이끌어줬어요 전그래서 더더욱 믿음이 깨지고요 , 서러운거예요 근데요 , 오늘 전화를 하면서 여친이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애교도 부리고 그러더라구요 전몰랐어요 그런지도 몰랐고요 그리고 비가 부스스하고 내렸어요 제 마음의 멍은 더 타들어갔어요 근데 벨이 울리는거예요 "띠리리띠리리띠리리~~~" 흥분된 목소리를 가라앉히고 "여...여보세요 ?" 액정을 보니 여친인거예요 {우리자갸} "거기 , ○●○ 씨 핸드폰 맞으시나요 ?" "네 , 맞는....데요 실례지만 누구시죠 ?" "아!! 맞군요 ,여기 병원입니다!!" "네 ??? 병원이요 ??" 전화를 끊고 여친이있는 그 병원으로 발을 제촉했습니다 택시도 막혔고 ,버스도 다니지 않는 시간이였어요 가슴이 두근돼었고, 마음이 저렸습니다.. 여친에겐 저밖에 없었거든요 여친 부모님은 두 분다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보육원에서 자랐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 밖에 없었거든요 {병원도착} 중환자실..... 말도 않됐어요 ,거칠고 성격도 털털해서 절대 아프지도 다치지도 않을껏 같았거든요 근데요 중환자실 커튼을 여는 순간요 전 화났던 마음이요 진짜... 너무.... 너무나도 아프게 변해버렸어요 제눈앞에 있는 여친이 아니기를 빌었고요 '하나님... 제 여자친구 맞나요 ?? ' 근데요 어쩌죠 ? 제 여친인거예요 제가 너무나 싫어했던 성격을 가진 제 여친이요 코도 완전히 눌렸고요 쌍커풀의 반쪽은 풀렸구요 눈은 알아볼수 없는 형태로 바껴버렸구요 볼에는 피멍자국과 어디에 그신 자국이 있었어요 그리고 목과 몸부분 어디에서 인진 모르지만요 피가 흘르는거......예요.......... 미칠것같아서 소리질렀어요 "정소연!! 일어나.... 온다면서 않오고선 뭐가 잘났다고 여기서 누워있냐? 니 털털한 말투 욕않할께 ,니 털털한 성격 진짜 다 받아들일께 너 산다면 , 내가 죽을께" 옆에 있던 의사가 소연이와 제 손을 놓게 했어요 그리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상한 천으로 덮고선 " 잡으시면 않됩니다 " 라고 말하고는 간호사들과 나가더군요... 죽었데요 내가 가장사랑했던 여자친구가 그렇게 강하던 애가 죽었더래요... 영문도 모르고요.. 그렇게 2주가 흘렀어요 우울했죠 당근 우울했죠 .... 근데요 소문을 듣게 됐어요 여자둘이 지나가더라구요 그런데 이말을 하더라구요 "야 ! 정소연인가 ? 그 여자애 우리 학교다니는데 , 남친이랑 100일 인가 ? 200일 돼서 가게에서 돈훔치다가 뺑소니 당했데 , 병신아니냐 ? " 200일이라니요 ? 저흰 사귄지 얼마............. 허탈한 웃음.... 그때가 여친과 제가 100일이었어요 진짜 처음으로 사귀여보았던 . 내첫사랑이였던 정소연이라는 애하고... 첫 100일이였어요 그래서요 그여친이요 평소에 옷도 잘입던 여친이요 나 만날라구 깡패짓해서요 메일 돈 뜯다가 선생님한테 혼나고 사회에서 개망신당하면서 , 쪽팔리게 얻은 옷으로요 나랑만날라구 메일 그렇게 날 기다리면서 1시간넘게 .. 그렇게 메일 기다렸데요 우리집앞에서 내가 그여자친구가 싫어져서 헤어질려고 했는데요 , 나오라고 해도 않나왔구요 만나자구해도 않만났어요 저 어떡해요 ㅠㅠ 소연이한테 미안해서 어떻게요 정말 ...미안해서 어떻게요................... 그래서 그 100일이란 날 지키기 위해서 난 헤어지려고 했었는데 그날 또 내 선물 준비했더라구요 요 몇일전에 왔었어요 편지하고 신발이 왔더라구요 상표는 puma라고 붙여있었고 13만 5000원이라고 돼어있었어요 보육원에서 자란 아이한테요 13만 5000원은요 너무 큰 돈이거든요 근데요 그렇게 저에겐 미웠던 여친이요 나한테 그 어마어마한돈을 모아서 신발을 사서 줬어요 전 그런거 부모님한테 말하면 단번에 살수있는데 ........ 정소연은 아니거든요 너무 울었어요 너무 미안해서... 너무 그리워져서 그 강한 녀석이 그리워져서........ 만약 살아서 돌아온다면요 난 더 비싼거 해줄꺼거든요 근데요.... 어쪄죠 ? 전요, 이제 다신 사랑않할꺼거든요 정소연은요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된거에요11
사랑메인
자신의여자친구를
기다리겠어요 ?
아니면 그여자친구를
기다리지 않겠어요 ?
사연을한번 들어보세요
저에게는 19살 여자친구가있습니다
저와 동갑인데
저랑 유치원때부터 알고 지냈어요
그런데 그여자친구는요
남자같이 툴툴한 말을 자주쓰고, 욕도 자주써요
다른여자애들은요, 굉장히 비음도 내고 애교도 부린다던데
전 제 여자친구가 갑자기 요즘 싫어지고 있어요
근데 ,여친이 그걸 눈치챈것 같아서
오늘 말하려고요
그래서 , 전 여친을 만나기로한 장소인 카페오레인스 카페점에 갔어요
30분을 기다리고
40분을 기다려도
오질 않았어요
부재중을 20번도 더 남긴것 같았어요
막 화가났고 , 눈시울이 빨개지면서
체면이 말이아니게 사나이가 눈물까지 흘렸어요
저는요
누구를 기다려본적이없었구요
사귀여본적도 없었어요
근데 제 여친이요
그걸 잘 이끌어줬어요
전그래서 더더욱 믿음이 깨지고요 , 서러운거예요
근데요 , 오늘
전화를 하면서
여친이 기분이 너무 좋아서요
애교도 부리고 그러더라구요
전몰랐어요
그런지도 몰랐고요
그리고 비가 부스스하고 내렸어요
제 마음의 멍은 더 타들어갔어요
근데 벨이 울리는거예요
"띠리리띠리리띠리리~~~"
흥분된 목소리를 가라앉히고
"여...여보세요 ?"
액정을 보니 여친인거예요
{우리자갸}
"거기 , ○●○ 씨 핸드폰 맞으시나요 ?"
"네 , 맞는....데요 실례지만 누구시죠 ?"
"아!! 맞군요 ,여기 병원입니다!!"
"네 ??? 병원이요 ??"
전화를 끊고 여친이있는 그 병원으로
발을 제촉했습니다
택시도 막혔고 ,버스도 다니지 않는 시간이였어요
가슴이 두근돼었고,
마음이 저렸습니다..
여친에겐 저밖에 없었거든요
여친 부모님은 두 분다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보육원에서 자랐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저 밖에 없었거든요
{병원도착}
중환자실.....
말도 않됐어요 ,거칠고 성격도 털털해서
절대 아프지도 다치지도 않을껏 같았거든요
근데요
중환자실 커튼을 여는 순간요
전 화났던 마음이요
진짜...
너무....
너무나도 아프게 변해버렸어요
제눈앞에 있는
여친이
아니기를 빌었고요
'하나님... 제 여자친구 맞나요 ?? '
근데요 어쩌죠 ? 제 여친인거예요
제가 너무나 싫어했던 성격을 가진 제 여친이요
코도 완전히 눌렸고요
쌍커풀의 반쪽은 풀렸구요
눈은 알아볼수 없는 형태로 바껴버렸구요
볼에는 피멍자국과 어디에 그신 자국이 있었어요
그리고 목과 몸부분 어디에서 인진 모르지만요
피가 흘르는거......예요..........
미칠것같아서 소리질렀어요
"정소연!! 일어나....
온다면서 않오고선 뭐가 잘났다고 여기서 누워있냐?
니 털털한 말투 욕않할께 ,니 털털한 성격
진짜 다 받아들일께 너 산다면 , 내가 죽을께"
옆에 있던 의사가
소연이와 제 손을 놓게 했어요
그리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상한 천으로 덮고선
" 잡으시면 않됩니다 " 라고 말하고는
간호사들과 나가더군요...
죽었데요
내가 가장사랑했던 여자친구가
그렇게 강하던 애가 죽었더래요...
영문도 모르고요..
그렇게 2주가 흘렀어요
우울했죠
당근 우울했죠
....
근데요
소문을 듣게 됐어요
여자둘이 지나가더라구요
그런데 이말을 하더라구요
"야 ! 정소연인가 ? 그 여자애 우리 학교다니는데 ,
남친이랑 100일 인가 ? 200일 돼서 가게에서 돈훔치다가
뺑소니 당했데 , 병신아니냐 ? "
200일이라니요 ? 저흰 사귄지 얼마.............
허탈한 웃음....
그때가
여친과 제가 100일이었어요
진짜 처음으로 사귀여보았던 . 내첫사랑이였던
정소연이라는 애하고...
첫 100일이였어요
그래서요
그여친이요
평소에 옷도 잘입던 여친이요
나 만날라구 깡패짓해서요
메일 돈 뜯다가 선생님한테 혼나고
사회에서 개망신당하면서 ,
쪽팔리게 얻은 옷으로요
나랑만날라구
메일 그렇게 날 기다리면서
1시간넘게 ..
그렇게 메일 기다렸데요
우리집앞에서
내가 그여자친구가 싫어져서
헤어질려고 했는데요 ,
나오라고 해도
않나왔구요
만나자구해도
않만났어요
저 어떡해요 ㅠㅠ
소연이한테 미안해서 어떻게요
정말 ...미안해서 어떻게요...................
그래서 그 100일이란 날 지키기 위해서
난 헤어지려고 했었는데
그날 또 내 선물 준비했더라구요
요 몇일전에 왔었어요
편지하고 신발이 왔더라구요
상표는 puma라고 붙여있었고
13만 5000원이라고 돼어있었어요
보육원에서 자란 아이한테요
13만 5000원은요
너무 큰 돈이거든요
근데요 그렇게 저에겐 미웠던
여친이요
나한테 그 어마어마한돈을 모아서 신발을 사서 줬어요
전 그런거 부모님한테 말하면
단번에 살수있는데 ........
정소연은 아니거든요
너무 울었어요
너무 미안해서...
너무 그리워져서
그 강한 녀석이
그리워져서........
만약 살아서 돌아온다면요
난 더 비싼거 해줄꺼거든요
근데요.... 어쪄죠 ?
전요, 이제 다신 사랑않할꺼거든요
정소연은요 내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