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게 개고기 냠냠

조건희2007.07.06
조회175

맛있는 개고기^^ 된장발라서 마늘과 고추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잇어요

 

보신닷컴 폐쇄시킨 역겨운 또라이들 뉴스보고시켜먹을라고햇었는데 아쉽다.

 

개고기 반대하는 사람들 이유는 개와 소.돼지와는 다르다고 하는데..

 

그건 당신이 개를 좋아하고 키워서 그런거고 당신말고! 내가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뭡니까?

 

당신이 좋아하는 동물 먹지 말라면 내가 먹지 말아야됩니까?

 

내가 소와,돼지를 종나사랑해서 먹지 말라면 안먹을꺼에요?

 

반대론자들은 "어떻게 개를먹느냐? 하는데..된장발라서 먹고 끓여서먹고 하면되요

 

당신들 보기엔 개를 먹는 내가 역겹겠지만

 

난 당신들이 역겹고 남에게 먹어라, 먹지말라 하는 당신들 생각이 역겨워

 

난 당신들보다 우월해. 적어도 난! 당신들에게 개고기 먹으라고 권유한적없고,

 

지금까지 개고기 안먹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말한적 없어!

 

당신들은 너무나 이기적인 존재들이야

 

당신들 생각이 이렇다고 타인에게 강요하지마 당신들은 타인이 강요한다고 수긍하겠어?

 

물론 내가 잘못있는 행동이라면 고쳐야겠지

 

하지만 당신 반대론자들이 주장하는, 내가 하고 있는 "잘못하고있는 행동"은

 

유일하잔아? 당신들이 개를 좋아한다는거 그거 하나잔아?

 

옛날 동화도있고 여러 이야기가 잇는데 개가 사람을, 자기 주인을 구해줬다는거 이야기있잔아

 

소는 늙어 디져버릴때까지 자기 주인 밭 갈고 논갈고, 주인들 먹고 살수잇게 해줬고

 

돼지는 좁은데서 더럽다고 손가락질 받아가면서 살찌워서 맛있는 고기를 줬어

 

개가 주인을 구해줬다고? 그주인인 착했을꺼야 역겹지도 않고

 

당신들이 집에 오면 꼬리치며 반가워한다고?  소키워봤어?

 

몇년만에 시골내려가서 할머니댁에 있는 소보면 개도 나 반가워해

 

한마디로 결론은 당신들 좋아하는 강아지 키우는거? 난 뭐라고 안해 당신들은

 

내가 아니라 타인이니깐

 

그러니깐 당신들도 더이상  그 역겨운 생각과 주장으로 피곤하게 하지말아줘

 

역겹게 굴려면 당신들끼리 옹기종기모여서 안들리게 하던지

 

세상이 왜이러니? 응?

 

한마디만 더 하자

 

난! 쌀을 너무너무 사랑해. 그래서 지금도 쌀을 안먹어

 

쌀은 내가 어릴때 나와같이 놀고 비록 움직이지못하고 표현하지 못하지만

(식물도 감정이 있는거 알아몰라?)

 

그 쌀과 나는 서로 친구였어 그러니깐 니네 쌀밥먹지마 개는 내 친구야