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는 어느 날이었다..(며칠전..) 잠을 자려고

하지훈2007.07.06
조회13

비가 오는 어느 날이었다..(며칠전..)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밤..즉

 

잘시간이었던것이었다.--대략 새벽 1시쯤..) 번개가 내려 꽂히고,

 

비는 부슬부슬 오는데..잠이 안오기 시작했다...무서워서? 아니었

 

다..낮잠을 잔데다가 귀가 민감한데 여러가지 소리에 잠이 깬 것

 

이었다. 빗소리,번개소리,어디선가들리는 코고는 소리? 음..

 

하여간..잠이 깼는데.. 무얼할까..생각해봤자... 그 시간에 할만한

 

것은 뭐가 있겠고, 또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

 

티비보는거아님 컴퓨터 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뭐..아니면 선택

 

의 폭이 나보다 넓어서..좋겠다..ㅋㅋ...

 

결국 컴퓨터 키는 쪽을 택했다...아..역시..컴퓨터는 나의 친구~~

 

키고 기분좋게 키보드에 손을 올리는.. 그 순간이었다...

 

우르릉 쾅 ~~~ 반짝...그 후 컴퓨터가 버저적..하면서..꺼졌다..

 

음..심히 놀랐다..ㅋㅋ 하지만, 전에도 이런 비슷한 적이 있었으나,

 

문제가 없었기에..여유있게 웃으면서 전원 코드를 완전히 빼주고,

 

조금있다가 켜주었는데...메인보드가 탔다.

 

눈물을 흘리며..컴터 살 준비를 하는데...가격을 보니..이게..또

 

왜케 올랐다냐...알고보니.. 방학시즌이랜다..이그..용팔이넘들..

 

그렇다고 컴터를 안쓸순 없기에 그냥 아주 적당한 사양을 만들었

 

더니 약 3~40정도 나왔다. 이그..돈도없는데...

 

돈쓰기 싫어서 하루 이틀 미루며, 동생컴터막쓰다가 결국 혼나고,

 

오늘 용산가서 부품샀다. 조립해서 지금 돌려보는데.. 오..

 

빨라..ㅋㅋㅋ..역시 3년전 컴터랑은 비교되지 않는걸 느낀다.

 

진작 조립할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