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없는 병신의 가슴앓이...

김성환2007.07.06
조회39

 

용기없는 병신의 가슴앓이...

 

 

그 누가 사람이 느끼는 감정중에서
사랑에 대한 감정이 그렇게도 달콤하고 매력있다 했던가
내 머릿속에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수 없도록
깨끗하게 지워준다면 그게 더 행복할텐데
멍청하게 속으로 가슴앓이하는 병신보다는
멍청하게 멍하니 살아가는 병신이 더 낳자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잘지내는거같아서 보기좋다

행복한거같아서 보기좋다

 

오늘도 이 용기없고 못난 병신은

하루하루를 마음아파하며 살아간다...

 

이 타들어가는 내 심장을 조금은 알아줬으면

너의 두눈에서는 행복한 미소가 흐르지만

내 두눈에서는 쓰라린 눈물이 흐른단말야

 

난 지금...

난 지금 그래...

온몸에서 엄청난 슬픔의 눈물이 흐른단말야...

 

넌 모를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