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환영받기가 어렵다.
그래서 인지 최근에는 성형수술이 성행하여 이를 통해 인상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우리 얼굴 전체의 조화를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이목구비가 예뻐도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그 얼굴은 좋은 인상이 못되고 흉상으로 변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성형에 과욕을 부리거나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그 방법보다는 표정관리와 메이크업 등에 투자하는 것이 보다 더 근본적이고도 부작용 없이 좋은 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이다.
인상은 표정을 통해 형성되고 표정은 그 사람의
심성과 감정, 생각과 욕구 등의
내적인 요소들에 의해 나타나므로 일단은
마음의 밭을 곱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
긍정적인 마인드를 위해서는 우선 마음을 다스리는
영혼부터 맑아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다.
영혼의 샘을 맑게 가꾸려면 우리 자신의 존재와
현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갖춰져야 한다. ]
세계 60억이 넘는 인구 중에 유일한 존재인 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비로소 나를 사랑할 수 있고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긍정적인 생각의 샘물이 솟아나게 할 수 있다.
그 ‘감사’와 ‘긍정’이라는 샘물은 곧 우리 내면의 생명수와도 같아서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남도 사랑할 수 있게 해주고 내면은 물론 내면이 드러나는 외모, 특히 얼굴 인상까지도 아름답게 적셔준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직장 동료들을 떠올려 보자.
힘들고 어려운 일을 서로 도와가며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함께 해나가는 고마운 사람들이지 않는가?
평소에 아무리 호통치고 일에 대해 엄격한 상사라 할지라도 정작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앞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주는 진실로 고마운 사람들이지 않는가?
또 나의 기량을 펼칠 수 있고 나와 내 식구들을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가? 아무리 내 자신이 잘났어도 혼자서는 빛이 날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며 사회생활의 원칙이리라.
여유로운 마음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한다면
얼굴의 빛깔부터 맑아짐을 느낄 것이다. `
좋은 인상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웃음 또한 빼놓을 수가 없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웃음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엄청난 효과가 있음이 의학적으로도 입증되었다.
스탠포드 대학의 프라이 박사의 연구와 홉킨스 병원의 임상결과를 보면 그 효과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난 것을 알 수 있다.
웃음의 효과를 보면
첫째, 엔돌핀과 엔케팔린 등의 호르몬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자연 진통효과를 주고,
둘째, 스트레스나 근심을 해소 시켜주어 긴장을 완화시켜 줌으로써 우울증 치료 및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셋째, 면역력을 증강시켜주어 항염증 작용을 함으로써 아토피나 기타 염증 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혈압을 조절하여 주고 소화기를 자극하여 소화를 촉진 하는 등 많은 효과가 있음이 입증 되었다.
고대의 의사였던 밀레투스의 ‘인간의 특성’이라는 의서를 보면 “웃음의 어원은 헬레(hele)이고 그 의미는 건강(health)이다.”라고 하였듯이 현대시대에 와서 의학적으로 증명하지 않고서라도 이미 옛날부터 우리 사람들은 웃으면 건강해진다고 인식하였음을 알 수 있다.
중국의 관상대가인 마의는 ‘웃는 상은 좋은 상이요, 근심하는 상은 나쁜 상’이라고 하였다.
우리 속담에도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는 말도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웃음을 어떻게 하면 자주 지을 수 있을까?
웃음 전문가에 의하면 웃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연스러운 웃음, 과장된 웃음, 혼자 웃는 웃음, 함께 웃는 웃음, 즐겁고 유쾌한 웃음, 당황해서 얼버무리는 웃음, 무언가 감추려는 웃음, 헛웃음, 무의식적인 웃음, 남을 비웃는 웃음, 차가운 냉소, 남을 놀리면서 웃는 웃음, 괴로워서 웃는 쓴 웃음 등 수없이 많다고 하였다.
어떤 종류의 웃음이든 웃음은 모두다 부분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더 건강한 웃음과 덜 건강한 웃음이 있다.
건강한 웃음은 즐겁고 유쾌한 기분과 심리적인 안도감 및 해방감이 뒤따르는데 반하여 상대적으로 덜 건강한 웃음은 뒷맛이 어딘가 공허하고 허전하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웃음은 내면의 슬픔이나 분노의 감정을 접촉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림으로써 오히려 장기적으로 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들도 있다고 하였다.
일명 감정노동직, 즉, 직업적으로 늘 웃고 있어야 하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인 경우가 이러한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감정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막기 위해서는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다양한 표정의 미소를 짓는 테크닉 훈련을 한다면 웃음이 더 이상 노동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웃음은 조직에서도 큰 영향을 미친다.
건강하고 환한 웃음은 타인에 대한 긍정의 뜻이며 환영과 신뢰를 의미한다. 그리고 상대가 잘 하였을 때는 물론이고 비록 상대방이 실수하더라도 미소로 대해주었을 때에 이는 상대방에 대한 최고의 배려이며 격려의 미덕이다.
웃음은 좋지 않은 기분을 좋게 만들고 일도 잘 풀리게 하는 마력이 있으며 좋은 기분은 곧 상대방에게 전염이 되므로 대화가 원활하게 될 뿐만 아니라 일의 성과나 생산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요즘 ‘펀(fun)경영’, ‘웃음 치료’가 등장하는 것도 그 이유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뇌에서 자연스런 웃음뿐만 아니라 억지로 웃었다고 할지라도 진짜로 웃었을 때처럼 비슷한 호르몬을 분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흔한 말로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는 말이 생겨나는 것이다.
조용진 교수는 “한국인은 광대뼈가 크고 턱뼈가 발달된 만큼 근육부착점이 내려와 있어 입 꼬리가 쳐진다.
그래서 웃기위해 노력해야 하는 얼굴”이라고 분석했다.
김경호 박사는 얼굴 근육 80 여 개 중에 좋은 표정을 만드는 근육은 17개에 불과하지만 안 좋은 표정을 만드는 근육은 43개나 움직이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지니려면 훨씬 많은 시간을 웃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틈틈이 표정을 밝게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 큰 도움이 된다.
눈 주위를 둘러싼 안륜근을 풀어주는 운동법과 입 주위를 둘러싼 구륜근과 입꼬리를 올려주는 대협골근 등을 단련시킨다면 얼마든지 밝은 얼굴 인상을 거울을 통해 곧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직장에서 동료지간에, 가정에서 부부지간에 혹은 자녀나 부모를 대할 때에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소를 지어보자! 여느 때보다 더욱 밝고 훈훈한 행복이 가득할 것이며 웃음으로 만들어진 인상은 곧 건강과 성공을 부를 것이다.
성공을 부르는 얼굴인상
좋은 인상을 갖고 있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환영을 받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은 환영받기가 어렵다.
그래서 인지 최근에는 성형수술이 성행하여 이를 통해 인상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우리 얼굴 전체의 조화를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이목구비가 예뻐도 조화를 이루지 못하면 그 얼굴은 좋은 인상이 못되고 흉상으로 변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성형에 과욕을 부리거나 의존하는 것은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그 방법보다는 표정관리와 메이크업 등에 투자하는 것이 보다 더 근본적이고도 부작용 없이 좋은 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는 방법이다.
인상은 표정을 통해 형성되고 표정은 그 사람의
심성과 감정, 생각과 욕구 등의
내적인 요소들에 의해 나타나므로 일단은
마음의 밭을 곱게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 [
긍정적인 마인드를 위해서는 우선 마음을 다스리는
영혼부터 맑아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싶다.
영혼의 샘을 맑게 가꾸려면 우리 자신의 존재와
현실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이 갖춰져야 한다. ]
세계 60억이 넘는 인구 중에 유일한 존재인 내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음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만 비로소 나를 사랑할 수 있고 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부터 긍정적인 생각의 샘물이 솟아나게 할 수 있다.
그 ‘감사’와 ‘긍정’이라는 샘물은 곧 우리 내면의 생명수와도 같아서 내 자신 뿐만 아니라 남도 사랑할 수 있게 해주고 내면은 물론 내면이 드러나는 외모, 특히 얼굴 인상까지도 아름답게 적셔준다.
하루 일과를 시작하기 전에 직장 동료들을 떠올려 보자.
힘들고 어려운 일을 서로 도와가며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함께 해나가는 고마운 사람들이지 않는가?
평소에 아무리 호통치고 일에 대해 엄격한 상사라 할지라도 정작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앞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주는 진실로 고마운 사람들이지 않는가?
또 나의 기량을 펼칠 수 있고 나와 내 식구들을 위해 일할 기회가 주어졌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가?
아무리 내 자신이 잘났어도 혼자서는 빛이 날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이치이며 사회생활의 원칙이리라.
여유로운 마음으로 모든 것에 감사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도록 노력한다면
얼굴의 빛깔부터 맑아짐을 느낄 것이다. `
좋은 인상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웃음 또한 빼놓을 수가 없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듯이 웃음이 신체적, 심리적으로 엄청난 효과가 있음이 의학적으로도 입증되었다.
스탠포드 대학의 프라이 박사의 연구와 홉킨스 병원의 임상결과를 보면 그 효과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난 것을 알 수 있다.
웃음의 효과를 보면
첫째, 엔돌핀과 엔케팔린 등의 호르몬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자연 진통효과를 주고,
둘째, 스트레스나 근심을 해소 시켜주어 긴장을 완화시켜 줌으로써 우울증 치료 및 예방에도 효과적이고,
셋째, 면역력을 증강시켜주어 항염증 작용을 함으로써 아토피나 기타 염증 질환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도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혈압을 조절하여 주고 소화기를 자극하여 소화를 촉진 하는 등 많은 효과가 있음이 입증 되었다.
고대의 의사였던 밀레투스의 ‘인간의 특성’이라는 의서를 보면 “웃음의 어원은 헬레(hele)이고 그 의미는 건강(health)이다.”라고 하였듯이 현대시대에 와서 의학적으로 증명하지 않고서라도 이미 옛날부터 우리 사람들은 웃으면 건강해진다고 인식하였음을 알 수 있다.
중국의 관상대가인 마의는 ‘웃는 상은 좋은 상이요, 근심하는 상은 나쁜 상’이라고 하였다.
우리 속담에도 ‘웃는 얼굴에 침 뱉으랴!’는 말도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웃음을 어떻게 하면 자주 지을 수 있을까?
웃음 전문가에 의하면 웃음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자연스러운 웃음, 과장된 웃음, 혼자 웃는 웃음, 함께 웃는 웃음, 즐겁고 유쾌한 웃음, 당황해서 얼버무리는 웃음, 무언가 감추려는 웃음, 헛웃음, 무의식적인 웃음, 남을 비웃는 웃음, 차가운 냉소, 남을 놀리면서 웃는 웃음, 괴로워서 웃는 쓴 웃음 등 수없이 많다고 하였다.
어떤 종류의 웃음이든 웃음은 모두다 부분적으로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긍정적인 면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상대적으로 더 건강한 웃음과 덜 건강한 웃음이 있다.
건강한 웃음은 즐겁고 유쾌한 기분과 심리적인 안도감 및 해방감이 뒤따르는데 반하여 상대적으로 덜 건강한 웃음은 뒷맛이 어딘가 공허하고 허전하다.
그리고 어떤 종류의 웃음은 내면의 슬픔이나 분노의 감정을 접촉하지 못하도록 막아버림으로써 오히려 장기적으로 정신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들도 있다고 하였다.
일명 감정노동직, 즉, 직업적으로 늘 웃고 있어야 하는 서비스직에 종사하는 사람인 경우가 이러한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감정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초래하는 것이다. 이러한 결과를 막기 위해서는 감사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마인드가 기본적으로 깔려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다양한 표정의 미소를 짓는 테크닉 훈련을 한다면 웃음이 더 이상 노동으로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웃음은 조직에서도 큰 영향을 미친다.
건강하고 환한 웃음은 타인에 대한 긍정의 뜻이며 환영과 신뢰를 의미한다. 그리고 상대가 잘 하였을 때는 물론이고 비록 상대방이 실수하더라도 미소로 대해주었을 때에 이는 상대방에 대한 최고의 배려이며 격려의 미덕이다.
웃음은 좋지 않은 기분을 좋게 만들고 일도 잘 풀리게 하는 마력이 있으며 좋은 기분은 곧 상대방에게 전염이 되므로 대화가 원활하게 될 뿐만 아니라 일의 성과나 생산성에도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요즘 ‘펀(fun)경영’, ‘웃음 치료’가 등장하는 것도 그 이유이다.
다행스러운 것은 우리 뇌에서 자연스런 웃음뿐만 아니라 억지로 웃었다고 할지라도 진짜로 웃었을 때처럼 비슷한 호르몬을 분비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흔한 말로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해진다.’는 말이 생겨나는 것이다.
조용진 교수는 “한국인은 광대뼈가 크고 턱뼈가 발달된 만큼 근육부착점이 내려와 있어 입 꼬리가 쳐진다.
그래서 웃기위해 노력해야 하는 얼굴”이라고 분석했다.
김경호 박사는 얼굴 근육 80 여 개 중에 좋은 표정을 만드는 근육은 17개에 불과하지만 안 좋은 표정을 만드는 근육은 43개나 움직이기 때문에 좋은 인상을 지니려면 훨씬 많은 시간을 웃어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틈틈이 표정을 밝게 지을 수 있도록 노력하면 큰 도움이 된다.
눈 주위를 둘러싼 안륜근을 풀어주는 운동법과 입 주위를 둘러싼 구륜근과 입꼬리를 올려주는 대협골근 등을 단련시킨다면 얼마든지 밝은 얼굴 인상을 거울을 통해 곧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직장에서 동료지간에, 가정에서 부부지간에 혹은 자녀나 부모를 대할 때에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미소를 지어보자! 여느 때보다 더욱 밝고 훈훈한 행복이 가득할 것이며 웃음으로 만들어진 인상은 곧 건강과 성공을 부를 것이다.
송 은영
이미지 컨설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