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난 어떤 한 사람을 무지 떠나고 싶어,, 그 사람에게 구두를 사달라고 한적이 있었다,. 콧방귀만 뀌던 그 사람이었다,. 이젠 정말 구두가 없어도,떠날 거 같다. 내 한사람이 아니란걸... 과거와 현재에서 너무나 동떨어진 날 본 그 순간... 그 한사람은 여전히 그 한 사람이 아니란걸 ,,, 알면서도 모른척... 다시 바라봐 주길 바랬던 난... 이젠 아니란걸 알기에....
구두
언젠가 난 어떤 한 사람을 무지 떠나고 싶어,,
그 사람에게 구두를 사달라고 한적이 있었다,.
콧방귀만 뀌던 그 사람이었다,.
이젠 정말 구두가 없어도,떠날 거 같다.
내 한사람이 아니란걸...
과거와 현재에서 너무나 동떨어진
날 본 그 순간...
그 한사람은 여전히 그 한 사람이 아니란걸 ,,,
알면서도 모른척...
다시 바라봐 주길 바랬던 난...
이젠 아니란걸 알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